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음악 활동3. 기타

1. 개요 [편집]

한국의 재즈 피아니스트. 영어로는 SC YUN이라고 표기한다.

2. 음악 활동 [편집]

  • 재능대학 재즈음악과를 졸업했다. 제6회 울산 재즈 페스티벌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그 이름을 알렸다. 그 후로도 수많은 재즈 콩쿠르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뒀고 현재는 여러 대학에 출강하면서 연주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 솔로로 <Hello Again> 그리고 트리오로 <Growth>, <Love Is A Song> 총 두 장의 음반을 냈고 재즈 보컬리스트 허소영의 앨범이라든지 여타 많은 아티스트의 음반에서도 세션으로 참가했다.
  • 현재 재즈클럽 에반스[1]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열리는 잼데이의 호스트 밴드를 맡고 있다. 그리고 그 외 그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싶다면 위플레이 재즈 페이스북의 아티스트별 스케줄을 참고.
  • 트리오로 네이버 온스테이지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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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don't need to go there
      음주 권장 경음악
      Three points of view
  • 2020년 9월, 'The BLANK Shop(더 블랭크 숍)'이라는 이름으로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첫 음반 <Tailor>를 발매했다. 선우정아, 10cm, 하헌진, 원필, 백예린, 까데호, 이진아, 안녕하신가영이 피처링진으로 참여했다. 무엇이든 대입할 수 있는 공백을 뜻하는 '블랭크'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티스트 맞춤형' 음악을 윤석철 특유의 재즈 사운드를 통해 선보인다. 앨범에는 윤석철 트리오의 연주곡 6개도 포함되어 있다.

3. 기타 [편집]

  • 재즈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상당히 재미있다. 중학교 2학년 때 친구들과 락밴드를 하려는 생각으로 음악학원에 등록했는데 무언가 오해가 생겼던 모양인지 재즈 피아노 강사를 소개 받았다고. 그 강사는 윤석철이 굉장히 재즈를 좋아한다고 소개 받았다고 한다… 그렇게 돼서 배웠는데 너무 재미 있어서 재즈 피아노를 시작했다고 한다.
  • 2017년 9월부터 MBC 라디오 제작 거부로 인한 음악방송 알림 시그널로 '즐겁게, 음악'이 삽입되었다.
[1] 이름은 재즈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에서 따왔다.[2] 이는 안테나 뮤직박새별 이후 10년 만에 K팝스타 를 통하지 않고 새로운 가수를 영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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