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프(애프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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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프 (Youssef, ユーセ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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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 |
나이 | 27세[1] |
신장 / 몸무게 | 184cm / 69kg |
생일 | |
소속 | 14지부 (새벽조) |
취미 | 관찰[2], 사색, 독서 |
특기 | 외국어, 암기력 |
좋아하는 음식 | |
약점 | 아침부터 붓는 얼굴, 음주 시 주변 사람에게 과해지는 애정 표현[4] |
“ 나를 믿어. ”
“ 반가워, 매니저. 앞으로 잘 부탁해. ”
1. 개요 [편집]
어른, 남자 그리고 부드러운 카리스마
신입 사신들의 맏형이자 리더.
가슴이 답답할 때, 해답 없는 문제에 고통받을 때, 왠지 곁에 있었으면 하는 사람 1순위. 곁에 있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그는 모두가 마음 깊이 의지하는 어른이다.
2. 성격 및 특징 [편집]
사신지부에서 보이는 성격은 의지할 만한 맏형이자 믿음직한 사신으로, 매니저나 기타 다른 사신들이 도움을 받고 고민이 있을 때 종종 찾아오기도 하는 모양. 냥선배나 세이 사감도 그를 깊이 신뢰하는 듯한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강단있고 올곧은 성격이기도 하다.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일을 하기 때문에 메인 스토리에서도 정화율보다 사신의 본질을 더 중요하다는 듯이 말하면서 지부장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독서가 취미. 과거에도 책을 많이 읽었고 사신이 되어서도 도서관에 있는 게 일상일 정도로 책을 가까이한다. 가장 좋아하는 선물도 책.부모가 되어서도 자식에게 선물로 책만 줄 것 같다.
커피는 달달한 게 취향이지만[5] 일이 많을 땐 에스프레소를 먹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취향은 SNS나 크로스 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혹 순찰 당번 중에 옥상에서 티 타임을 하기도 하는 모양.[6]아쉽지만, 아직 술 취한 유세프는 보지 못했다.
메인 스토리 라인이나 당번을 시켰을 때 나오는 멘트와 문구, 일지를 보면 상당히 성실한 편이다. 주변에 한 성격 하거나 종종 일을 빼먹는 다른 사신들과 비교되어서 더욱 그래 보인다. 다만 너무 성실한 나머지, 몸이 아파도 내색하지 않고 할 일을 하다가 민폐를 끼친 적도 있다. 카티와의 사육장 관리 당번일지에서 그로 인해 카티가 무슨 피해를 당했는지 알 수 있다.
때때로 허술한 면이나 귀여운 면도 엿볼 수 있다.술버릇이라든지 당번일지, SNS, 크로스 스토리 등 여러 곳에서 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생활상식 면에서 많이 부족하다. 그걸 가장 잘 볼 수 있을 때가 테오와 당번을 보냈을 때. 소매에 잉크가 묻어있거나, 엉덩이에 사료가 붙어있거나... 심지어 SNS[7]에서는 신발장에 마늘을 넣어 테오에게 한소리 들었다. 유세프가 생활상식이 부족하다는 엘의 디스는 덤.
종종 동생들을 놀리는 형 같은 면모도 있다. 사신지부 순찰 당번 일지 중 '둘 사이 20cm'(유세프-시안)가 대표적인 예. 당번일지 제목은 정황상 둘의 키 차이인 듯. 유세프가 184cm, 시안이 165.8cm니까 반올림해서 166으로 쳐줘도 거의 18cm 정도 차이가 나는 셈이다.
반면 과거 스토리에서의 유세프는 다소 날카로운 성격으로 묘사된다. 집요하게 달라붙는 마일로를 험하게 부려먹는 것으로 되갚음하는 것만 봐도... 물론 소신대로 행동하는 건 과거나 사신이 된 지금이나 똑같다.
가장 나이가 많고 어른스러워서 그런지 SNS 아이디가 Youssef@Youssef. 다른 사신들이 죄다 이름 앞에 개성적인 뭔가를 붙이는 사이에서 혼자 이름으로 아이디를 쓰고 있다.[8]
직업병, 정도 스토리에서 보이는 유세프의 성격 중 도드라지는 것은 지부 생활에 권태로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료함을 느끼며 색다른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직업병에서는 기이가 만우절 장난을 치는 것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다.
강단있고 올곧은 성격이기도 하다.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일을 하기 때문에 메인 스토리에서도 정화율보다 사신의 본질을 더 중요하다는 듯이 말하면서 지부장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독서가 취미. 과거에도 책을 많이 읽었고 사신이 되어서도 도서관에 있는 게 일상일 정도로 책을 가까이한다. 가장 좋아하는 선물도 책.
커피는 달달한 게 취향이지만[5] 일이 많을 땐 에스프레소를 먹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취향은 SNS나 크로스 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혹 순찰 당번 중에 옥상에서 티 타임을 하기도 하는 모양.[6]
메인 스토리 라인이나 당번을 시켰을 때 나오는 멘트와 문구, 일지를 보면 상당히 성실한 편이다. 주변에 한 성격 하거나 종종 일을 빼먹는 다른 사신들과 비교되어서 더욱 그래 보인다. 다만 너무 성실한 나머지, 몸이 아파도 내색하지 않고 할 일을 하다가 민폐를 끼친 적도 있다. 카티와의 사육장 관리 당번일지에서 그로 인해 카티가 무슨 피해를 당했는지 알 수 있다.
때때로 허술한 면이나 귀여운 면도 엿볼 수 있다.
종종 동생들을 놀리는 형 같은 면모도 있다. 사신지부 순찰 당번 일지 중 '둘 사이 20cm'(유세프-시안)가 대표적인 예. 당번일지 제목은 정황상 둘의 키 차이인 듯. 유세프가 184cm, 시안이 165.8cm니까 반올림해서 166으로 쳐줘도 거의 18cm 정도 차이가 나는 셈이다.
반면 과거 스토리에서의 유세프는 다소 날카로운 성격으로 묘사된다. 집요하게 달라붙는 마일로를 험하게 부려먹는 것으로 되갚음하는 것만 봐도... 물론 소신대로 행동하는 건 과거나 사신이 된 지금이나 똑같다.
가장 나이가 많고 어른스러워서 그런지 SNS 아이디가 Youssef@Youssef. 다른 사신들이 죄다 이름 앞에 개성적인 뭔가를 붙이는 사이에서 혼자 이름으로 아이디를 쓰고 있다.[8]
직업병, 정도 스토리에서 보이는 유세프의 성격 중 도드라지는 것은 지부 생활에 권태로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료함을 느끼며 색다른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직업병에서는 기이가 만우절 장난을 치는 것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다.
3. Q&A [편집]
Q. 사신이 된 뒤로 시도해 보고 싶은 게 있어?
A. 잠자지 않고 며칠이나 밤을 샐 수 있을지가 궁금하네. 사신은 인간보다는 걱정이 하나가 줄었으니까?
A. 잠자지 않고 며칠이나 밤을 샐 수 있을지가 궁금하네. 사신은 인간보다는 걱정이 하나가 줄었으니까?
4. 스토리 [편집]
4.1. 메인 스토리 [편집]
4.1.1. 프롤로그 [편집]
정원에서 책을 읽다가 매니저와 마주친다. 원혼을 정화하면 나비가 된다는 사실과 나비를 만화경에 봉인하고 염원을 이루는 일, 때때로 마물을 처리해야 하는 등의 사신의 일에 대해 알려준다.
4.1.2. 기억의 숲 [편집]
제 2장에서 기이가 지부장의 말을 비꼬자[9] 나서서 대신 사과한다. 지부장은 유세프의 태도가 마음에 들었는지 기이의 말에 대한 그의 생각을 물어봤는데, 유세프는 그에
"지부장님 말씀대로 정화율 높이는 것도 물론 중요하죠. 하지만 그보다 먼저 정화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라며 정화의 본래 목적과 사신의 본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 말이 잠시 막힌 지부장은 매니저까지 들였으니 정화율 1위도 기대해보겠다며 잔뜩 화가 나서 말한다.
이후에는 딱히 등장할 일이 없어 나타나지 않고 세 번째 메인 스토리에서 본격적으로 등장.
이후에는 딱히 등장할 일이 없어 나타나지 않고 세 번째 메인 스토리에서 본격적으로 등장.
4.1.3. 현혹의 르젠다 호수 [편집]
행사장에서 매니저가 이명을 듣고 휘청이자 놀라서 붙잡고, 안색을 살피더니 냥선배에게 휴식을 권하기로 하나, 행사에 빠질 수 없다는 매니저의 말에 마지못해 동의한다. 냥선배가 부른다는 말을 하고 잠시 자리를 비운 뒤, 급격한 컨디션 난조에 좋은 약초와 유세프 소환권을 냥선배의 사무실 문 앞에 놓는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행사장에서는 '아름다운 그대에게 바치는 유세프의 문학 한 소절'이라는 제목 아래 어린아이에게 소녀와 소녀를 지키던 수호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재능 기부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선택한 듯. 하지만 이야기 도중 매니저를 최면에 건 마물에게서 달아난 데이가 나타난다. 이후 매니저가 위험한 걸 듣고 일부 사신들과 함께 호수로 향하지만 매니저는 이미 결계에 갇혀 호수 공중에 떠있는 상태였고, 최면 탓에 의식불명이나 다름없었다. 그때 마물이 거대 물파도를 일으켜서 행사장이 물바다가 되자 그 곳에 있는 아이들이 생각나 매니저의 일은 에단에게 맡기고 후부터는 사람들을 대피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엘이 말하길, 유세프는 처음부터 행사 장소를 바꾸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유세프가 매니저의 트라우마를 알고 있고 또 신경써주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사. 또한 신속한 구조작업 덕분에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행사를 다 정리하고 난 뒤에는 이야기를 듣고 있던 어린이 손님 한 명이 유세프에게 이야기의 뒷내용에 대해 묻고 있었다. 유세프는 얘기해주려다가 매니저를 발견하는데, 매니저는 유세프에게 자신의 트라우마를 알았냐고 물어본다. 이에 유세프는 얼굴을 붉히며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지만 이미 다 알고 있던 매니저는 거짓말이라는 걸 바로 간파하고, 유세프는 자신의 수호신 같다며 고마워한다. 유세프가 어린 아이에게 해준 이야기처럼. 이야기와 같다는 걸 어린이 손님이 눈치챈 것 같자 그에게 말하지 말라는 제스처를 취하여 매니저에게는 비밀로 한다. 유세프는 독백으로 "앞으로도 지켜줄게. 매니저. 그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라고 말한다.
행사장에서는 '아름다운 그대에게 바치는 유세프의 문학 한 소절'이라는 제목 아래 어린아이에게 소녀와 소녀를 지키던 수호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재능 기부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선택한 듯. 하지만 이야기 도중 매니저를 최면에 건 마물에게서 달아난 데이가 나타난다. 이후 매니저가 위험한 걸 듣고 일부 사신들과 함께 호수로 향하지만 매니저는 이미 결계에 갇혀 호수 공중에 떠있는 상태였고, 최면 탓에 의식불명이나 다름없었다. 그때 마물이 거대 물파도를 일으켜서 행사장이 물바다가 되자 그 곳에 있는 아이들이 생각나 매니저의 일은 에단에게 맡기고 후부터는 사람들을 대피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엘이 말하길, 유세프는 처음부터 행사 장소를 바꾸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유세프가 매니저의 트라우마를 알고 있고 또 신경써주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사. 또한 신속한 구조작업 덕분에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행사를 다 정리하고 난 뒤에는 이야기를 듣고 있던 어린이 손님 한 명이 유세프에게 이야기의 뒷내용에 대해 묻고 있었다. 유세프는 얘기해주려다가 매니저를 발견하는데, 매니저는 유세프에게 자신의 트라우마를 알았냐고 물어본다. 이에 유세프는 얼굴을 붉히며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지만 이미 다 알고 있던 매니저는 거짓말이라는 걸 바로 간파하고, 유세프는 자신의 수호신 같다며 고마워한다. 유세프가 어린 아이에게 해준 이야기처럼. 이야기와 같다는 걸 어린이 손님이 눈치챈 것 같자 그에게 말하지 말라는 제스처를 취하여 매니저에게는 비밀로 한다. 유세프는 독백으로 "앞으로도 지켜줄게. 매니저. 그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라고 말한다.
4.1.4. 갈망의 콜로세움 [편집]
기억의 검을 두고 제 494대 트레저테이커 대회가 열렸다. 내면의 검은 에너지를 극복하는 미션을 수행해 가장 잘 견딘 사신에게 기억의 검이 수여되는 모양. 유세프는 대회 도중 자진포기 하였다. 이때 매니저의 말에 따르면 유세프는 처음부터 제대로 할 마음이 없던 것으로 보인다. 내면의 검은 에너지는 본인 스스로 극복해야지 기억의 검의 힘을 빌려선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을 거라는 매니저의 추측에 뜨끔한다. 실제로 유세프의 신념과 이때까지의 태도를 생각하면 이게 맞는 듯.
4.2. 퍼스널 스토리 [편집]
4.2.1. 첫 번째 임무(N1) [편집]
매니저에게 신입 사신들을 소개하던 중, 엘을 기다리고 있던 매니저가 키르의 말을 듣고 오해해 놀라자[10] 유세프가 이를 지적하여 혼낸다.
잘못을 안 키르가 매니저에게 사과하고는 기가 죽자 매니저는 자신 때문에 괜히 혼난 것 같아 미안해하고, 따로 유세프를 막다른 길로 불러서 그 정도로 신경 써주지 않아도 된다며 말한다.[11] 유세프는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지를 몰라 어리둥절했지만 매니저의 말을 듣고는 자신이 한 행동이 매니저의 스타일이랑 맞지 않는 거라고 깨달아 자신이 실수했다는 걸 알게 되고[12], 매니저는 매니저라고 인정하면서 사과한다. 매니저는 사과를 받아들이고, 이어 유세프는 매니저가 속이 깊고, 키르가 매니저의 말을 들었으면 정말 감동할 거라고 칭찬한다. 매니저는 처음에는 놀리는 거라고 생각하다 이내 진심으로 기뻐하며 칭찬하고 있다는 걸 알고 민망해한다. 직후 매니저는 뭔가를 물어보려고 하나, 엘이 나타나서 실패한다.
