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이름 | 유승현(柳承鉉) |
나이 | 61세 |
출생 | 1964년 12월 20일, 경기도 김포군 |
경력 | 제3, 5대 김포시의원 제3대 김포시의회 부의장 제5대 김포시의회 의장 |
학력 | 나주대학 호텔관광경영학 |
정당 | |
종교 | 천주교 |
1. 개요 [편집]
2. 선거 이력 [편집]
-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경기도 김포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초선임기 때에 부의장직을 지냈다.
-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3] 경기도 김포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경기도 김포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김포시의회 의장을 지냈다.
-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경기도 김포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3. 배우자 살인 혐의 [편집]
파일:유승현의원연합뉴스보도.jpg
2019년 5월 15일 배우자 폭행치사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로 인해 소속 정당이던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다음 날 제명되었다.
그러나 진영논리 때문인지, 비슷한 시기에 이슈가 되었던 나경원의 달창 발언을 '여성혐오'라며 비판하던 더불어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젠더 권력 등이 완벽히 들어맞는, 진짜로 여성이라 맞아죽은 이 사건에 대해서는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침묵중이다.[4]. 홍준연을 제명시키라며 공격하던 그 여성계가 맞는지 의심될 정도이며 여쭉메워 등 여초 사이트도 똑같은 행보를 보였다. 이에 자유한국당과, 당시 바른미래당의 하태경이 이중잣대라 비판하기도 했다. 그나마 뒤늦게 여성연대라는 곳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런 행태를 비난하고 나섰다. # 그러나 주류 여성단체들은 끝내 침묵을 지켰다.
대부분 이 사건을 다루는 기사의 제목에서는 해당 의원의 전직/출신 정당을 일절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친 민주당 성향이 강한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는 어떻게든 자유한국당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조작하는 댓글이 베댓을 차지하고 있다. # 정당 조작도 기사화 되었다. 물론 민주당 소속이라고 반박당하니까 한나라당(現 자유한국당)에서 민주당으로 옮긴 철새라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는데, 정작 한나라당 당적으로 보낸 시간과 달리 민주당 당적으로 보낸 시간이 훨씬 더 많은 것[5]과, 한나라당에서와 달리 민주당에선 공천까지 통과한 것 등을 보면 아귀가 맞지 않는 논리.
현장에서 피가 묻은 골프채가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아내를 살해할 의도가 있었는지 등을 살펴 살인죄 적용도 검토하였다. #
시신 1차 부검 결과 폭행으로 인한 갈비뼈 골절 및 심장 파열이 확인되었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약 5년 전 새정치민주연합[6] 소속 시의원인 김형식이 자신의 채권자를 청부살해했던 서울 강서구 재력가 살인 사건도 재조명되었다. [7]
결국 5월 22일 상해치사에서 살인죄로 기소되었다.관련 기사
사건이 일어나기 전 한 포탈사이트에서 살인계획으로 추정되는 단어를 검색했다고 한다.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 살해의도가 없었다 하여 7년으로 감형받았다
체포 후 그가 운영하던 블로그와 그 내용이 알려졌다. 아내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는데, 그가 집에서 혼밥 한다고 아내를 욕하는 상황일 때나 아내가 언급이 된다. 특히 그 동안 아내가 떡볶이 장사를 하며 살림을 꾸리고 그의 뒷바라지를 해온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분노를 샀다. #
다만 2심에서는 징역 7년으로 줄어들었는데 이유는 살인죄가 무죄로 판결났으며 상해치사죄로 처분되었기 때문. 유 씨가 골프채로 아내를 폭행하기는 했지만 헤드가 아닌 스틱으로 팼다는 점[8], 골프채를 미리 준비해서 이것으로 아내를 폭행한 것이 아니라 평소에 집에 두고 쓰는 물건이었는데 이걸 우발적으로 사용했다는 점이 고려되었다.
심지어 조강지처로 알려진 아내가 사실은 수 차례 간통을 저질렀으며 유 씨는 이를 용서해왔으며 폭행을 저지른 동기도 아내가 내연남과 같이 성적으로 유 씨를 비하하는 말을 해 이걸 뒤늦게 알고 4시간 동안이나 폭력을 쓰다가 이걸 이기지 못한 아내가 사망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폭력으로 인해 아내가 쓰러지자 119를 불렀다는 점, 장모와 자녀가 처벌을 원치 않은 점, 아내와 유 씨가 모두 만취상태였다는 점 등도 고려되었다고 한다.
2020년 9월 24일 대법원에서 징역7년이 확정되었다.가석방이 없다면 2026년 출소예정. #, #
2019년 5월 15일 배우자 폭행치사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로 인해 소속 정당이던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다음 날 제명되었다.
