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경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로 자는 사인(士仁). 육항의 차남이자 육손의 손자이며, 어머니는 장승의 딸로 제갈각의 친척이고 할머니는 손책의 딸 손씨. 그 형제들이 학문으로 유명한 것처럼 몸을 닦고 학문을 좋아해 수십 편의 저서가 있다고 한다.
어머니가 제갈각의 친척이었기에 253년에 제갈각이 주살당하자 육경의 어머니가 쫓겨나 육경은 할머니[1] 밑에서 자랐으며, 할머니가 죽자 육경은 심상[2]을 3년 동안 했다. 그 후 그는 손호의 친동생을 아내로 맞이해 기도위로 임명되었고, 비릉후로 봉해졌다가 274년에 아버지 육항이 죽자 그의 군대를 통솔하게 된 후에는 편장군, 중하독으로 임명되었다.
280년에 서진의 오 정벌이 일어나면서 2월 5일에 형 육안이 왕준의 별군에게 살해되었는데, 2월 6일에 왕준의 군사에게 악향이 함락되면서 사로잡혀 육경 또한 살해되었고 이 때 당시 31세였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서진의 오 토벌군을 상대로 강릉에서 두예군을 요격했다가 패배해서 도망가다가 서진의 장수 장상에게 죽는다.
어머니가 제갈각의 친척이었기에 253년에 제갈각이 주살당하자 육경의 어머니가 쫓겨나 육경은 할머니[1] 밑에서 자랐으며, 할머니가 죽자 육경은 심상[2]을 3년 동안 했다. 그 후 그는 손호의 친동생을 아내로 맞이해 기도위로 임명되었고, 비릉후로 봉해졌다가 274년에 아버지 육항이 죽자 그의 군대를 통솔하게 된 후에는 편장군, 중하독으로 임명되었다.
280년에 서진의 오 정벌이 일어나면서 2월 5일에 형 육안이 왕준의 별군에게 살해되었는데, 2월 6일에 왕준의 군사에게 악향이 함락되면서 사로잡혀 육경 또한 살해되었고 이 때 당시 31세였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서진의 오 토벌군을 상대로 강릉에서 두예군을 요격했다가 패배해서 도망가다가 서진의 장수 장상에게 죽는다.
2. 미디어 믹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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