윤승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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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2. 기타 [편집]
WOW 게이머시절 세계적으로 손꼽히던 도적이었고, 동시에 굉장히 유명한 버스기사였다.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국 대표인 '김치맨'의 멤버로 나서 최종 2위를 기록했다. 현재까진 같은 버스기사 출신인 신혁에 비해 비난을 덜받고 있지만 이 문제가 시한폭탄처럼 언제 터질지 모를 일이니 팀의 평판상 불안요소인 점은 확실하다. 이미 CJ 엔투스가 이 분으로 인해 이미지에 대차게 먹칠을 한 과거가 있고, LOL팀 여럿이 소속 선수들의 과거문제로 단순 비난여론부터 팀 구성까지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 선수를 뽑은점은 너무 과감한게 아닌가 하는 소리가 많다. 앞에도 언급했다시피 현재까진 이 선수의 과거에 비해 크게 문제재기가 없기 때문에 무난히 데뷔할것으로 보인다. 허나 만약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 시즌이 시작된 이후에 문제가 불거지면 그땐 더 큰일이 될 수도 있다. 여차하면 팀을 갱승 할지도 모른다.
근데 정작 예선을 뚫었을 때 롤갤에서나 롤 인벤에서나 '이륙의 버스는 버스도 아닙니다' 하는 반응으로 쿨하게 용서했다는 게 개그. 하긴 멀록 같은 놈도 있고, 한때 대형 사고를 터트린 인섹은 영입되고 나서 이륙이 후보로 밀려나 버렸다.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2015년 자신이 속해있는 팀인 So Much Damage가 WCS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후 IM WoW팀에 있었다는 소식으로 봐서는 다시 와우로 복귀한듯 하다.
근데 정작 예선을 뚫었을 때 롤갤에서나 롤 인벤에서나 '이륙의 버스는 버스도 아닙니다' 하는 반응으로 쿨하게 용서했다는 게 개그. 하긴 멀록 같은 놈도 있고, 한때 대형 사고를 터트린 인섹은 영입되고 나서 이륙이 후보로 밀려나 버렸다.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2015년 자신이 속해있는 팀인 So Much Damage가 WCS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후 IM WoW팀에 있었다는 소식으로 봐서는 다시 와우로 복귀한듯 하다.
[1] 이전에는 간단하게 Eryuk이란 아이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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