엘이 제이미의 도움을 받아 논논이를 잡아온 덕에 돌아오게 되자, 유세프는 자기 역할이 끝났다며 매니저와 헤어지게 된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로 시점이 바뀌고 매니저는 그날 물어봤어야 했다고 자책하고 있었다.[13] 일도 잘 안 풀려서 단 게 먹고 싶다고 한탄하고 있을 때, 타이밍 좋게 유세프가 들어오고, 매니저는 당연히 크게 놀란다. 게다가 어떻게 안 건지 유세프의 손에는 매니저가 가장 좋아하는 모카 라떼까지 있었다. 모카 라떼를 먹으며 방금 상황에 위화감을 품은 매니저는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유세프가 나타났는지를 생각했지만 이에 유세프는 그냥 경험에서 우러나온 행동이라고 한다. 하지만 오히려 더 애매해진 매니저는 잠시 고민하는 듯 싶더니 이내 유세프에게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어본다.
유세프는 그 질문이 듣기에 따라 굉장히 자신감 넘치는 질문으로 오해할 수 있겠다고 놀리자 매니저는 민망해 한다. 유세프는 잠시 과거를 회상하다가[14] "관심 있어."라는 대답으로 매니저를 뿜게 만든 뒤에 "우리 매니저로서."라고 덧붙여서 놀린다. 후에 매니저는 유세프에게 자신이 유세프에 대해 생각했던 점들을 얘기한다. 매니저는 감이 좋아서 이 능력으로 사신 지부 매니저가 될 수 있었는데, 이 능력 덕분에 유세프에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여동생이 있었다는 걸 알아내고, 유세프는 이를 알고 크게 놀란다.[15] 뿐만 아니라 자신이 일을 못 끝내고 있다는 말을 듣고 도와주러 온 것까지 알아내자 유세프는 한 번 더 놀란다. 매니저는 이에 감사하다고 하며 유세프를 쫓아내고, 유세프는 쫓겨났음에도 웃으며 매니저를 멋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매니저의 행보를 기대할 모양.
잘못을 안 키르가 매니저에게 사과하고는 기가 죽자 매니저는 자신 때문에 괜히 혼난 것 같아 미안해하고, 따로 유세프를 막다른 길로 불러서 그 정도로 신경 써주지 않아도 된다며 말한다.[11] 유세프는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지를 몰라 어리둥절했지만 매니저의 말을 듣고는 자신이 한 행동이 매니저의 스타일이랑 맞지 않는 거라고 깨달아 자신이 실수했다는 걸 알게 되고[12], 매니저는 매니저라고 인정하면서 사과한다. 매니저는 사과를 받아들이고, 이어 유세프는 매니저가 속이 깊고, 키르가 매니저의 말을 들었으면 정말 감동할 거라고 칭찬한다. 매니저는 처음에는 놀리는 거라고 생각하다 이내 진심으로 기뻐하며 칭찬하고 있다는 걸 알고 민망해한다. 직후 매니저는 뭔가를 물어보려고 하나, 엘이 나타나서 실패한다.
엘이 제이미의 도움을 받아 논논이를 잡아온 덕에 돌아오게 되자, 유세프는 자기 역할이 끝났다며 매니저와 헤어지게 된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로 시점이 바뀌고 매니저는 그날 물어봤어야 했다고 자책하고 있었다.[13] 일도 잘 안 풀려서 단 게 먹고 싶다고 한탄하고 있을 때, 타이밍 좋게 유세프가 들어오고, 매니저는 당연히 크게 놀란다. 게다가 어떻게 안 건지 유세프의 손에는 매니저가 가장 좋아하는 모카 라떼까지 있었다. 모카 라떼를 먹으며 방금 상황에 위화감을 품은 매니저는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유세프가 나타났는지를 생각했지만 이에 유세프는 그냥 경험에서 우러나온 행동이라고 한다. 하지만 오히려 더 애매해진 매니저는 잠시 고민하는 듯 싶더니 이내 유세프에게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어본다.
유세프는 그 질문이 듣기에 따라 굉장히 자신감 넘치는 질문으로 오해할 수 있겠다고 놀리자 매니저는 민망해 한다. 유세프는 잠시 과거를 회상하다가[14] "관심 있어."라는 대답으로 매니저를 뿜게 만든 뒤에 "우리 매니저로서."라고 덧붙여서 놀린다. 후에 매니저는 유세프에게 자신이 유세프에 대해 생각했던 점들을 얘기한다. 매니저는 감이 좋아서 이 능력으로 사신 지부 매니저가 될 수 있었는데, 이 능력 덕분에 유세프에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여동생이 있었다는 걸 알아내고, 유세프는 이를 알고 크게 놀란다.[15] 뿐만 아니라 자신이 일을 못 끝내고 있다는 말을 듣고 도와주러 온 것까지 알아내자 유세프는 한 번 더 놀란다. 매니저는 이에 감사하다고 하며 유세프를 쫓아내고, 유세프는 쫓겨났음에도 웃으며 매니저를 멋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매니저의 행보를 기대할 모양.
4.2.2. 스물일곱의 학교(N2) [편집]
메인스토리 2장과 연관된 스토리. 국제예술학교에 잠입하게 된 사신들에게 이번 임무에 입을 옷을 배정하는데 엘의 실수로 유세프에게 교복이 배정되었다. 엘은 어찌나 경악했는지 말할 때마다 계속 재채기를 했다. 더군다나 매니저에게 부탁받은 일을 망쳤다고 생각했을 테니 꽤나 상심한 듯. 교복도 좋은데 인정
학교에 온 이후로 학교를 샅샅이 돌아다녔지만 한번도 유세프를 보지 못해 결국 유세프는 매니저가 찾아보기로 한 순간 엘이 유세프를 발견한다. 지금까지 유세프를 찾아볼 수 없었던 이유는 먼저 인간계로 넘어와 교생으로 잠입했기 때문이었다. 선생님으로 잠입한 건 매니저도 처음 알고 놀란다. 유세프의 말로는 사전 조사를 미리 해서 지금 교생이 되었다고 한다. 정확한 내용은 비밀이라고 답해서 불명. 이어 엘과 퀸시에게 복장 불량, 머리 불량, 지각으로 벌점을 부과하려 하자 둘은 당황한다. 이 모습에 대한 본인 왈 "상아탑을 세울 인재를 양성하는 선생으로서, 선생님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아주 적극적으로 임하는 새내기 열혈 교생". 퀸시: 컨셉도 있는 거냐!! 유세프: 캐릭터에 몰입하려면 설정은 필수니까. 그래도 매니저 말로는 그 덕분인지 교복을 입고 있지만 나름 자연스러워 보인다고.
수업 시간이 되자 유세프가 문학 선생님을 대신해 수업을 들어온다. 매니저나 엘은 당연히 못할 거라며 걱정했으나 너무 자연스럽게 수업을 시작하더니 그때부터 그의 화려한 행적이 시작된다.
학교에 온 이후로 학교를 샅샅이 돌아다녔지만 한번도 유세프를 보지 못해 결국 유세프는 매니저가 찾아보기로 한 순간 엘이 유세프를 발견한다. 지금까지 유세프를 찾아볼 수 없었던 이유는 먼저 인간계로 넘어와 교생으로 잠입했기 때문이었다. 선생님으로 잠입한 건 매니저도 처음 알고 놀란다. 유세프의 말로는 사전 조사를 미리 해서 지금 교생이 되었다고 한다. 정확한 내용은 비밀이라고 답해서 불명. 이어 엘과 퀸시에게 복장 불량, 머리 불량, 지각으로 벌점을 부과하려 하자 둘은 당황한다. 이 모습에 대한 본인 왈 "상아탑을 세울 인재를 양성하는 선생으로서, 선생님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아주 적극적으로 임하는 새내기 열혈 교생".
수업 시간이 되자 유세프가 문학 선생님을 대신해 수업을 들어온다. 매니저나 엘은 당연히 못할 거라며 걱정했으나 너무 자연스럽게 수업을 시작하더니 그때부터 그의 화려한 행적이 시작된다.
- (매니저 일행이 있는) 문학 시간에는 한 시를 알아듣기 쉽게 가르치고 해석하자 학생들이 감동해 운다.[16]
- 미술 시간에는 예술을 표현하는 방법을 간단히 말해 학생들을 감탄시키고 격려한다.
- 체육 시간에는 한 번도 공을 치는 것을 성공 못한 남학생에게 자신감을 넣어줘서 결국 공을 치게 하는데 성공한다.
- 모르는 내용 때문에 수업 중에도 수업 후에도 질문하는 학생(미셸)에게 곰인형을 학생이라 생각하고 가르치도록 이끈다.
그야말로 만능 선생인 유세프의 모습에 비웃고 있던 퀸시는 발악한다. 매니저는 이런 유세프의 모습에 겉으로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선생님이라고 할 정도. 유세프가 이렇게 본격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친 것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기다리는 소식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때마침 한 선생님이 유세프를 불러 이사장님이 찾는다고 전한다.
이사장은 유세프를 만나게 되자 엄청 반긴다. 유세프의 모습이 자신이 바라던 학교와 이상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한다는 듯.[17] 이사장은 차를 내며 유세프에 대해 개인적 인맥으로 조사를 했다고 말한다. 유세프가 낸 이력서에 쓰인 대학교의 총장이 이사장의 친구로, 덕분에 유세프가 그 학교 출신이 아니라는 걸 알아냈다. 유세프는 여유롭게 대답하지만 이 다음부터 분위기가 바뀌어 이사장의 말투가 험악해진다.[18] 유세프는 자신이 '사건 관계자' 정도로 얘기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사장은 별 말 안 했는데도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어 유세프가 치루루 학생 사건을 운운하자 이사장은 발끈하지만 갑자기 눈이 흐릿하다고 느낀다. 이때 찻잔을 바꿔치기했다고 깨닫는데, 알고 보니 이사장은 차에 상대방을 심문할 때 가수면 상태로 빠뜨리는 약물을 타서 유세프에게 냈으나 유세프가 찻잔을 바꿔치기해서 오히려 본인이 당한 것이다. 이사장의 옷에서 약물을 꺼낼 때 마치 이사장을 약올리는마냥 유세프는 "방심하면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쿤 실장이 알려주지 않던가요?"라고 말한다.[19] 유세프는 일이 수월하다며 녹음기를 꺼내 이사장의 자백을 녹음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매니저에게 그간의 사정을 말하는데, 유세프는 이사장에게 접근하기 위해 처음부터 선생님으로 잠입한 것.빅픽쳐 자료 조사를 하던 유세프는 치루루 자살 사건에서 의아한 점을 발견하고[20] 이 사건의 전말을 빠르게 유추하여 이사장에게 접근할 계획을 세웠던 것이다.[21] 유세프는 이 과정에서 얻어낸 이사장의 비밀 핸드폰을 매니저에게 선물로 준다. 뒤에서 확실한 증거를 얻어오는 데 성공했지만 메인스토리에서 매니저의 활약으로 쓰이지 못한 뒷이야기.[22]
이사장은 유세프를 만나게 되자 엄청 반긴다. 유세프의 모습이 자신이 바라던 학교와 이상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한다는 듯.[17] 이사장은 차를 내며 유세프에 대해 개인적 인맥으로 조사를 했다고 말한다. 유세프가 낸 이력서에 쓰인 대학교의 총장이 이사장의 친구로, 덕분에 유세프가 그 학교 출신이 아니라는 걸 알아냈다. 유세프는 여유롭게 대답하지만 이 다음부터 분위기가 바뀌어 이사장의 말투가 험악해진다.[18] 유세프는 자신이 '사건 관계자' 정도로 얘기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사장은 별 말 안 했는데도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어 유세프가 치루루 학생 사건을 운운하자 이사장은 발끈하지만 갑자기 눈이 흐릿하다고 느낀다. 이때 찻잔을 바꿔치기했다고 깨닫는데, 알고 보니 이사장은 차에 상대방을 심문할 때 가수면 상태로 빠뜨리는 약물을 타서 유세프에게 냈으나 유세프가 찻잔을 바꿔치기해서 오히려 본인이 당한 것이다. 이사장의 옷에서 약물을 꺼낼 때 마치 이사장을 약올리는마냥 유세프는 "방심하면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쿤 실장이 알려주지 않던가요?"라고 말한다.[19] 유세프는 일이 수월하다며 녹음기를 꺼내 이사장의 자백을 녹음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매니저에게 그간의 사정을 말하는데, 유세프는 이사장에게 접근하기 위해 처음부터 선생님으로 잠입한 것.
4.2.3. 새벽쥐(R1) [편집]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파우스트라는 책의 한 소절을 읽고 잠시 생각하던 유세프는 일을 끝내고 온 매니저와 마주한다. 매니저는 유세프가 읽고 있던 책을 보더니 이런 난해한 책을 좋아햐냐고 묻는데, 유세프는 법전보다는 편하다고 답하며 생전에 변호사였다고 밝힌다. 매니저는 당연히 놀라지만.[23] 매니저는 이때 유세프의 생전을 한 번도 듣지 못했다는 걸 상기하는데, 유세프는 그녀가 이미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얘기를 안 한 거였지만, 사실 매니저는 서류를 통해서 알기보단 대화해서 듣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 과거에 관련한 건 안 읽은 모양이다. 유세프의 얘기를 듣고 싶어하는 매니저에게 유세프는 조건으로 카라멜 라떼를 사달라고 하고, 매니저는 그에 응하기로 한다.
유세프의 얘기를 들은 매니저는 자기도 모르게 울음이 터지고, 울면서도 그동안 힘들고 아팠을 유세프에게 이젠 괜찮으니 이제부터 행복해지라고 격려한다. 유세프는 이를 부정하지는 않으면서 매니저에게 대신 울어줘서, 고마워.라고 말한다.
유세프의 과거
변호사였던 그는 처음에는 책임을 다했음에 만족했지만, 곧 부당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질리고 만다.[24] 법정 관련된 얘기라 조금 어렵지만 해당 스토리에서 나온 뉴스와 유세프의 동료들의 대화를 정리하자면, 유세프가 속한 로펌은 최대 클라이언트 인테미아 제약회사에서 일어난 연구원 살인사건을 변호했는데, 당시 이사 '로버트 인테미아'에게 살인혐의가 있었지만 사건은 개인적인 원한에 의한 것이며 로버트 이사는 무죄로 최종 판결되어 이로써 3년의 법정 공방이 끝나 막을 내린 것. 그런데 어떤 이가 신문에 로버트 이사를 범인으로 특정하고 쓴 소설에 대해 얘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알고 보니 사실 살인사건의 범인은 무죄 판결 난 로버트 이사였다는 것과 누군가 이에 대해 알고서 글을 쓴 것. 하지만 그래도 현실은 '무죄'이며 이것이 바로 '진실', 정확히는 권력과 돈으로 만들어지는 진실인 건 변함이 없게 된다.
