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정치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활동 내역 [편집]
1910년 충청남도 홍주군(현 홍성군)에서 태어났다. 경성부 중앙고등보통학교(현 서울특별시 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보성전문학교(현 고려대학교)를 중퇴하였다.
8.15 광복 후 문교부(현 대한민국 교육부) 문화국 교도과장을 지냈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으며 자유당 김지준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0년 초 민주당을 탈당하여 자유당에 입당하였다. 그리고 그 해 3.15 부정선거에 가담하였다는 이유로 이듬해인 1961년 대한민국 국회에서 반민주행위자공민권제한법에 의해 공민권을 상실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정당 후보로 충청남도 홍성군-청양군 선거구에 출마했으며 국민의당 이상철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민당에 해당 선거구로 공천을 신청했지만 김영환에 밀렸다.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중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으며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인 민주공화당 장영순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1983년 7월 3일에 별세했다.
8.15 광복 후 문교부(현 대한민국 교육부) 문화국 교도과장을 지냈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으며 자유당 김지준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0년 초 민주당을 탈당하여 자유당에 입당하였다. 그리고 그 해 3.15 부정선거에 가담하였다는 이유로 이듬해인 1961년 대한민국 국회에서 반민주행위자공민권제한법에 의해 공민권을 상실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정당 후보로 충청남도 홍성군-청양군 선거구에 출마했으며 국민의당 이상철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민당에 해당 선거구로 공천을 신청했지만 김영환에 밀렸다.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중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으며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인 민주공화당 장영순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1983년 7월 3일에 별세했다.
3. 그 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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