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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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미디어믹스 [편집]
소설 삼국지 마행처우역거에서는 위와 촉이 동관에서 싸울 때 학개가 적의 후방에서 전사하자 하후상의 명령으로 기병을 이끌고 방덕을 상대했는데, 본인의 명예회복과 촉의 공격으로 임지를 잃어버려 설욕하고 싶어했다. 방덕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자신이 이끄는 기병들도 방덕처럼 량주 기병이라 무섭지 않았는데, 방덕이 황하를 뒤에 놓고 싸우는 것을 보고 비웃었다.
방덕이 정면으로 공격하자 병력을 둘로 나눠 하나는 방덕의 돌진을 상쇄하고 하나는 황하를 끼고 옆구리를 노리게 했는데, 방덕이 전방의 기병들을 매우 쉽게 돌파하자 말이 되지 않는다면서 놀라고 있다가 기병은 기세라면서 막는다는 생각을 할 때부터 진 것이라는 소리를 듣다가 방덕과 함께 나타난 방회의 공격에 참수된다.
방덕이 정면으로 공격하자 병력을 둘로 나눠 하나는 방덕의 돌진을 상쇄하고 하나는 황하를 끼고 옆구리를 노리게 했는데, 방덕이 전방의 기병들을 매우 쉽게 돌파하자 말이 되지 않는다면서 놀라고 있다가 기병은 기세라면서 막는다는 생각을 할 때부터 진 것이라는 소리를 듣다가 방덕과 함께 나타난 방회의 공격에 참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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