유세프는 수임료도 못 내는 의뢰인을 로펌의 대표와 동료가 외면하는 모습을 보고 이때부터 폭로를 시작했는데, 다시 말해 신문에 로펌이 맡은 살인사건의 진상을 담은 소설을 쓴 이가 바로 유세프 본인이었던 것. 처음에는 치기[稚氣]로 시작했지만, 유세프는 이 일에 쾌감을 느끼며 아슬아슬한 상황이었음에도 멈추지 않았고 나름대로 세상을 공정하게 만들어가고 있다고 느꼈다.[26] 어느 날, 유세프가 속한 로펌에서 변호를 해주고 있는 로버트 이사는 그동안의 보답으로 대표에게 '새벽쥐'[27]를 찾아주겠다며 유세프가 듣고 있는 중에 미끼로 자기가 연구원을 죽였다는 진실을 말한다.[28] 그러던 중 훗날 유세프는 누군가 자신을 쫓아오고 있다는 걸 알고 로버트 이사가 보낸 이라고 생각, 쫓아오는 남자가 미행이 어설프다고 느끼자 역으로 치고 들어간다.[29] 유세프는 로펌이 보낸 자인 줄 알았지만, 그 남자는 새벽쥐 작가를 찾던 한 출판사의 편집자 '마일로 킨'이었다.
마일로는 유세프가 '침묵의 시대'[30]를 쓴 작가 '새벽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수사관을 통해서 제출된 서류를 모두 보다[31] 소설과 똑같은 인용구를 찾았다는 말에 유세프는 그만 무의식 중에 반응하고 만다. 마일로는 그걸 보고 새벽쥐가 맞았다며 반색하고, 유세프는 애써 사람 잘못 봤다며 마일로의 말을 모른 척하려 하나 마일로는 1년 동안 도망다녔다면 충분히 비겁하다며 유세프의 마음을 꿰뚫었다.[32] 이후 유세프는 마일로가 작업과 계약을 바탕으로 끈질기게 따라붙고 연락하는 집요함을 보여도 계속 피하지만, 결국 그의 지독함에 무릎을 꿇고 만다.[33] 유세프는 마일로에게 리메이크든 저작권이든 수익만 피해자에게 후원하면 상관없다고 밝히나, 마일로는 유세프의 문체가 아니면 곤란하다고 밝힌다.[34] 또한 마일로 측의 조건이 있었는데, 실명으로 출간하는 것. 실명 출간은 곧 로버트에게 정체를 들켜 죽을 수도 있는 위험을 떠안는 것인데,[35] 마일로는 진실로 다뤄지길 바란다면 책임을 지라며 그를 설득하고, 유세프는 마일로가 자신의 마음을 꿰뚫었던 말을 떠올리고는 결국 그가 원하는 대로 실명으로 소설을 출판하기로 한다. 마일로는 설득에는 성공했지만, 그 대신 유세프는 그를 조수로 두고 실컷 부려 먹기로 한다. 그 동안 마일로에게 당한 수모를 비슷한 고생을 시켜 되갚음하겠다는 셈.[36] 이때 유세프의 독백에 의하면, 치기로 시작한 일은 어느덧 진심이 되어 있었다고.
전날 마감을 마친 유세프는 출판 당일에 지친 기색이라 큰 반응이 없었지만, 결국 출판하게 된 '침묵의 시대'가 베스트셀러가 된다. 온, 오프라인 통합 베스트 셀러 12주 연속 1위에 상위 20위에 전 시리즈가 들어갔다고.어마어마하다 책 얘기는 여러 미디어에서 다뤄지고 있었고,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앞다퉈서 특별법 만들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고 한다.[37] 10부작을 채우려면 아직 반이나 남았다는 마일로의 말에 의하면 이제 5부 정도를 쓴 모양. 마일로와 식사와 함께 얘기를 나누던 그때 유세프는 수상한 시선을 느끼고 마일로에게 마스크를 쓰라 하며 자리를 뜬다. 얼굴을 감추며 거리를 걷던 중,[38] 유세프가 걱정이 많은 것 같다며 농담을 날리지만, 로버트 이사에게 들은 말을 기억한 유세프는 도리어 불안했는지 그게 '사실'이라며 소리친다.[39] 마일로는 예민해진 그를 배려하기 위해 먼저 가보기로 하는데, 유세프는 그를 불러세우며 그동안 힘이 되어주고 함께 해준 그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마일로는 그에 잠시 농담하며 부드러운 분위기가 되고,[40] 카라멜 라떼를 사오면 사과 받아주겠다는 농담에 유세프는 그리 하기로 하지만, 구입 후에 돌아오던 중 로버트가 보낸 괴한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죽어가면서도 혼자 남게 된 마일로를 걱정하던 유세프는 결국 숨이 끊어지고 말았고, 카라멜 라떼는 결국 마일로에게 전달도 못하게 된다.
유세프는 수임료도 못 내는 의뢰인을 로펌의 대표와 동료가 외면하는 모습을 보고 이때부터 폭로를 시작했는데, 다시 말해 신문에 로펌이 맡은 살인사건의 진상을 담은 소설을 쓴 이가 바로 유세프 본인이었던 것. 처음에는 치기[稚氣]로 시작했지만, 유세프는 이 일에 쾌감을 느끼며 아슬아슬한 상황이었음에도 멈추지 않았고 나름대로 세상을 공정하게 만들어가고 있다고 느꼈다.[26] 어느 날, 유세프가 속한 로펌에서 변호를 해주고 있는 로버트 이사는 그동안의 보답으로 대표에게 '새벽쥐'[27]를 찾아주겠다며 유세프가 듣고 있는 중에 미끼로 자기가 연구원을 죽였다는 진실을 말한다.[28] 그러던 중 훗날 유세프는 누군가 자신을 쫓아오고 있다는 걸 알고 로버트 이사가 보낸 이라고 생각, 쫓아오는 남자가 미행이 어설프다고 느끼자 역으로 치고 들어간다.[29] 유세프는 로펌이 보낸 자인 줄 알았지만, 그 남자는 새벽쥐 작가를 찾던 한 출판사의 편집자 '마일로 킨'이었다.
마일로는 유세프가 '침묵의 시대'[30]를 쓴 작가 '새벽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수사관을 통해서 제출된 서류를 모두 보다[31] 소설과 똑같은 인용구를 찾았다는 말에 유세프는 그만 무의식 중에 반응하고 만다. 마일로는 그걸 보고 새벽쥐가 맞았다며 반색하고, 유세프는 애써 사람 잘못 봤다며 마일로의 말을 모른 척하려 하나 마일로는 1년 동안 도망다녔다면 충분히 비겁하다며 유세프의 마음을 꿰뚫었다.[32] 이후 유세프는 마일로가 작업과 계약을 바탕으로 끈질기게 따라붙고 연락하는 집요함을 보여도 계속 피하지만, 결국 그의 지독함에 무릎을 꿇고 만다.[33] 유세프는 마일로에게 리메이크든 저작권이든 수익만 피해자에게 후원하면 상관없다고 밝히나, 마일로는 유세프의 문체가 아니면 곤란하다고 밝힌다.[34] 또한 마일로 측의 조건이 있었는데, 실명으로 출간하는 것. 실명 출간은 곧 로버트에게 정체를 들켜 죽을 수도 있는 위험을 떠안는 것인데,[35] 마일로는 진실로 다뤄지길 바란다면 책임을 지라며 그를 설득하고, 유세프는 마일로가 자신의 마음을 꿰뚫었던 말을 떠올리고는 결국 그가 원하는 대로 실명으로 소설을 출판하기로 한다. 마일로는 설득에는 성공했지만, 그 대신 유세프는 그를 조수로 두고 실컷 부려 먹기로 한다. 그 동안 마일로에게 당한 수모를 비슷한 고생을 시켜 되갚음하겠다는 셈.[36] 이때 유세프의 독백에 의하면, 치기로 시작한 일은 어느덧 진심이 되어 있었다고.
전날 마감을 마친 유세프는 출판 당일에 지친 기색이라 큰 반응이 없었지만, 결국 출판하게 된 '침묵의 시대'가 베스트셀러가 된다. 온, 오프라인 통합 베스트 셀러 12주 연속 1위에 상위 20위에 전 시리즈가 들어갔다고.
유세프(Youssef, ユーセフ) | |
사인 | 살해 |
염원 | 혼자 두고 온 마일로의 곁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
죽어가면서도 혼자 남게 된 마일로를 걱정하던 유세프는 결국 숨이 끊어지고 말았고, 카라멜 라떼는 결국 마일로에게 전달도 못하게 된다.
유세프의 얘기를 들은 매니저는 자기도 모르게 울음이 터지고, 울면서도 그동안 힘들고 아팠을 유세프에게 이젠 괜찮으니 이제부터 행복해지라고 격려한다. 유세프는 이를 부정하지는 않으면서 매니저에게 대신 울어줘서, 고마워.라고 말한다.
4.2.4. 우리 아가씨(SSR) [편집]
정화 임무 장소인 수상도시에 도착한 매니저와 유세프를 비롯한 사신 일행. 사람에 치일 정도로 많은 인파에 매니저는 리히트와 노아를 놓치고 넘어지려던 순간 유세프가 잡아준다. 그 후 유세프는 매니저와 인적이 드문 곳으로 피하고, 매니저가 수상 도시에 오기 전부터 지금까지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자 걱정한다.[41]
유세프는 매니저에게 인파 속에서는 다른 사신을 만날 수 없을 것 같고 어차피 조사할 예정이었던 곳을 지금 가도 일을 안 하는 게 아니라며, 사람들과 잠시 대화해 수상 도시 크루즈의 선상 파티에 초대받아 매니저와 함께 참여하게 된다. 타기 전 매니저가 무서워하자 직접 에스코트해줌과 더불어 약간 장난도 섞어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나가면서 물을 무서워하는 매니저를 배에 탔을 때까지 자각을 못 하게 하는 섬세함을 보여준다.
파티는 보석 회사에서 주최했기 때문인지 화려했고, 매니저는 이런 장소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한다. 그러던 중 어떤 손님이 다가와 유세프와 함께 있던 매니저를 대놓고 시시하다고 비꼬자, 그 순간 유세프가 나타나 매니저를 '아가씨'라고 부르며 자신은 아가씨에게 복종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손님이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한다고, 사람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이해의 문제라며 손님을 쫓아낸다.팩폭
손님이 나간 후 유세프는 매니저에게 함께 춤추지 않겠냐고 권하고, 매니저가 자신은 춤을 못 춘다고 말하자 유세프가 리드해준다면서 춤을 추기 시작한다.[42] 춤을 다 추고 나니 선상 파티의 메인인 마인 스크림이라는 핑크 다이아몬드를 프리뷰하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매니저가 마인 스크림에서 원혼의 기운을 감지한다. 유세프의 도움을 빌려 상류층 사람의 연기로 경호원을 설득하여 마인 스크림을 보는 데 성공하고, 원혼이 보석에 붙은 것을 확인한다.[43]
원혼은 마인 스크림을 경호하던 경호원의 영혼을 잡아먹고 다 똑같이 괴로워하게 만들겠다면서 마인 스크림이 보관되어 있던 장소에서 벗어나, 크루즈의 조타실 위로 올라간다. 다행히 원혼의 위치를 감지할 수 있는 매니저와 위치를 파악한 즉시 무기를 이용해 원혼을 정화한 유세프의 활약으로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 장소에 있던 사람들이 패닉상태가 되어 파견된 경찰이 현장조사를 하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유세프와 매니저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한숨 돌리던 사이, 항구쪽에서 쾅- 하는 굉음과 함께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엄청난 기운을 느낀 매니저는 서둘러 가려 하지만 물 때문에 멈칫한다. 유세프는 그것을 눈치채 매니저에게 손을 내밀어 준다.스윗남 매니저는 엄청 작은 목소리로 고맙다고 말하지만 유세프는 듣지 못하고, 매니저는 나중에 오늘 정말 고마웠다고 말해야겠다면서 이야기는 끝난다.
유세프는 매니저에게 인파 속에서는 다른 사신을 만날 수 없을 것 같고 어차피 조사할 예정이었던 곳을 지금 가도 일을 안 하는 게 아니라며, 사람들과 잠시 대화해 수상 도시 크루즈의 선상 파티에 초대받아 매니저와 함께 참여하게 된다. 타기 전 매니저가 무서워하자 직접 에스코트해줌과 더불어 약간 장난도 섞어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나가면서 물을 무서워하는 매니저를 배에 탔을 때까지 자각을 못 하게 하는 섬세함을 보여준다.
파티는 보석 회사에서 주최했기 때문인지 화려했고, 매니저는 이런 장소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한다. 그러던 중 어떤 손님이 다가와 유세프와 함께 있던 매니저를 대놓고 시시하다고 비꼬자, 그 순간 유세프가 나타나 매니저를 '아가씨'라고 부르며 자신은 아가씨에게 복종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손님이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한다고, 사람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이해의 문제라며 손님을 쫓아낸다.
손님이 나간 후 유세프는 매니저에게 함께 춤추지 않겠냐고 권하고, 매니저가 자신은 춤을 못 춘다고 말하자 유세프가 리드해준다면서 춤을 추기 시작한다.[42] 춤을 다 추고 나니 선상 파티의 메인인 마인 스크림이라는 핑크 다이아몬드를 프리뷰하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매니저가 마인 스크림에서 원혼의 기운을 감지한다. 유세프의 도움을 빌려 상류층 사람의 연기로 경호원을 설득하여 마인 스크림을 보는 데 성공하고, 원혼이 보석에 붙은 것을 확인한다.[43]
원혼은 마인 스크림을 경호하던 경호원의 영혼을 잡아먹고 다 똑같이 괴로워하게 만들겠다면서 마인 스크림이 보관되어 있던 장소에서 벗어나, 크루즈의 조타실 위로 올라간다. 다행히 원혼의 위치를 감지할 수 있는 매니저와 위치를 파악한 즉시 무기를 이용해 원혼을 정화한 유세프의 활약으로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 장소에 있던 사람들이 패닉상태가 되어 파견된 경찰이 현장조사를 하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유세프와 매니저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한숨 돌리던 사이, 항구쪽에서 쾅- 하는 굉음과 함께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엄청난 기운을 느낀 매니저는 서둘러 가려 하지만 물 때문에 멈칫한다. 유세프는 그것을 눈치채 매니저에게 손을 내밀어 준다.