그러나 진영논리 때문인지, 비슷한 시기에 이슈가 되었던 나경원의 달창 발언을 '여성혐오'라며 비판하던 더불어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젠더 권력 등이 완벽히 들어맞는, 진짜로 여성이라 맞아죽은 이 사건에 대해서는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침묵중이다.[4]. 홍준연을 제명시키라며 공격하던 그 여성계가 맞는지 의심될 정도이며 여쭉메워 등 여초 사이트도 똑같은 행보를 보였다. 이에 자유한국당과, 당시 바른미래당의 하태경이 이중잣대라 비판하기도 했다. 그나마 뒤늦게 여성연대라는 곳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런 행태를 비난하고 나섰다. # 그러나 주류 여성단체들은 끝내 침묵을 지켰다.
대부분 이 사건을 다루는 기사의 제목에서는 해당 의원의 전직/출신 정당을 일절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친 민주당 성향이 강한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는 어떻게든 자유한국당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조작하는 댓글이 베댓을 차지하고 있다. # 정당 조작도 기사화 되었다. 물론 민주당 소속이라고 반박당하니까 한나라당(現 자유한국당)에서 민주당으로 옮긴 철새라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는데, 정작 한나라당 당적으로 보낸 시간과 달리 민주당 당적으로 보낸 시간이 훨씬 더 많은 것[5]과, 한나라당에서와 달리 민주당에선 공천까지 통과한 것 등을 보면 아귀가 맞지 않는 논리.
현장에서 피가 묻은 골프채가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아내를 살해할 의도가 있었는지 등을 살펴 살인죄 적용도 검토하였다. #
시신 1차 부검 결과 폭행으로 인한 갈비뼈 골절 및 심장 파열이 확인되었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약 5년 전 새정치민주연합[6] 소속 시의원인 김형식이 자신의 채권자를 청부살해했던 서울 강서구 재력가 살인 사건도 재조명되었다. [7]
결국 5월 22일 상해치사에서 살인죄로 기소되었다.관련 기사
사건이 일어나기 전 한 포탈사이트에서 살인계획으로 추정되는 단어를 검색했다고 한다.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 살해의도가 없었다 하여 7년으로 감형받았다
체포 후 그가 운영하던 블로그와 그 내용이 알려졌다. 아내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는데, 그가 집에서 혼밥 한다고 아내를 욕하는 상황일 때나 아내가 언급이 된다. 특히 그 동안 아내가 떡볶이 장사를 하며 살림을 꾸리고 그의 뒷바라지를 해온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분노를 샀다. #
다만 2심에서는 징역 7년으로 줄어들었는데 이유는 살인죄가 무죄로 판결났으며 상해치사죄로 처분되었기 때문. 유 씨가 골프채로 아내를 폭행하기는 했지만 헤드가 아닌 스틱으로 팼다는 점[8], 골프채를 미리 준비해서 이것으로 아내를 폭행한 것이 아니라 평소에 집에 두고 쓰는 물건이었는데 이걸 우발적으로 사용했다는 점이 고려되었다.
심지어 조강지처로 알려진 아내가 사실은 수 차례 간통을 저질렀으며 유 씨는 이를 용서해왔으며 폭행을 저지른 동기도 아내가 내연남과 같이 성적으로 유 씨를 비하하는 말을 해 이걸 뒤늦게 알고 4시간 동안이나 폭력을 쓰다가 이걸 이기지 못한 아내가 사망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폭력으로 인해 아내가 쓰러지자 119를 불렀다는 점, 장모와 자녀가 처벌을 원치 않은 점, 아내와 유 씨가 모두 만취상태였다는 점 등도 고려되었다고 한다.
2020년 9월 24일 대법원에서 징역7년이 확정되었다.가석방이 없다면 2026년 출소예정. #, #
4. 기타 [편집]
사건이 일어나기 10년 전인 2009년 6월 29일 YTN 뉴스에 물놀이 사고 관련 뉴스 무려 가족과 함께 인터뷰에 출연하였다. 당시에는 시의원이 아니었으며, 그냥 김포시 양촌면에 사는 시민으로 나왔다.
5. 둘러보기 [편집]
[1] 범행 당시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으나, 이후 제명됨.[2] 현 김포시 양촌읍[3] 원래는 지난번과 달리 한나라당 공천을 노린것인지 2006년 3월 3일 입당 했으나, 한달 뒤 공천에서 탈락했고, 얼마후 4월 중순 경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대략 한달쯤 들어갔다 나왔다.[4] 이듬해에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성추행 의혹을 인정하고 사퇴했을 때에도 침묵했고 오히려 미래통합당은 저격해 진짜 여성을 위한 것이 아닌 여권을 위한 단체임을 인증했다.[5] 한나라당 약 1개월, 민주당 8년 이상[6] 더불어민주당의 전신. 같은 당이라고 봐도 무방하다.[7] 마침 사건이 발생한 강서구 내발산동은 김포 옆동네이기도 하다... 아니 1962년까지만 해도 아예 김포였다.[8] 당연히 강도도 스틱으로 때리는 쪽이 더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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