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랍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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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북한에서 "탈북"을 부르는 명칭의 하나. 물론 "탈북"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 명칭도 종종 이용된다. 대한민국 표준어 기준으로는 "유인납치"이지만, 북한에서 쓰이는 명칭이므로 "유인랍치"라고 하겠다. 그리고 종북주의자들이 툭하면 쓰는 말 중 하나.
왜 이러한 명칭을 사용하는지 알 수 없지만, 남한에서 탈북자들에게 사실상 대한민국 국적을 주고 아예 대한민국 국민으로 취급하는 것을 두고 '납치'라고 생각하면서 쓰게 된 명칭인 것 같다. 아마 이 때문인지 자기네들이 의외로 월북자들을 잘 안 받는 이유도 이 때문인가...
실제로 이러한 사례가 존재하는지는 밝혀진 바 없으며, 종북주의자들의 음모론 정도로 취급된다.
왜 이러한 명칭을 사용하는지 알 수 없지만, 남한에서 탈북자들에게 사실상 대한민국 국적을 주고 아예 대한민국 국민으로 취급하는 것을 두고 '납치'라고 생각하면서 쓰게 된 명칭인 것 같다. 아마 이 때문인지 자기네들이 의외로 월북자들을 잘 안 받는 이유도 이 때문인가...
실제로 이러한 사례가 존재하는지는 밝혀진 바 없으며, 종북주의자들의 음모론 정도로 취급된다.
2. 류경식당 종업원 집단탈북 관련 [편집]
탈북을 주도한 전 류경식당 지배인에 따르면 2016년에 일어난 류경식당 종업원 집단탈북 사건이 반쯤 유인랍치에 가깝다고 한다.
지배인의 말에 의하면 위 사건은 총선을 앞둔 박근혜 정권 하의 국정원이 북풍을 일으키려 대가 1억원을 약속하고, 마침 장성택 처형 소식을 듣고 북한 정권에 대한 회의감이 들던 류경식당 지배인을 꼬드겨서 일으킨 것이며, 동행한 종업원들은 북풍의 효과를 노린 국정원의 요청으로 거의 반강제적으로 따라온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권이 교체되고 "지금 정권은 빨갱이 정권이니 정권 또 바뀌면 주겠다"고 발뺌했으며 이에 배신감을 호소했다고. 지배인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18년 5월 10일 방영분에서 해당 내용을 밝혔다.
아직 확실하게 검증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류경식당 종업원 기획탈북설 문서 참고.
지배인의 말에 의하면 위 사건은 총선을 앞둔 박근혜 정권 하의 국정원이 북풍을 일으키려 대가 1억원을 약속하고, 마침 장성택 처형 소식을 듣고 북한 정권에 대한 회의감이 들던 류경식당 지배인을 꼬드겨서 일으킨 것이며, 동행한 종업원들은 북풍의 효과를 노린 국정원의 요청으로 거의 반강제적으로 따라온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권이 교체되고 "지금 정권은 빨갱이 정권이니 정권 또 바뀌면 주겠다"고 발뺌했으며 이에 배신감을 호소했다고. 지배인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18년 5월 10일 방영분에서 해당 내용을 밝혔다.
아직 확실하게 검증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류경식당 종업원 기획탈북설 문서 참고.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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