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 윤경선 (尹庚善) |
출생 | |
학력 | |
소속 정당 | |
지역구 | |
의원 선수 | 2 |
의원 대수 | 8, 11 |
소속 위원회 | 도시환경위원회 |
현직 | 제11대 수원시의회 의원 |
경력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지방의회의원이다.
2. 생애 [편집]
1965년에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태어났다. 학창시절은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학교에서 보내고, 서울대학교에 진학해 역사교육과 학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 수원시의회 비례대표 의원에 민주노동당 1번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경기 수원시사선거구로 지역구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
2014년에 실시한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도 통합진보당 후보로 출마했지만, 그 당시 정미경 후보가 지역 여론이 좋았던터라 50%가 넘는 과반의 득표를 하며 당선되었고, 윤경선 후보는 5%가 채 안 되는 득표율로 낙선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남북 공동회담 등의 영향으로 진보 세력에 좋은 영향이 끼친 것과 동시에 8년 동안의 출마 동안 갈고 닦은 지역 인지도로 인해 30%가 넘는 득표를 하며 수원시마선거구에서 2위로 당선되었다.
이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 수원시의회 비례대표 의원에 민주노동당 1번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경기 수원시사선거구로 지역구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
2014년에 실시한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도 통합진보당 후보로 출마했지만, 그 당시 정미경 후보가 지역 여론이 좋았던터라 50%가 넘는 과반의 득표를 하며 당선되었고, 윤경선 후보는 5%가 채 안 되는 득표율로 낙선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남북 공동회담 등의 영향으로 진보 세력에 좋은 영향이 끼친 것과 동시에 8년 동안의 출마 동안 갈고 닦은 지역 인지도로 인해 30%가 넘는 득표를 하며 수원시마선거구에서 2위로 당선되었다.
3. 여담 [편집]
- 2007년에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다. #
- 고양이에 우호적이다. 그래서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애묘인들과 그렇지 않은 주민들의 갈등을 원만히 풀려고 한다.
4.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06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수원시의회 비례대표) | 51,961 (15.04%) | 당선 (1번) | ||
2010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수원시의회 사선거구) | 7,652 (26.71%) | 낙선 (3위) | ||
2014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수원시의회 사선거구) | 8,009 (21.90%) | 낙선 (4위) | ||
2014 |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경기 수원 을 국회의원) | 3,049 (4.86%) | 낙선 (3위) | ||
2018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수원시의회 마선거구) | 10,028 (32.57%) | 당선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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