5. 당번일지 [편집]
- 당번 일지 간에 스토리 혼선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인게임에서 지정된 당번일지 순서로 기재됨.
- 메모는 문단 접기를 사용하여 읽기 수월하도록 함.
5.1. 사신지부 순찰 [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둘 사이 20cm | 시안: 역할분담도 좋지만 순찰할 때도 땅만 보라는 건 너무한 거 아냐! -[카티: 캬하하항!!!] | 매니저: 이번엔 유세프 씨가 너무한 것 같아요. -[유세프: 응. 미안해.] | |
시크릿 어덜트 | 유세프: 순찰할 때는 늦은 밤이나 새벽이 좋은 것 같아. 나인: 여유있는 순찰은 오랜만이었어요. | 메니저: 이상 없었다니 다행이다. -[시안: 멀리서 보고 산책하는 줄.] | |
말할 수 없는 비밀 | 유세프: 순찰하는 내내 테오가 할 말이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리히트: 물어보긴 귀찮았던 거지?] | 냥선배: 순찰만 잘 마무리했으면 됐다냥. | |
스승의 은혜 | 유세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엘: 제가 쉬운 일만 할 수 있도록, 유세프님이 배려해주셨어요. -[엘: 다음에도 유세프님과 같이 하고 싶어요~] | 냥선배: 둘 다 수고했다냥. | |
핸들러 | 유세프: 오늘은 숲을 중심으로 순찰했습니다. 키르: 지부는 안전하다! -[엘: 안심이에요!] | 메니저: 순찰이 순조로웠나 보네. 다행이다. -[시안: 뛰쳐나가지 않았어?!] | |
킹메이커 | 유세프: 순찰하기 전엔 휴식을 취해야겠어. 루이: 평소보다 빠르게 순찰을 끝냈네. -왕자 루이- | 냥선배: 대충대충 한 거 아니냥?! -[카티: 고양아! 그럼 네가 하면 되잖아, 캬항!] | |
여명의 듀오 | 유세프: 특이사항 없이 무사히 순찰 완료. 기이: 발소리를 내지 않고 순찰을 했습니다. 재빠르게요. -[카티: 특이사항: 기이. ㅋㅋㅋㅋㅋ!!!] | 매니저: 순찰 중에 민원이 안 들어왔어. 다행이야. -[시안: 마주쳤는데 귀신인 줄 알았다.] | |
부부 | 모리: 유세프님이 의외로 반사 신경이 좋으시네요. -[퀸시: 에이~ 설마~] -[베린: 유세프 형마저 건강하네...] | 냥선배: 유세프 말을 들어라냥! | |
안녕 그대 | 유세프: 순찰을 완료했습니다. 시릴: 내 지식에 감탄했을 게 분명해! -[카티: 또 재미없는 소리 했네.] | 냥선배: 밑도 끝도 없이 무슨 소리냥! | |
완벽한 파트너 | 유세프: 옥상에서 오랜만에 티타임을 가졌다. 에단: 옥상에 컵이 굴러다닌 이유가 있었군. | 매니저: 유세프씨, 순찰한 거 맞죠...? -[데이: 큰 형이 주는 차, 맛있엉!] | |
코드네임 184 | 유세프: 조용히 산책하는 기분으로 순찰 완료. 데이: 옥상에서 같이 커피 마시면서 달 봤어, 헤헤. -[나인: 데이씨 잠자기는 글렀네요.] | 매니저: 데이 커피 마시면 안 되잖아! -[데이: 아, 맞당!] | |
소나무 | 유세프: 순찰을 완료했습니다.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베린: 퀸시 딴 데서 놀고 있던데...] | 매니저: 유세프씨...! 또에요? -[유세프: 상관없어.] | |
환상의 콤비 | 유세프: 정체불명의 것으로부터 기습 당했으나, 제이미가 잘 처리했습니다. -[기이: 아쉽군요...] | 세이: 두 사람의 순발력에 +10점 드리죠. | |
미드나잇 브라더 | 유세프: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길래 베린 대신 혼자 순찰 완료... 베린: 옥상 순찰하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꼈어요. -[카티: 나랑 마스크 공구하자!] | 냥선배: 다음부턴 꼭 체크하고 나가라냥! 매니저: 마스크를 대량으로 시켜놓을게요! -[시안: 하지 말라는 말은 안 하네.] | |
1%의 인내심 | 유세프: 카티에게 순찰의 중요성에 대해 찬찬히 설득했습니다. 카티: 알았다고 할 때까지 날 붙들고 놓칠 않더라고. 좀 무서웠어... | 매니저: 유세프가 그렇게 집요한 면이 있었던가...? -[카티: 장난 아니야~!!] | |
일방통행 | 유세프: 내 뒤를 따라오라고 말했는데도 반대로 뛰어가는 심리는 뭘까요? -[리히트: 이해하려고 하지 마. 자기 머리만 아프니까.] | 세이: 의사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 |
어덜트 콤비 | 유세프: 자꾸 지부에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이걸 어쩜 좋지. 리히트: 팬 서비스 한 번 해줬지~ 귀여운 종달새들♡ | 매니저: 헉, 또 팬들이 찾아왔었구나...! -[리히트: 질투할 필요는 없어. 난 자기 뿐이야.] | |
맨투맨 | 유세프: 순찰을 완료했습니다. 노아: 순찰을 완료했습니다. -[퀸시: 뭐야, 재밌는 일 없어?] | 매니저: 확인했습니다... 뭐지 왜 기분이 이상하지... -[제이미: 별말이 없어서 이상해요...] -[냥선배: 왜 다들 이상한데 익숙한 거냥...] | |
하트 시그널 | 유세프: 순찰을 완료했습니다.(아이타치는 소시지를 좋아했어요.) -[리히트: (소시지를 좋아하는 아이타치♡)] | 매니저: (기억할게요.) -[엘: (저도 사주세요.)] -[시릴: (왜 다들 이러고 쓰는 거야?)] |
5.2. 사신지부 청소 [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둘 사이 20cm | 시안: 바닥 쓸고 닦기 완료. 유세프: 창문 닦기, 책장 정리도 완료했습니다. -[퀸시: 둘이 있으면 말은 하니?!] | 냥선배: 역할 분담이 잘 된 것 같아서 보기 좋다냥! | |
시크릿 어덜트 | 유세프: 분리수거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인: 명계에서도 분리수거를 하나요? -[노아: 나인, 그럼 여태까지 어떻게 버틴 거야...?] | 냥선배: 당연하지! | |
말할 수 없는 비밀 | 유세프: 완벽한 청소였습니다. 지금까지 중 가장 깨끗한 것 같네요. 테오: 유세프씨 담당 구역이 어디였죠? 복도였나요? | 세이: 테오, 청소는 정해진 시간 내에 끝내세요. -[테오: 앞으로 당번 시간을 더 늘려주시면 좋겠어요.] | |
스승의 은혜 | 유세프: 배우려는 자세는 훌륭합니다. 하나씩 알려주면 실수도 줄어들어요. 엘: 처음으로 제 몫을 해낸 것 같아요. 유세프님 덕분이에요! | 매니저: 두 사람 다 수고했어~ | |
핸들러 | 유세프: 키르의 도움이 컸어. 키르: 청소를 완료했다. -[시안: 뭐야, 어떻게 한 거야. 나 좀 알려줘!] | 매니저: 복도가 안 젖어 있어! -[모리: 유세프님 제가 물어보면 알려주시겠죠?] | |
킹메이커 | 유세프: 앞으로 청소 시에 창문도 꼭 체크 바랍니다. 루이: 창문 닦는 솜씨가 예술이더군! -왕자 루이- | 매니저: 오늘도 유세프씨가 혼자 다 하셨군요... -[퀸시: 앞으로 창문은 쟤가 닦으면 되겠다!] | |
여명의 듀오 | 유세프: 벽에 낙서가 있길래 사감님께 제보했습니다. 기이: 나머지 2개의 낙서를 모두 발견하면 선물을 드리죠, 후후! | 세이: 기이, 사감실로 오세요. -[시안: 내 얼굴 그려놓은 게 너냐!?] | |
부부 | 유세프: 모리는 적극적인 사람이야. 청소에 대한 철학은 참 재밌었어. 모리: 유세프님은 올바른 분이세요. 그게 다 옳진 않지만요. | 매니저: 둘이 싸웠어...? -[퀸시: 저러고 또 잘 노니까 괜찮아.] | |
안녕 그대 | 유세프: 시릴과 재밌는 얘기를 했어. -[퀸시: 웃기시네.] -[카티: 시릴 불쌍해.] | 매니저: 어... 시릴에게 참 좋은 일이네. -[시릴: 후훗, 내가 무슨 얘기했는지 궁금해?] | |
완벽한 파트너 | 유세프: 문이 아예 안 잠기던데, 왜 고장났는지 모르겠네. 에단: 출입문 손잡이 교체가 필요해 보이니 확인 바람. | 세이: 확인했습니다. -[데이: 그거 땅콩형이 그랬는뎅!] | |
코드네임 184 | 유세프: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물난리가 나있을 줄은 몰랐는데. 데이: 물놀이하는 것 같았당, 헤헤. | 세이: 유세프씨, 고생 많았어요... -[시안: 수상레저라도 했냐?] | |
소나무 | 유세프: 퀸시가 갑자기 아프다고 해서 먼저 보냈어. 괜찮아야 할 텐데. -[베린: 퀸시 지금 여기서 놀고 있는데...?] | 매니저: 아... 유세프씨... | |
환상의 콤비 | 유세프: 청소는 잘 끝났습니다. 제이미와 손발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제이미: 테트리스 하는 것 같아서 재밌었어요. | 냥선배: 정리정돈 상태가 아주 훌륭하다냥! -[루이: 잠깐, 이 몸의 거울이 왜 로비에 나와있는가?!] | |
미드나잇 브라더 | 유세프: 베린의 몸이 안 좋아진 것 같아서 혼자 청소 완료. 베린: 진단서 제출합니다. -[세이: 잠깐, 전 이런 진단서를 발급해준 적이 없는데요?] | 냥선배: 베린, 자꾸 청소를 빠지면 안 된다냥? -[베린: 일부러 그런 거 아닌데요...] | |
1%의 인내심 | 유세프: 찬찬히 타이르면 잘 합니다. 카티: 나는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라고! -[시안: 그럼 좀 해!] | 냥선배: 청소 시간을 더 늘리는 걸 고려해보겠다냥. -[테오: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 |
일방통행 | 유세프: 열정은 높이 살만 하나, 의사 소통이 잘 안 됩니다. 준: 유세프 형님! 걸레 다 빨아 왔습니다! 창문부터 닦겠습니다! | 매니저: 준, 청소는 아까 다 끝났어. -[준: 그럴 리 없습니다!! 제가 끝낼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퀸시: 우리 층 화장실부터 부탁할게~] | |
어덜트 콤비 | 유세프: 리히트는 이런 식이면 곤란한데. 리히트: 내가 갔을 때 이미 반짝반짝 청소가 되어 있었다니까~? | 매니저: 유세프씨, 다음엔 리히트 혼자 시키세요! -[리히트: ps. 벽에 페인트칠 했으니까 다음 당번 주의해~] | |
맨투맨 | -[카티: 토끼 다음엔 고양이!!] 노아: 힘들지만 기분이 좋아. | -[퀸시: 유세프 가위질 엄청 못함.] -[테오: 다음엔 제가 할게요.] | |
하트 시그널 | 유세프: 잡초를 뽑는 아이타치가 너무 침통해 해서 귀여웠어. 아이타치: 유세프 공! 사과하시오!!! | -[리히트: 뭐야, 그런 걸 유세프 자기만 봤단 말이야?] -[아이타치: 그만하시오!!!] |
5.3. 사육장 관리 [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둘 사이 20cm | 시안: 논논의 침대 매트를 갈아줬음. 유세프: 애교부리는 논논을 쓰다듬어줬습니다. -[시안: 왜 거기서 그러고 있어?!] | 냥선배: 두 사람을 대하는 논논의 태도에서 묘한 차이가 느껴진다냥. | |
시크릿 어덜트 | 유세프: 논논의 예방접종을 완료했음. 나인: 주사를 무서워하는 건 누구나 똑같네요. | 냥선배: 예방접종할 때마다 엄청 도망 다니는데 고생했다 냥. -[유세프: 이번엔 얌전히 잘 하던데요?] [나인: 2차 예방접종을 완료했어요.] | |
말할 수 없는 비밀 | 유세프: 오늘따라 논논의 애교가 유난히 더 격렬하군요. 테오: 유세프씨 엉덩이에 논논 사료 묻었어. 엄청 신경쓰여... -[리히트: 쉿! 재밌으니까 말하지 마♡] | 매니저: 말해줘야 하는 거 아냐? | |
스승의 은혜 | 유세프: 사육장 안에 자갈이 많아서 전부 치웠습니다. 엘: 논논의 발에 상처가 있어서 치료해줬어요. -[시안: 어쩐지... 논논의 발에 붕대가 엄청나게 감겨있다 싶었어~] | 매니저: 수고했어~ | |
핸들러 | 유세프: 사육장의 안전을 확인했습니다. 키르: 늑대는 없다! 논논은 안전하다! -[퀸시: 이게 바로 눈높이 교육인가...] | 매니저: 늑대...? 그런 게 여기 있을 리가 없는데... | |
킹메이커 | 유세프: 바닥에 짚단을 교체했음. 루이: 잠 못 이루는 논논을 위해 자장가를 불러주었네. -왕자 루이- | 냥선배: 오랜만에 푹 잤겠다냥. -[루이: 역시 이 몸의 자장가 덕이지, 훗!!!] | |
여명의 듀오 | 유세프: 기분이 많이 안 좋아 보이는데, 왜 그럴까? 기이: 논논에게도 사춘기는 오는가. | 냥선배: 한 번씩 그럴 때가 있다냥. 잘 달래라냥. -[퀸시: 니네 때문에 기분 나빠진듯.] | |
부부 | 유세프: 작업 중에 모리가 다쳤어요. 위험한 기구는 제대로 관리해야 합니다. 모리: 모리를 대신해 씁니다. 이런 위험한 작업환경은 반드시 개선해야 해요. | 냥선배: 새끼손가락을 삔 게 이렇게 큰일인 줄 몰랐다냥. -[리히트: 사랑이네...] | |
안녕 그대 | 유세프: 사육장의 온도가 낮아서 논논이 감기에 걸렸습니다. 시릴: 돼지는 원래 서늘한 곳에서 사는 동물이라고! | 냥선배: 영하의 온도에서는 모든 생물이 죽는다냥. -[데이: 시릴은 가끔가다 바보가 되나 봐.] -[테오: 풉...] | |
완벽한 파트너 | 유세프: 배가 부른지 사료를 먹지 않음. 에단: 간식 금지. -[키르: 간식은 줘야 한다!] | 매니저: 사료를 바꿔볼게! | |
코드네임 184 | 유세프: 사육장 내부 조명을 교체했어. 이제 깜빡거리지 않을 거야. 데이: 논논이 사료를 가득 줬다! -[퀸시: 너처럼 살찌면 어떻게 해?] | 냥선배: 둘 다 수고했다냥. -[리히트: 조명 교체 전에 느낌 괜찮았는데~] | |
소나무 | 유세프: 오랜만에 퀸시를 만난 것 같아. 퀸시: 짜증 나!!! 하기 싫다고!!! -[루이: 드디어 잡았군!!! 승리를 축하하네!!!] | -[아이타치: 축하연을 열어야 하오!] -[키르: 고기를 굽겠다.] | |
환상의 콤비 | 유세프: 제이미 덕분에 무사히 논논을 양치시켰습니다. 제이미: 논논이 입을 다물면 안 되니까 꽉 잡고 있었어요. | 냥선배: 얼마만의 양치인지... 고생했다냥. -[제이미: 어쩐지... 냄새가 심했어요...] | |
미드나잇 브라더 | 유세프: 논논 다리에 상처 발견. 연고 발라뒀으니 주의해줘. 베린: 진단서 제출합니다. | 냥선배: 베린, 왜 자꾸 유세프랑 당번일 때 아픈 것이냥? -[카티: 둘이 있기 어색해서 피하는 거지?! 캬하항!!!] | |
1%의 인내심 | 유세프: 감기 기운이 있어서 정신이 몽롱함. 논논이 사료는 무사히 챙김. 카티: 에퉤퉤! 유세프가 나더러 논논이라면서 자꾸 사료 먹이려고 했어! -[엘: 유세프님 많이 아프신가봐요.] | 냥선배: 유세프는 내일 당번 나오지 말고 쉬어라냥. | |
일방통행 | 유세프: 사육장 짚을 새로 까는 동안 준에게 논논의 산책을 맡겼습니다. 준: 돼지와의 전투는 처음이었습니다! 좀더 수련해서 다시 찾겠습니다. -[아이타치: 논논의 전투력은 생각보다 강해서 얕보면 큰일난다오.] | 냥선배: 대체 산책을 어떻게 한 거냥? | |
어덜트 콤비 | 유세프: 사육장 울타리 보수 공사 완료. 리히트: 내가 또 한 망치질하지. -망치의 신 리히트- -[시안: 넌 옆에서 구경만 했다며.] | 냥선배: 울타리 무너졌다냥. 다시 고쳐놔라냥. -[카티: 둘 다 약골이네, 캬항!!] | |
맨투맨 | 유세프: 돼지도 강아지 같은 면이 있네. 노아: 논논은 똑똑해요. | 매니저: 뿌듯해하는 거 봐. -[노아: 논논은 사람 말도 알아듣는 것 같아요.] -[카티: 뻥치시네!!! 거짓말!! 거짓말!!!] | |
하트 시그널 | 유세프: 아이타치가 논논에게 물려서 조치를 취했습니다. 아이타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나을 수 있소! -[나인: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더니...] | 세이: 상처는 크지 않았습니다. |
