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유용성(柳鏞成, Yoo Yongsung) |
국적 | |
출생 | |
학력 | |
종목 | |
주종목 | 남자 단식 |
신체 | 174cm, 70kg |
1. 소개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당진고등학교 재학 시절에 처음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처음에는 주로 김동문, 하태권과 호흡을 맞추는 복식조로 활동하다가[2] 원 파트너였던 김동문이 부상으로 빠진 사이에 이동수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고, 이게 잘 맞으면서 계속 동갑인 이동수와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173cm의 작은 체구지만 다부진 모습으로 실제 플레이 스타일도 다부지고 뚝심있는 타입이다. 화려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뚝심있게 상대를 몰아부치는 스타일이다. 이게 화려한 타입에 속한 이동수와 잘 맞으면서 좋은 호흡을 이어갔고, 이 둘은 결성된 후 약 8년 가깝게 많은 국제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우승을 저지할 경우 상당수는 팀 동료인 김동문-하태권이 저지하기도 했다.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인도네시아 조에게 패하면서 아쉽게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고,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다시 결승에 올랐지만, 이번에는 팀 동료인 김동문-하태권에게 패하면서 또 다시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많은 국제 대회 우승 경력이 있었지만, 끝내 올림픽과는 연을 맺지 못했다.
173cm의 작은 체구지만 다부진 모습으로 실제 플레이 스타일도 다부지고 뚝심있는 타입이다. 화려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뚝심있게 상대를 몰아부치는 스타일이다. 이게 화려한 타입에 속한 이동수와 잘 맞으면서 좋은 호흡을 이어갔고, 이 둘은 결성된 후 약 8년 가깝게 많은 국제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우승을 저지할 경우 상당수는 팀 동료인 김동문-하태권이 저지하기도 했다.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인도네시아 조에게 패하면서 아쉽게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고,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다시 결승에 올랐지만, 이번에는 팀 동료인 김동문-하태권에게 패하면서 또 다시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많은 국제 대회 우승 경력이 있었지만, 끝내 올림픽과는 연을 맺지 못했다.
3. 은퇴 이후 [편집]
2004년 이후로 대표팀에서는 은퇴했지만, 실업팀 선수로는 계속 뛰고 있다. 더 뛰기 위해서 원 소속팀인 삼성전기를 떠나 수원시청 팀에서 플레잉 코치로 활동 중이다. 현재는 수원시에서 배드민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4. 수상 기록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