6. 카드 [편집]
- 모든 카드는 영입 추가 시기의 내림차순으로 기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시기가 동일한 카드의 경우, 열정-의지-명예 속성 순으로 기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 Lv. Max 와 Lv. Max(한계돌파)의 수치는 문장개화 100%를 기준으로 합니다.
- 획득 가능 보이스는 문장 개화로 얻을 수 있는 보이스만을 기입합니다.
- 카드 등급당 최대 레벨은 다음과 같습니다.NRSRSSR한계 돌파 전50607080한계 돌파 최대708090100
6.1. N [편집]
[첫 번째 임무]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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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의 학교]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6.2. R [편집]
[새벽쥐]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절대명령]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스페셜 케어] 유세프[44]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실낙원]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동굴 탐험]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6.3. SR [편집]
[새벽의 커피타임]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청월제의 밤]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만음]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직업병]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6.4. SSR [편집]
[우리 아가씨]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정도] 유세프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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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보이스 [편집]
- 일상 및 인사
대사 | 얻는 조건 | |
일상적인 잡담 - 1 | 뭐해? 재밌어 보이네? | - |
일상적인 잡담 - 2 | 꼬맹이들 또 까분다. 매니저, 말 안들으면 날 부르라니까. | - |
일상적인 잡담 - 3 | 초안은 종이에 쓰는 게 좋아. 생각들이 많이 나오거든. | [새벽쥐](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4 | 환경이 바뀌면 생각이 달라진다고 해. 뭘 바꿀까 고민 중이야. | [절대명령](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5 | 내가 말하기 시작하면 다들 잠들텐데? 그걸 원하는건 아니지? | [스페셜 케어](R) 획득 |
공통 인사말 - 1 | 수고했어. | - |
공통 인사말 - 2 | 시끄럽고 정신없네. 재밌는 곳인거 같아. | [첫 번째 임무](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3 | 내가 아무리 동안이어도 고등학생 역할을 하는 건....농담이야. 심각하게 쳐다보지 않아도 돼. | [스물일곱의 학교](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4 | 멍때리는거 아닌데? 관찰하는 중이었어. 글쎄, 뭘 봤을까? | [실낙원](R) 획득 |
공통 인사말 - 5 | ....아, 미안. 생각하느라 부르는 줄 몰랐어. | [동굴 탐험](R) 획득 |
아침 인사말 -1 | 시리얼? 샌드위치? 아침으로 뭐 먹을래? | [청월제의 밤](SR) 문장개화 |
아침 인사말 -2 | 안녕? 잘잤어? | [스페셜 케어](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1 | 지쳐보이네, 커피 마실래? | [절대명령](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2 | 날씨 좋다. 이런 날 드라이브 가면 좋은데. | [새벽의 커피타임](S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1 | 무슨 일이야? 뭐 도와줄까? | [만음](S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2 | 책 지루하지 않냐고? 하하, 좋아하니까 맨날 보는게 아닐까? | [실낙원](R) 문장개화 |
밤 인사말 - 1 | 때 되면 다 잔답니다, 매니저 어린이. 빨리 들어가서 쉬어. | [직업병](SR) 문장개화 |
밤 인사말 - 2 | [동굴 탐험](R) 문장개화 | |
새벽 인사말 - 1 | 깼어? 잠이 안오면 우유라도 데워줄까? | - |
새벽 인사말 - 2 | 나는 새벽 시간에 제일 집중이 잘돼. 음...올빼미랑은 조금 다르지 않을까? | [새벽쥐](R) 문장개화 |
발렌타인 데이 인사말 | 나 주는거야? 정말? 감동이네. 고마워.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할로윈 데이 인사말 | 무서운 귀신이 쫓아오면 나를 불러. 해치워 줄게. 하하!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 | 난 크리스마스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매니저가 좋아하는 걸 보니까 즐겁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신년 시즌 인사말 | 새해 복 많이 받아. 이따 소원 빌러 나갈까?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사신의 생일 인사말 | 뭐야? 뭐 숨기는 거 있지? 아닌 게 아닌데? 뒤에 든 건 뭐야?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매니저의 생일 인사말 | 매니저, 생일이라며? 생일 선물은 뭐가 갖고 싶어?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00일 | 우리 벌써 100일인거 알아? 하하, 표정봐. 귀여워.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년 |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지. 지금까지 처럼 앞으로도 잘 부탁해 매니저.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 사신 지부 활동
대사 | |
강화 단계가 1 증가했을 때 | 음? 이거 괜찮은데? |
강화 단계가 최대가 되었을 때 | 이대로 가는건가? 괜찮네. |
선물에 대한 반응 - 1 | 고마워, 선물 사느라 고생했겠다. |
선물에 대한 반응 - 2 | 와! 이걸 내게 주는거야? 매니저 굉장히 세심하구나. 고마워. |
선물에 대한 반응 - 3 | 하하! 이렇게 기분 좋은 선물은 처음이야. 다른 사람도 아니고 매니저가 주니까 더 감동이다. 고마워. |
별로 좋지 않은 상태 | 그정도론 부족해? |
기분 좋은 상태 | 도와줄까? |
업무 시작 | 기합 넣고 시작해볼까? |
업무 완료 | 뿌듯하다! 기분 좋아. |
신뢰도 증가 | 포기하지 마! |
신뢰도 단계 증가 - 1 | 넌 분명 대단한 사람이야. 그걸 잊지마. |
신뢰도 단계 증가 - 2 | 여기까지 오다니 대단한걸? |
신뢰도 단계 최대 도달 | 넌 참 특별해. |
강해 졌을 때 | 성장하고 있어! |
최대로 강해 졌을 때 | 정상에 도달한 기분이 이런거였군! |
매니저가 성장 | 난 성장하는 사람을 좋아해. |
매니저가 최대로 성장 | 네가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말한적 있던가? |
- 특수 대사
대사 | |
게임 시작 | 시작할까? |
게임 종료 | 또 봐, 즐거웠길 바랄게. |
게임 접속 불가 | 뭐가 잘 안되나봐. 천천히 시작하자. 오늘은 뭐했어? |
캐릭터 등장 - 1 | 바빠? 커피 한잔 어때? |
캐릭터 등장 - 2 | 날 찾았나요, 아가씨? 기분 좋은걸? |
캐릭터 등장 - 3 | 뭔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 표정인데, 뭘까? |
- 정화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원령과 마주침 - 1 | 도망가는 게 좋을 텐데. | - |
원령과 마주침 - 2 | 기다렸어. | - |
원령과 마주침 - 3 | 바쁘다 바빠. | [우리 아가씨](SSR) 획득 |
원령과 마주침 - 3 | 또 보네? | [정도](SSR) 획득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1 | 아!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2 | 윽!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3 | 젠장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1 | 좋지 않아.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2 | 곤란한데. | [만음](SR) 획득 |
쓰러짐 | 부탁한다! | - |
원령을 공격 - 1 | 까불지 마라, 애송아. | - |
원령을 공격 - 2 | 어른을 놀리면 못써. | - |
원령을 공격 - 3 | 바보같긴. | [만음](SR) 획득 |
원령을 공격 - 4 | 계속할까? | [직업병](SR) 획득 |
정화 중 스킬 사용 - 1 | 잘 부탁드립니다. | - |
정화 중 스킬 사용 - 2 | 행동으로 보여주지.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1 | 잘 했어, 매니저!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2 | 살았다! | [새벽의 커피타임](SR) 획득 |
원령에게 선제공격 | 평소처럼 해보자고. | - |
동료의 선제공격을 도와줌 | 질 순 없지. | - |
원령을 정화 - 1 | 끝? | - |
원령을 정화 - 2 | 다음! | [청월제의 밤](SR) 획득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1 | 지는 건 싫으니까 말이지. | -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2 | 승부욕이 좀 있어서. | [새벽의 커피타임](SR) 획득 |
아군이 모두 쓰러져 패배 | 면목이 없다. | - |
- 조사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주사위 리드 선택 - 1 | ok! | - |
주사위 리드 선택 - 2 | 즐겁네 | - |
주사위 리드 선택 - 3 | 힘내자. | [우리 아가씨](SSR) 문장개화 |
주사위 리드 선택 - 4 | 아아, 갈게. | [정도](SSR) 문장개화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1 | 지금 부터 시작 해볼까?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2 | 그럼, 다들 날 따라와라. | [우리 아가씨](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3 | 네 도움이 필요해. 도와주겠어? | [정도](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1 | 수고했어, 잘 해낼거라고 믿었다.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2 | 그거봐, 잘 할거랬잖아. | [우리 아가씨](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3 | 자랑스럽다. 잘해줬어. | [정도](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실패 | 괜찮아. 마음에 담아두지마. | - |
보물상자 획득 - 1 | 안에서 뭐가 나오면 좋을거 같아? | - |
보물상자 획득 - 2 | 긴장되는데? | [직업병](SR) 획득 |
조사 중 편의점 등을 이용 | 타이밍이 좋네. | - |
벤치/공원 등에서 휴식 | 하아~ 지쳤어~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1 | 하하, 잘 해보자고.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2 | 잘 지냈어? | [청월제의 밤](SR) 획득 |
8. 선물&선호 훈련 [편집]
사신의 선물 | 설명 | 메세지 | 획득 조건 |
클래식 양장 노트 | 고급스럽고 어른스러운 양장 노트. 가볍고 속지도 꽤 두둑한 편. | 메모하는 내 습관이 대단하다고 했었지? 매니저도 틈틈이 여기다 떠오르는 생각을 적는 습관을 들여봐. 특히 머릿속이 복잡할 땐 글을 쓰면 생각 정리가 잘 되거든. From. 유세프 | 사신 로드 |
향기를 머금은 디퓨저 | 고급스러운 병에 담긴 디퓨저. 지속력이 높은 은은한 향기가 인상적. | 은은하게 퍼지는 머스크 향은 비온 뒤 맑아진 하늘을 보는 기분이야. 이 향기가 늘 업무로 바쁜 매니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From. 유세프 | 사신 로드 |
슬림한 손목시계 | 세련된 디자인의 시계. 다양한 기능이 있어 실용성을 강조한 모델. | 매니저 일을 하다 보면 시간을 확인해야 할 일이 많을 거야. 아, 플래쉬 기능도 있으니 밤에 혼자 귀가할 때 사용해. 물론 나를 불러도 괜찮고 말이야. From. 유세프 | 사신 로드 |
편안한 빈백 | 푹신한 빈백. 몸을 누이는 순간 피로가 싹 가신다. | 푹신한 의자에 몸을 던지면 피로가 가시는 기분이야. 침대에 눕기 조금 아쉬울 때 앉아서 여가를 보내면 어떨까? From. 유세프 | 매니저 생일 선물 |
스파클링 롤리팝 | 입안에서 톡톡 튀는 스파클링 롤리팝. 화이트데이를 상큼하게 만들어줄 아이템. | 이 사탕이 매니저에게 잠깐이나마 위안이 되면 좋겠어. 피곤할 때는 사탕이지만 지칠 때는 나를 찾아. 알았지? From. 유세프 | 스위트 초콜릿 세트 보답 |
로맨틱 귀걸이 | 화사한 꽃 모양 귀걸이. 화이트데이의 낭만을 더해준다. | 화이트데이에 조금은 로맨틱해도 괜찮겠지? 봄 보다 이르게 찾아온 꽃이 매니저를 기쁘게 하면 좋겠어. From. 유세프 | 아모어 초콜릿 컬렉션 보답 |
좋아하는 선물 | 선호 훈련 | |
최상 | 소설책 | 공감력 |
중간 | 커피, 폴라로이드 사진, 손목시계 | |
최하 | 모자, 화분, 종합영양제, 운동화, 무선 마이크, 수제쿠키, 게임기, 선글라스, 향수, 지갑, 헤드폰 | |
9. SNS [편집]
9.1. 첫 번째 임무(N1) [편집]
- 레벨 5 도달
앞으로 재미있는 날들이 계속될 것 같네. 좋은 예감이 드는 걸?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카티, 리히트, 루이 총 3명.
댓글
-기이: 후후후... 좋은 예감은 뭘 뜻하는 걸까요...
-아이타치: 유세프 공! 사랑에 빠지기라도 한 것이오!
└테오: 유세프 씨는 그럴 리 없어요. 저는 믿어요.
댓글
-기이: 후후후... 좋은 예감은 뭘 뜻하는 걸까요...
-아이타치: 유세프 공! 사랑에 빠지기라도 한 것이오!
└테오: 유세프 씨는 그럴 리 없어요. 저는 믿어요.
- 레벨 10 도달
(엘에게) 매니저는 잘 들어갔으니 먼저 들어갔다고 너무 서운해하지 마.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매니저, 엘, 나인, 노아, 세이 총 5명.
댓글
-준: 걱정 마십시오!! 제가 열심히 격려하고 다독인 덕분에 기운을 되찾았습니다!!
-모리: 그게 서운할 일인가요?
-리히트: 매니저 자기는 내가 먼저 찜했으니 다들 알아둬~♡
댓글
-준: 걱정 마십시오!! 제가 열심히 격려하고 다독인 덕분에 기운을 되찾았습니다!!
-모리: 그게 서운할 일인가요?
-리히트: 매니저 자기는 내가 먼저 찜했으니 다들 알아둬~♡
- 액티브 스킬 개방
(퀸시에게)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하는 게 정말 아는 거라는 말도 있듯이, 잘 모르는 건 부끄러워하지 말고 물어봐.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인, 데이 총 2명.
댓글
-시릴: 하지만 퀸시는 모르는 걸 모른다고 절대 인정하지 않던데?
-시안: 퀸시가 모르는 걸 물어볼 리가 없지!!
-나인: 물어보았으면 오늘 테스트에서 낮은 점수를 받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댓글
-시릴: 하지만 퀸시는 모르는 걸 모른다고 절대 인정하지 않던데?
-시안: 퀸시가 모르는 걸 물어볼 리가 없지!!
-나인: 물어보았으면 오늘 테스트에서 낮은 점수를 받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 패시브 스킬 개방
다들 매니저를 힘들게 하지 말고 자기 물건은 알아서 챙기자.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카티, 엘, 모리, 테오, 아이타치 총 5명.
댓글
-기이: 후후후... 유세프 님이 꽤 마스터를 신경쓰는 모양이에요.. 후후
-시안: 누가 매니저 힘들게 하냐??
-베린: 아까 매니저님이랑 유세프 형이랑 주인 찾아주던 모자... 시안 형 거 같던데.
댓글
-기이: 후후후... 유세프 님이 꽤 마스터를 신경쓰는 모양이에요.. 후후
-시안: 누가 매니저 힘들게 하냐??
-베린: 아까 매니저님이랑 유세프 형이랑 주인 찾아주던 모자... 시안 형 거 같던데.
9.2. 스물일곱의 학교(N2) [편집]
- 레벨 5 도달
학생으로 위장이라... 하하. 조금 어색하겠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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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앗! 불편하시면 제가 선생님 역할로 건의 드려볼까요? 그것도 어색하시면 교장 선생님은 어떠세요?
└시안: 아무리 형님이 나이가 많아도 교장 선생님은 좀 아니지 않냐?! 주임 선생님 정도면 모를까.
└유세프: 둘 다 내 나이에 대해 토론하는 걸 멈춰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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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앗! 불편하시면 제가 선생님 역할로 건의 드려볼까요? 그것도 어색하시면 교장 선생님은 어떠세요?
└시안: 아무리 형님이 나이가 많아도 교장 선생님은 좀 아니지 않냐?! 주임 선생님 정도면 모를까.
└유세프: 둘 다 내 나이에 대해 토론하는 걸 멈춰줄래?
- 레벨 10 도달
복도에서 좋은 냄새가 나는 걸? 누가 향수라도 뿌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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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느핫핫핫핫! 이 몸이 지나간 자리엔 항상 꽃향기가 맴도는 법!
-베린: 향수라면 보나마나 리히트겠지. 뭐...
-노아: 다행히 아무도 루이의 말에 반응해주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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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느핫핫핫핫! 이 몸이 지나간 자리엔 항상 꽃향기가 맴도는 법!
-베린: 향수라면 보나마나 리히트겠지. 뭐...
-노아: 다행히 아무도 루이의 말에 반응해주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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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책을 읽으면 조용하고 집중도 잘 돼. 밤이 주는 그런 분위기가 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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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큰 형은 역시 멋있엉!! 난 밤만 되면 잠들어버리는데!
-키르: 밤이 되면 위험한 야행성 동물들의 집중도가 올라가기 마련이다.
└유세프: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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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큰 형은 역시 멋있엉!! 난 밤만 되면 잠들어버리는데!
-키르: 밤이 되면 위험한 야행성 동물들의 집중도가 올라가기 마련이다.
└유세프: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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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트랑 장난치고 있었는데 모리가 흐뭇하게 쳐다보더니 가버리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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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트: 나랑 자기랑 너무 잘 어울린 거 아닐까나?
-매니저: 모리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시키고 있는 거야...?
└리히트: 앗. 그래도 난 자기가 더 좋아. 오해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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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트: 나랑 자기랑 너무 잘 어울린 거 아닐까나?
-매니저: 모리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시키고 있는 거야...?
└리히트: 앗. 그래도 난 자기가 더 좋아. 오해금지!♡
9.3. 새벽쥐(R1) [편집]
- 레벨 5 도달
카라멜 라떼 한잔이면 일이 해결되기도 했었는데. 하하. 갑자기 먹고 싶네. 오랜만에 달달하게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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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좋아! 이 몸에게 카라멜 라떼를 바칠 수 있도록 허락해주지!
-베린: 단 음식은 면역력을 손상시킨다는데... 나처럼 되고 싶나 봐요? 콜록콜록!
-모리: 잠깐, 유세프 님 이미 매일 마시고 있잖아요?!
- 레벨 10 도달
생각할 거리가 많을 땐 책을 읽는 게 좋아. 책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정도 정리가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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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무슨 책 보는데요? 난 초끈이론에 관해 읽고 있어요.
-카티: 생각할 게 많은데 책을 왜 봐? 책 싫어! 완전 싫어!
-시안: 카티, 넌 왜 여기서 행패냐, 책도 너 싫어해.
- 액티브 스킬 개방
유능한 사람은 언제나 배우는 사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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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에게) 내 과거를 궁금해하는 거 아는데, 때가 되면 알려줄게. 알겠지, 매니저?
댓글
-매니저: 그래요. 자신의 얘기는 말하고 싶을 때 말해야 하는 거니까요!
-테오: 매니저 누나는 유세프 씨 과거가 왜 궁금해요?
-노아: 왠지 엄청난 과거가 있을 것 같기도...
9.4. 절대명령(R3) [편집]
- 레벨 5 도달
매니저 환영식 하느라 다들 너무 고생했어요. 특히 테오가 만든 라자냐 너무 맛있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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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역시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선한 재료죠.
-아이타치: 덕분에 논논이도 토마토를 배부르게 먹었소!
└나인: 앞으로 텃밭 일은 제이미 씨에게 부탁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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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역시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선한 재료죠.
-아이타치: 덕분에 논논이도 토마토를 배부르게 먹었소!
└나인: 앞으로 텃밭 일은 제이미 씨에게 부탁해야겠네요.
- 레벨 10 도달
(세이에게) 오늘 감사했습니다. 물론 나오다가 매니저와 마주쳐서 완전 범죄는 실패했지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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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테오: 일부러 매니저님과 마주친 건 아니죠?
-매니저: 완전 범죄라니, 너무해! 세이 사감님도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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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테오: 일부러 매니저님과 마주친 건 아니죠?
-매니저: 완전 범죄라니, 너무해! 세이 사감님도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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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입구에 있는 과일은 장식용이니까 먹지 말라고 분명 말했는데 누가 이빨 자국을 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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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알아내는 건 간단해! 자국을 근거로 치아모양을 알아내면 쉽게 범인을 알아낼 수 있지!
-나인: 그럼 모든 사신들의 치아구조를 분석해야 한다는 뜻이네요.
└유세프: 아니, 시릴 그 정도까지 하고 싶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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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알아내는 건 간단해! 자국을 근거로 치아모양을 알아내면 쉽게 범인을 알아낼 수 있지!
-나인: 그럼 모든 사신들의 치아구조를 분석해야 한다는 뜻이네요.
└유세프: 아니, 시릴 그 정도까지 하고 싶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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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의 맨 끝 나무가 드디어 열매를 맺으려나 봐. 자연의 신비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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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도대체 정원 맨 끝 나무 같은 건 왜 관찰하는 거야? 늙은이!
└유세프: 그저 기숙사 창문에서 보일 뿐이야. 늙은이라니 너무하네.
-아이타치: 그 열매는 먹을 수 있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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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도대체 정원 맨 끝 나무 같은 건 왜 관찰하는 거야? 늙은이!
└유세프: 그저 기숙사 창문에서 보일 뿐이야. 늙은이라니 너무하네.
-아이타치: 그 열매는 먹을 수 있는 것이오?
9.5. 새벽의 커피타임(SR1) [편집]
- 레벨 5 도달
방 안에 슬리퍼가 엉망이네.
다들 쓰고 제자리에 놓자.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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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싫은데? 싫은데??? 내가 발이 8개라서 그러면 어쩔 건데?
-베린: 네, 죄송해요. 품에 안고 잘게요.
-매니저: 유세프 씨... 고생이 많으세요...
- 레벨 10 도달
지부 뒤편에 좋은 곳을 발견했어. 생각이 많을 때 혼자 있으면 좋을 거 같아. 매니저 생각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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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아! 저 요즘 생각 많은 건 어떻게 아셨어요? 감동이에요.
-테오: 위험하니까 제가 같이 가는 게 좋겠어요.
-퀸시: 넌 매니저 가는데마다 쫓아다녀야 직성이 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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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아! 저 요즘 생각 많은 건 어떻게 아셨어요? 감동이에요.
-테오: 위험하니까 제가 같이 가는 게 좋겠어요.
-퀸시: 넌 매니저 가는데마다 쫓아다녀야 직성이 풀리지?
10. 인물 관계 [편집]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믿음직한 인물로 보여지고 있다.
10.1. 매니저 (여주인공) [편집]
메인 스토리를 진행할수록 매니저에 대해 유세프가 아는 것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세심하게 매니저를 챙겨주고, 지켜주고 싶다고 독백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유세프의 퍼스널 스토리 [첫 번째 임무](N1)에서 유세프가 매니저를 여동생처럼 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매니저가 눈치챈다. 그러나 매니저의 씩씩하고 자주적인 모습에 멋있다고 생각하며 이후 여동생 취급은 그만둔 듯.
메인 스토리 3장에서 매니저가 퀸시 덕분에 구해진 뒤 엘이 말하길, 유세프는 처음부터 행사 장소를 바꾸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게다가 매니저가 유세프는 자신의 수호신 같다며 고마워하는 장면이 있는데, 유세프가 어린 아이에게 해준 이야기와 겹친다. 유세프는 아이들에게 매니저의 이야기를 동화처럼 들려주고 있었던 셈. 유세프가 매니저의 트라우마를 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말이다. 유세프는 혼잣말로 앞으로도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매니저를 지켜주겠다고 말한다.
유세프의 퍼스널 스토리 [첫 번째 임무](N1)에서 유세프가 매니저를 여동생처럼 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매니저가 눈치챈다. 그러나 매니저의 씩씩하고 자주적인 모습에 멋있다고 생각하며 이후 여동생 취급은 그만둔 듯.
메인 스토리 3장에서 매니저가 퀸시 덕분에 구해진 뒤 엘이 말하길, 유세프는 처음부터 행사 장소를 바꾸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게다가 매니저가 유세프는 자신의 수호신 같다며 고마워하는 장면이 있는데, 유세프가 어린 아이에게 해준 이야기와 겹친다. 유세프는 아이들에게 매니저의 이야기를 동화처럼 들려주고 있었던 셈. 유세프가 매니저의 트라우마를 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말이다. 유세프는 혼잣말로 앞으로도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매니저를 지켜주겠다고 말한다.
10.2. 사신들 [편집]
10.2.1. 모리 [편집]
모리는 유세프를 요주의 인물로 보고 있다고 한다.[A] 또한 유세프가 낭만주의자이고 자신은 현실적이라 유세프의 말이 와닿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반면 유세프는 모리의 생활 태도는 모두의 귀감이 되지만 모리가 좋은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유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B]
크로스 스토리 1-1 [재능 낭비]에서는 모리가 유세프에게 착시 효과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는데, 한두 번이 아닌 듯 하다. 왜 이런 짓을 하냐고 유세프가 묻자 모리는 본격적으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장담할 수 없다고 말한다.
당번일 때 일지의 제목은 부부. 내용을 보면 정말 제목다운 내용이 들었다. 모리가 유세프에게 장난을 치거나, 서로 싸우고 디스하거나, 모리가 조금 다쳤는데 심각한 것처럼 말하는 등...리히트 日 "사랑이네..."
크로스 스토리 1-1 [재능 낭비]에서는 모리가 유세프에게 착시 효과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는데, 한두 번이 아닌 듯 하다. 왜 이런 짓을 하냐고 유세프가 묻자 모리는 본격적으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장담할 수 없다고 말한다.
당번일 때 일지의 제목은 부부. 내용을 보면 정말 제목다운 내용이 들었다. 모리가 유세프에게 장난을 치거나, 서로 싸우고 디스하거나, 모리가 조금 다쳤는데 심각한 것처럼 말하는 등...
10.2.2. 퀸시 [편집]
퀸시는 유세프를 심심하게 생겼지만 진취적이라며 싫어하지 않는 듯. 유세프는 퀸시를 귀엽게 보고 있지만 당사자가 그 말을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어서 면전에서 얘기하지는 않는다.[B]
퀸시 퍼스널 스토리 [악마, 데뷔](N1) 중에 기수장이 되지 못해 '이곳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걸까?'라며 혼자 생각하던 퀸시 앞에 새벽조 조원들과 함께 인사하며 퀸시를 데리고 간다. 아마도 퀸시를 신경써서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려 한 유세프의 배려.
유세프의 퍼스널 스토리 [스물일곱의 학교](N2)에서 밝혀지길, 퀸시는 유세프를 멍청하다고 생각했다고. 물론 매니저는 전혀 공감을 못했다(...). 사실 아무리 못해도 퀸시보다는 똑똑할 듯.솔직히 변호사+작가였던 사람이 멍청할 리가 없잖아.
당번일 때 일지의 제목은 '소나무'. 전체적으로 항상 퀸시가 도망가고 유세프 혼자 다 맡는 분위기. 사신지부 순찰 당번 일지에서 유세프는 순찰을 완료했다고 적혀있는데 퀸시는 "(일지를 쓰지 않음)"이라고 되어 있다. 베린의 메모지에 따르면 퀸시는 아예 땡땡이 쳐버린 듯. 매니저의 반응이 또냐는 것도 그렇고, 유세프가 상관없다고 메모를 남긴 것을 보면 자주 있는 일인 모양이다. 사신지부 청소 당번에서도 마찬가지. 내용으로 보아 퀸시가 꾀병을 부려서 유세프를 속이고 도망간 모양이다. 이 와중에도 유세프는 퀸시를 걱정하고 있다. 그리고 사육장 관리 당번에서는 드디어 퀸시와 함께 당번을 끝냈다.[48] 다른 사신들(루이, 아이타치, 키르)은 축하연을 열어야 하는 분위기.[49]
퀸시 SR 카드 [블루 다이아몬드] 레벨 10을 찍으면 나오는 SNS에서 밝혀지길, 유세프가 본 퀸시의 첫인상은 까칠한 강아지였다고(...). 당연히 그걸 안 퀸시는 엄청 화냈다.
퀸시 퍼스널 스토리 [악마, 데뷔](N1) 중에 기수장이 되지 못해 '이곳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걸까?'라며 혼자 생각하던 퀸시 앞에 새벽조 조원들과 함께 인사하며 퀸시를 데리고 간다. 아마도 퀸시를 신경써서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려 한 유세프의 배려.
유세프의 퍼스널 스토리 [스물일곱의 학교](N2)에서 밝혀지길, 퀸시는 유세프를 멍청하다고 생각했다고. 물론 매니저는 전혀 공감을 못했다(...). 사실 아무리 못해도 퀸시보다는 똑똑할 듯.
당번일 때 일지의 제목은 '소나무'. 전체적으로 항상 퀸시가 도망가고 유세프 혼자 다 맡는 분위기. 사신지부 순찰 당번 일지에서 유세프는 순찰을 완료했다고 적혀있는데 퀸시는 "(일지를 쓰지 않음)"이라고 되어 있다. 베린의 메모지에 따르면 퀸시는 아예 땡땡이 쳐버린 듯. 매니저의 반응이 또냐는 것도 그렇고, 유세프가 상관없다고 메모를 남긴 것을 보면 자주 있는 일인 모양이다. 사신지부 청소 당번에서도 마찬가지. 내용으로 보아 퀸시가 꾀병을 부려서 유세프를 속이고 도망간 모양이다. 이 와중에도 유세프는 퀸시를 걱정하고 있다. 그리고 사육장 관리 당번에서는 드디어 퀸시와 함께 당번을 끝냈다.[48] 다른 사신들(루이, 아이타치, 키르)은 축하연을 열어야 하는 분위기.[49]
퀸시 SR 카드 [블루 다이아몬드] 레벨 10을 찍으면 나오는 SNS에서 밝혀지길, 유세프가 본 퀸시의 첫인상은 까칠한 강아지였다고(...). 당연히 그걸 안 퀸시는 엄청 화냈다.
10.2.3. 베린 [편집]
베린은 유세프가 행동하고 싶어도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자신)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자주 하는 것 같다고 한다. 유세프는 지식을 쌓기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건 죽은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베린에게 상처가 된다는 건 모르는 모양이다.[B]
10.2.4. 엘 [편집]
엘은 유세프를 인정받고 싶은 사람이라고 여긴다.[A] 엘의 퍼스널 스토리 [소소한 기적](SR2)에서 엘이 유세프를 진심으로 닮고 싶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유세프 또한 기수장인 엘에게 많이 기대하고 있는 모양.[52]
다만 유세프가 허당끼를 보일 때 의외라는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크로스 스토리 2-7 '생활 상식'에서는 흰옷에 크레파스 묻은 게 고민이라는 엘에게 유세프가 물파스를 써 보라고 했지만, 번지기만 할 뿐 지워지지 않자 땀까지 흘리면서 책을 찾아보라고 권유한다. 이에 엘은 유세프가 생각보다 허술하다고 말하다 재채기를 한다.[53]
당번에서는 유세프가 엘을 여러 면에서 챙겨주는 듯. 엘에게 너무 무리하거나 힘든 일은 시키지 않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은 배려해주는 등, 굉장히 좋은 모범을 보이고 있다.
위의 SNS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54] 댓글로 유세프가 불편하지 않도록 선생님 역할을 건의해 보기로 하는데, 여기서 나아가 교장 선생님도 생각해 본 모양이다.[55]
다만 유세프가 허당끼를 보일 때 의외라는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크로스 스토리 2-7 '생활 상식'에서는 흰옷에 크레파스 묻은 게 고민이라는 엘에게 유세프가 물파스를 써 보라고 했지만, 번지기만 할 뿐 지워지지 않자 땀까지 흘리면서 책을 찾아보라고 권유한다. 이에 엘은 유세프가 생각보다 허술하다고 말하다 재채기를 한다.[53]
당번에서는 유세프가 엘을 여러 면에서 챙겨주는 듯. 엘에게 너무 무리하거나 힘든 일은 시키지 않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은 배려해주는 등, 굉장히 좋은 모범을 보이고 있다.
위의 SNS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54] 댓글로 유세프가 불편하지 않도록 선생님 역할을 건의해 보기로 하는데, 여기서 나아가 교장 선생님도 생각해 본 모양이다.[55]
10.2.5. 리히트 [편집]
당번일지 '어덜트 콤비'를 보면 꽤 무난한 사이로 보인다. 함께 순찰을 갈 때는 팬들이 자꾸 지부에 찾아오고[56], 함께 사육장 관리를 맡을 때는 고친 울타리가 무너져서 다시 고쳐야 하는 판이 되는 등, 의외로 허당끼까지 닮은 구석이 있다.[57]
[스물일곱의 학교](N) 카드의 패시브 스킬을 개화 시 나오는 SNS에서는 리히트와 장난을 치기도 하는 모양이다. 그걸 본 모리는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갔다는데, 죽이 잘 맞는 모양이다.
[스물일곱의 학교](N) 카드의 패시브 스킬을 개화 시 나오는 SNS에서는 리히트와 장난을 치기도 하는 모양이다. 그걸 본 모리는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갔다는데, 죽이 잘 맞는 모양이다.
10.2.6. 노아 [편집]
10.2.7. 아이타치 [편집]
리히트만큼은 아니지만, 유세프 역시 아이타치가 막내라 귀여워하는 편이고 사신들의 맏형이라 아이타치에게 신뢰를 많이 받는 편이다. 물론 그렇다고 마냥 어리다고 우쭈쭈하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고 할 수 있는 일은 믿고 맡기는 형과 동생 사이 정도.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중 [그가 사는 방법](N1)에서 유세프가 아이타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오는데, 같은 팀이 상대 팀과 싸우다 동시에 탈락되는 상황에서 어리지만 전사였던 아이타치가 상대를 못 잡고 혼자 탈락될 리가 없다고 굳게 믿는 모습을 보인다. 마냥 어린애로 보지는 않고 신뢰하는 것.
크로스스토리 1-1 '옛날에' 편에서는 시릴에게서 공룡에 대해 들은 아이타치가 사신 중 최연장자인 유세프에게 공룡에 대해 물으려는 내용이 나오는데, 최연장자라 공룡을 실제로 본 적이 있을 거라는 귀여운 이유 때문.[60]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중 [그가 사는 방법](N1)에서 유세프가 아이타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오는데, 같은 팀이 상대 팀과 싸우다 동시에 탈락되는 상황에서 어리지만 전사였던 아이타치가 상대를 못 잡고 혼자 탈락될 리가 없다고 굳게 믿는 모습을 보인다. 마냥 어린애로 보지는 않고 신뢰하는 것.
크로스스토리 1-1 '옛날에' 편에서는 시릴에게서 공룡에 대해 들은 아이타치가 사신 중 최연장자인 유세프에게 공룡에 대해 물으려는 내용이 나오는데, 최연장자라 공룡을 실제로 본 적이 있을 거라는 귀여운 이유 때문.[60]
10.2.8. 제이미 [편집]
둘 다 차분한 사람이라 성향이 잘 맞는 편인 모양이다. 당번일지에서도 손발이 잘 맞는 편에 속하고, 유세프 - 제이미 크로스 스토리 '마이 웨이' 편에서는 강이 흐르는 도시에 가서 함께 사색을 즐겼는데, 서로 감상의 방향은 조금 달랐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은 시간을 즐긴 모양이다.
11. 호칭 [편집]
12. 기타 [편집]
- 작은 바보털이 있다.
- 퍼스널 스토리 [절대명령](R3)에서 밝혀진 바로는, 유세프의 특기는 '얼굴로 설득하기'라고 한다. 이 생각을 하며 매니저가 유세프를 똑바로 보지 않고 말한다.
- [절대명령](R3)에서 밝혀지길, 퀸시의 한쪽 옆머리를 땋아내리는 특유의 머리스타일은 유세프의 작품이다. 유세프가 땋으면 잔머리가 나오지 않아서 퀸시가 매우 마음에 들어하고 있으며, 유세프가 머리를 땋아주는 대가로 퀸시는 유세프의 소원을 들어주는 거래 관계라고 한다.
- 유세프 SSR 카드 [우리 아가씨] 퍼스널 스토리에서 드러나길, 유세프는 사교 댄스를 잘 춘다. 매니저가 느끼기를 리드를 정말 편하게 해줬다고.
- ([새벽쥐](R)에서 알 수 있는) 과거에서 소설가였던 덕분인지 글을 잘 쓴다. 소설뿐 아니라 시도 쓰며 그의 문장력이 상당히 뛰어나다는 것은 지금까지 그의 글을 읽은 모두가 인정한 부분으로, 시안의 퍼스널 스토리 [은밀한 취미생활](R3)이나 유세프의 퍼스널 스토리 [청월제의 밤](SR2)에서 확실히 볼 수 있는 모습. [직업병](SR)에서는 동화 세계에 떨어져 어떻게든 이야기를 진행해야 하게 된 중 작중 전개를 정리하기도 하고, 맘에 안 드는 전개라고 까기도 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등 열심히 글을 쓰는 유세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해당 카드 SNS에 의하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글은 이번에 처음 써봤다고. 어휘력도 상당히 좋은 편으로 14지부 공식 트위터에서 퀸시가 '독버섯'으로 끝말잇기를 걸자 바로 '섯등'으로 받아쳤다.
여담으로 2020년 초 애프터라이프 팬아트 공모전을 알리는 이미지에 유세프가 들어갔었는데 이때 '유세프는 그림러가 아니고 글러 아닌가요' 하는 반응도 있었다.[61]
- 테오 R 카드 [선택지] SNS에서 테오가 오랜만에 소설을 읽었다면서 이해하긴 어려웠지만 작가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는 감상평을 남겼는데, 매니저가 궁금해하자 테오가 밝힌 그 책 제목이 '침묵의 시대'.[62] 유세프의 반응은 "저런..." 이었고 이 와중에 마음에 들어요까지 찍었다.
- 종종 SNS에 자기가 읽은 책에서 나온 구절을 올리기도 한다.
- 모리 퍼스널 스토리 [우화](SR1) SNS에서는 새벽조가 다같이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렸다고 했는데, 퀸시에게 그림을 못 그린다고 비웃음을 들었다. 베린의 반응을 보면 퀸시도 그리 잘 그리지는 않는 거 같지만, 천하의 그 퀸시도 유세프의 그림을 보고 비웃음 친 것을 보면 퀸시보다도 절망적인 것 같다(...).
- 유연성이 그다지 좋지 못한 모양이다. R 카드 [동굴 탐험] SNS에 적기를, 오늘 요가 수업은 약간 굴욕적이었다고... 엘은 유세프가 운동 잘 한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뻣뻣해서 놀랐다고 말하고, 이 와중에 내일은 더 잘 할 거라고 각오를 다지는 유세프가 소소하게 귀엽다.
- 아이타치 퍼스널 스토리 [증표를 찾아서](R)에서 유세프의 신분증이 공개되었다.
자세히 보면 사진 속 유세프가 새벽조 제복이 아니라 새벽쥐 유세프다
- 반복되는 일상에 무료함을 느끼면 기운이 없어지는 것 같다. 퍼스널 스토리 [직업병]이나 [정도]에서 보이는 모습.
- 차를 잘 탄다. 사신지부 순찰 당번일지 중 '완벽한 파트너(유세프-에단 조)'에 있는 데이의 메모를 보면, 유세프가 탄 차는 매우 맛있다는 듯.
-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여동생이 있다고 한다. 그 외의 가족관계는 불명.
- 유세프는 과거 변호사 시절 타지로 의료 봉사를 다녀온 적이 있고, 이 경험을 활용해 자리를 비운 세이 사감 대신 임시 보건 교사가 되었다.[63]
- 유세프 SR 카드 [만음] SNS에서 드러나길, 유세프의 관찰은 '재밌네'라는 말과 함께 시작하는 듯. 그리고 이걸 다들 아는지 유세프는 '재밌네.' 딱 한 마디만 올렸을 뿐인데 다른 사신들이 벌써 반응을 보인다.
- SSR 카드 [정도] SNS에서 엘의 댓글로 미뤄봐선 항상 파란색 볼펜을 쓴다고 한다. 하지만 특이한 색의 볼펜을 발견하면 괜히 하나씩 사게 된다고 하며, 이번엔 연보라색 볼펜을 샀다고 한다.
- 피아노를 칠 줄 안다. 나인의 퍼스널 스토리 [돌로레](R2)에서 피아노를 치다가 자꾸 틀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실제로는 잘 치면서 일부러 틀렸을 가능성도 있다.
-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SD 캐릭터의 모습은 산타이다.[64] 새해 시즌 한정 SD 캐릭터의 모습은 갓을 쓴 선비이다.
어째선지 두 모습 다 수염이 있다
- 팬들에게는 그냥 '유셒'이라며 줄여 불린다. 세 글자 이상 이름들은 대체로 줄여 부르는 듯.
유셰프 아니고 유니세프 아니고 유세프다.
- 일본 버전 1인칭은 보쿠.
12.1. 2차 창작 [편집]
[1] 작중 등장하는 사신들 중 최연장자...는 아니다. 진짜 최연장자인 기이가 있기 때문. 유세프가 육체 나이 쪽으로 최연장자 / 실질적 '최연장자 역할'을 하고 있고 기이는 살아온 세월로 최연장자다. 자그마치 1,000년 이상[2] 확실히 관찰력이 좋은 편. 예를 들면 시안과의 크로스스토리 '관찰자의 시선' 편에서 시안이 어제랑 다른 팔찌를 하고 있다는 등을 정확하게 짚고, 엘이 기분 좋으면 둥실둥실 떠다니는 것을 가장 먼저 눈치챈 것도 유세프다. 그리고 유세프의 이 관찰하는 습관은 다른 사신들도 잘 알고 있는 듯하다.[3] 주로 캐러멜 커피를 좋아하는데, 일을 할 때는 주로 아메리카노를 먹는다.[4] 엘의 언급에 의하면, 유세프는 음주 시 주변 사람들 아무나 뽀뽀를 하는(...) 술버릇이 있다고 한다.[5] 정확히는 카라멜 라떼. [새벽쥐](R1) 카드의 레벨을 5까지 올렸을 때 뜨는 SNS를 보면, 갑자기 카라멜 라떼가 먹고 싶어졌다며 오랜만에 달달하게 한 잔 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모리의 댓글을 보면 이미 매일 먹고 있다는 듯.[6] 에단 혹은 데이와의 당번일지 참고.[7] [청월제의 밤](SR) 10레벨[8] 초창기에는 Youssef_82@Youssef였다. 82가 붙은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9] 닥치는 대로 정화하라는 지부장의 말에 기이는 한 번쯤은 원혼의 사정을 들어봐줄 수 있지 않냐고 반박했으나, 지부장은 그러니까 기이가 몇 년째 유급 신세라고 맞받아치고, 이에 기이는 꼭두각시처럼 잘 따르는 사신이 좋은 사신이라고 비꼬듯 말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가라앉게 된다.[10] 사신 지부에서 키우는 논논이라는 돼지가 있는데, 논논이는 워낙 빨라서 제이미처럼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니면 잡기 힘들다. 엘은 이 논논이를 잡으려고 갔는데, 원래 말주변이 없는 키르가 앞뒤 설명 안 하고 "엘은 오지 않는다.", "오래도록 오지 못할 거다."라고 짧게만 얘기해버린 것. 물론 뒤에 논논이를 잡으러 가서 덧붙여서 큰 오해는 없었다.[11] 여담으로, 이때 매니저는 아직 키르의 이름을 모른 상태였다.[12] 오빠 역할은 능숙했다고 생각했다는 독백으로 보아, 매니저를 여동생처럼 취급한 듯.[13] 꽤 오랫동안 유세프를 만나지 못하고 있었던 걸로 보이며, 주변에 묻고 싶어도 관심 있어서 쫓아다니는 걸로 보일까 봐 한두 번 한 뒤로는 할 수도 없는 모양.[14] 매니저가 오기 전 세이와 냥선배가 유세프를 개인적으로 불러서 매니저에 대해 여러 가지를 알려준 것으로 보인다.[15] 여담으로 매니저는 장녀라 오빠가 없어서 몰라도 유세프가 좋은 오빠였을 거라 칭찬하지만 동생 취급은 하지 말라고 선을 긋는다. 이에 시무룩해지는 유세프의 표정이 포인트.[16] 심지어 그 퀸시까지 울었다.퀸시는 원래 울보...[17] 유세프의 선생님으로서의 역할이 엄청나다는 걸 다시 알려주는 내용이다.[18] 음악까지 갑자기 바뀌어서 개인에 따라 살짝은 오한이 들 수도 있다.[19] 참고로 쿤 실장은 앞서 말한 치루루 학생 사건을 은폐하도록 이사장으로부터 명령받은 사람.[20] 삶을 비관해 자살한 사람이라기엔 다가오는 콩쿠르에서 우승을 예견할 정도로 실력자인 데다가 교우관계도 원만했으며, 다이어리에는 앞으로의 계획과 레슨 날짜가 빼곡히, 심지어는 새 옷까지 구매했다고 한다. 유세프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던 사람이 이런 걸 신경 쓸 리가 없다고 판단하고 매니저가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냐고 묻자 유세프는 "내가 그랬으니까."라고 조용히 대답한다. 게다가 이 말을 하고 있는 유세프는 잠시 동안 슬픈 표정을 짓고 있었다.[21] 이것을 위해 약간의 서류를 확보했다는 유세프 말에 매니저는 속으로 이런 건 어떻게 하는 거냐며 놀라워한다.[22] 매니저가 따로 녹음한 렌의 음성파일을 이미 다 퍼뜨려버린 바람에 이 증거들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마지막장에서 유세프가 신입 매니저의 강단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를 말하는 모양. 매니저는 이를 알고 얼른 사과했지만 유세프는 사과할 이유가 없다며 웃어줬다. 후 전개는 잘 모르겠으나, 유세프가 얻은 증거는 매니저가 받았으니 이를 이용해 이사장까지 신고해서 부자를 감옥으로 보냈을 것으로 추정.[23] 매니저는 유세프가 왠지 부잣집 도련님일 거고 공부 잘하고 유능할 거라는 느낌은 받았다고 하지만, 변호사일 줄은 전혀 몰랐다고. 유세프 왈, "감상이 구체적이야."[24] 유세프는 본인의 직업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집안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어 노력해서 얻어낸 거라고.[稚氣] 어리고 유치한 기분이나 감정.[26] 중간에 나온 유세프가 쓴 글에 대한 감상문 중 하나에 의하면, 지면 수익이 모두 소설 속 피해자들에게 가도록 한 모양.[27] 소설을 쓰고 있던 작가 유세프를 지칭하는 말.[28] 이게 소설에 나오면 딱 알아볼 수 있게 일부러 이렇게 말한 것. 어찌 보면 유세프를 노리려고 던진 셈.[29] 여기서 유세프의 치밀함이 나오는데, 연락은 ip 추적이 불가능한 일회용 핸드폰으로, 연재분의 배달은 노숙자가 대신하도록 했다.[30] 인테미아 제약사의 연구원 살인사건 모티브의 글. 다시 말해 지금껏 유세프가 폭로하던 그 사건을 담은 소설의 제목이다.[31] 이 사람, 은근히 집요하고 꼼꼼한 구석이 있다. 1년 전에 침묵의 시대 연재가 갑자기 중단되자 작가를 추적하면서 해당 케이스 자료를 모조리 정독했다고.[32] 도중에 마일로가 일부러 큰 소리로 "새벽 쥐 작가님!" 이라 외쳐서 유세프가 입막음하는 개그씬이 있다.[33] 잠도 못 자게 할 뿐만 아니라, 로펌에도 쳐들어왔으며, 시간마다 연락했다고. 게다가 밤새도록 문자를 보내기까지. 집요한 사냥개에게 몰이 당한 기분이 들 정도라고 한다.[34] 유세프의 문체는 무심하면서도 신경질적인 문체이며, 이게 '침묵의 시대'의 매력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유세프는 신경질적이라는 말에 작업하자고 설득하고 있는 게 맞냐고 물었다.[35] 유세프 왈, "...죽으라는 말을 참 쉽게 하네."[36] 발로 뛴 자료가 아니라면 취급 안 해준다며 모든 자료 조사 및 일정 관리까지 모조리 그에게 맡긴다. 잔인하기 짝이 없다[37] 마감하라고 옆에서 다그친 일도 있고, 그 동안 마일로에게 고생 아닌 고생을 했는지, 과로사하는 순간 원귀가 돼서 쫓아다닐 거니까 각오하라고 말하는 유세프가 압권.[38] 마일로도 유세프 못지 않게 치밀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상한 사람에게 잡히지 않도록 일부러 출퇴근 할 때 다른 길로 다니거나 시간도 다르게 하는 등 신경 써서 다녔다고. 유세프가 책을 실명으로 써서 낸 만큼 그도 신중하게 행동한 것.[39] 여기서 '사실'이란 로버트 이사가 말하던 말 혹은 책에 담은 비슷한 내용으로 추측할 수도 있지만, 목숨이 노려지고 있는 걱정 그 자체를 말할 수도 있다.[40] 유세프의 사과를 듣고 마일로는 잠시 생각하더니 고해성사라며 그동안 비인간적으로 부려먹은 것에 또 농담을 날린다. 이 상황에 그런 농담이 나오냐는 생각도 들지만, 어쩌면 무거운 분위기를 실로 마일로답게 푼 걸 수도.[41] 매니저의 트라우마가 물과 관련이 있어 매니저로서는 임무 장소가 물이 많은 수상 도시인 것을 알고서 안 좋은 기억을 떠올렸을 것이다.[42] 이때 춤을 추는 일러가 공개되었는데, 이 일러로 매니저의 머리색이 밝은 갈색이라는 게 밝혀졌다.[43] 이 원혼은 마인 스크림을 캔 광산이 무너지면서 산채로 매장된 광부들의 원혼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더욱 지독해진 원혼이었다.[44] 여담으로, 처음에 나왔을 때는 유세프의 팔과 몸통 사이 공간에 색깔이 지워지지 않은 상태로 나왔다. 날다람쥐 유세프 현재는 수정된 상태.[A] 45.1 45.2 45.3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인물 관계도 출처.[B] 46.1 46.2 46.3 공식 홈페이지 사신의 방 참고.[48] 귀찮아서 일지를 쓰지 않은 퀸시가 일지를 쓰기까지 했다.[49] 그 정도로 유세프가 고생한 모양. 참고로 후에 퀸시는 매니저와 면담을 간 것으로 보인다.[52] 확실하지 않으나, 엘의 퍼스널 스토리 [기수장의 조건](N1) 제 4장에서의 엘과 유세프의 대화를 보아, 기수장을 정하는 투표에서 엘이 기수장이 된 이유가 유세프가 엘을 찍었기 때문으로 보인다.[53] 여담으로 유세프가 말한 것도 맞긴 맞는데, 그건 주로 벽이나 가구에 묻은 크레파스를 지울 때 쓰는 방법이라고 한다. 해당 스토리에서 옷에 묻은 크레파스를 지우는 방법도 나오는데, 이때는 종이를 면 아래에 깔고 다림질을 하거나, 벤젠이라는 화학물질로 파라핀(크레파스의 원료)을 녹여서 지우면 된다고 나온다.[54] 올린 글의 내용으로 보아, 해당 카드의 스토리 제 1장의 초반 내용과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55] 답글로 단 시안은 처음에는 유세프의 나이로는 교장 선생님은 무리라고 태클을 걸었다가 주임 선생님으로 한 표를 던졌다. 놀릴 의도 없는 순수한 놀림 나이 토론을 멈춰달라는 유세프는 덤[56] 매니저 말에 따르면 처음이 아닌 걸로 보인다. 둘의 인기가 꽤나 많은 듯.[57] 다만 사신지부 청소 당번일지를 보면 리히트가 늦는 바람에 유세프 혼자 청소한 적도 있다. 가끔 안 맞을 때도 있는 모양.[59] 참고로 노아는 유세프 다음으로 연장자이다.[60] 사실 엄밀히 말하면 진정한 최연장자는 이 분이나, 이마저도 겨우 최소 1000년으로, 설령 태어난 순간이라도 이미 공룡은 흙 속에 있는 상황이다(...). 지금(21세기)으로부터 1000년 전이면 한국으로 치면 겨우 고려 시대 중반밖에 안 되기 때문.[61] 엄밀히 따지면 사신들 중에 그림러는 모리이긴 한데, 이쪽은 모작/위작에 발 담그고 있는 사신이라 팬아트 공모전 모델로 내기엔 입장이 난처해진다(...).[62] 유세프 과거 카드 [새벽쥐](R) 스토리를 읽어봤다면 알겠지만, 유세프가 생전에 썼던 그 책이다.[63] 이벤트 스토리 봄날의 보건실, 유세프 R 카드 퍼스널 스토리 '스페셜 케어'[64] SSR 카드 미적용[65] 다만, 안타깝게도 애프터라이프의 최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낮조의 얀데레 사신이라든지, 황혼조의 자신을 이은 연장자 사신, 그리고 새벽조의 병약 사신에 비해서는 인기가 좀 묻히는 편이다(...).[66] 각 조의 최연장자 사신들로, 기이, 에단, 노아, 나인, 유세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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