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애프터라이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데이 (Day, デイ) | |
[ 일러스트 더보기 ][ SD ] | |
성우 | |
나이 | 20세 |
신장 / 몸무게 | 184cm / 74kg |
생일 | |
소속 | 14지부 (밤조) |
취미 | 상의 탈의하고 뛰어다니기 |
특기 | |
좋아하는 음식 | |
약점 | 어두운 공간[2] |
“ 칭찬 받으려고 열심히 했어! ”
1. 개요 [편집]
경계심 없는 해맑은 댕댕이
모두에게 꼬리치는 대형견.
해맑게 웃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걱정도 잊게 만드는 매력덩어리. 다른 사람의 아픔에 함께 울어주며 기쁜 일엔 본인이 더 기뻐한다. 자신의 사람은 끝까지 지켜내는 든든한 강아지.
2. 성격 [편집]
모두에게 꼬리치는 대형견이라는 대목답게, 주변 사신들뿐만 아니라 모르는 사람에게도 경계 없이 대할 정도로 순진한 성격. 키는 유세프와 함께 최장신이면서 성격은 순둥이라 이게 갭모에로 보이기도 한다.[3]
덧붙이자면 덩치에 비해 엄청 심성은 여리기 때문에 아이타치의 퍼스널 스토리 [결투 신청](N1)에서 14지부의 막내인 아이타치가 전사의 증명을 위해 데이에게 달려들었을 때, 자신이 잘못을 한 줄 알고 사과하면서 울기까지 했을 정도.[4]
처음 보는 타인이라도 본인이 좋으면 그냥 친하게 지내려 하고, 타인이 싫어하는 짓을 해도 잠시 축 쳐지다가 금세 잊으며 호감을 표시하는 탓에 순진하다 못해 호구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워낙 착한 탓에 성격 자체는 싫어도 미워할 수가 없는 편. 데이 또한 주변 모두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가 싫어하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다.[5] 기쁜 일이 있으면 같이 기뻐해주고 슬픈 일이 있으면 때에 따라서는 자기가 더 슬퍼해주는 친밀함과 친절함의 대명사.[6]
덧붙이자면 덩치에 비해 엄청 심성은 여리기 때문에 아이타치의 퍼스널 스토리 [결투 신청](N1)에서 14지부의 막내인 아이타치가 전사의 증명을 위해 데이에게 달려들었을 때, 자신이 잘못을 한 줄 알고 사과하면서 울기까지 했을 정도.[4]
처음 보는 타인이라도 본인이 좋으면 그냥 친하게 지내려 하고, 타인이 싫어하는 짓을 해도 잠시 축 쳐지다가 금세 잊으며 호감을 표시하는 탓에 순진하다 못해 호구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워낙 착한 탓에 성격 자체는 싫어도 미워할 수가 없는 편. 데이 또한 주변 모두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가 싫어하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다.[5] 기쁜 일이 있으면 같이 기뻐해주고 슬픈 일이 있으면 때에 따라서는 자기가 더 슬퍼해주는 친밀함과 친절함의 대명사.[6]
3. Q&A [편집]
Q. 지금 떠오르는 사신지부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 세 가지?
A. 매니저님! 나인나인! 어, 어, 매니저님!
A. 매니저님! 나인나인! 어, 어, 매니저님!
4. 스토리 [편집]
4.1. 메인 스토리 [편집]
4.1.1. 기억의 숲 [편집]
임무 도중 베린의 심기를 약간 건드렸지만[7] 이내 루이와 카티와 함께 도시의 북쪽으로 가서 원혼을 찾기로 한다. 하지만 찾으라는 원혼은 안 찾고 백화점에서 쇼핑만 했다는 걸 알게 된 매니저의 화를 부르게 되어, 하마터면 그대로 버려질 뻔한다.
4.1.2. 적막의 국제예술학교 [편집]
일부 사신들처럼 야구부, 그 중에서 투수 복장을 한 채 학교에 잠입했다. 야구부에 잠입하려는 이유를 노아가 매니저에게 설명하는 도중에 야구부가 인기가 많다는 쓸데없는 얘기를 하는 탓에 노아에게는 발을 밟히고 매니저에게는 혼나기까지 한다. 이후 나인이 원혼 치루루에게 공격을 당하던 중 나타나서 그를 구하려고 하지만, 토끼 원혼인 번번이 그에게 달라붙어서 실패. 다행히 기이가 번번을 정화해줬다.
임무 중에 일어난 에피소드는 퍼스널 스토리 [에이스](N2) 참고.
임무 중에 일어난 에피소드는 퍼스널 스토리 [에이스](N2) 참고.
4.1.3. 현혹의 르젠다 호수 [편집]
자선행사 당일에 준과 함께 '당신도 될 수 있다! 오늘부터 너도 서전트 무림고수'(...)라는 제목의 부스 아래에서 재능기부를 하는데, 그 내용은 바로 데이의 특기인 서전트 점프와 준이 좋아하는 액션을 합쳐서 시범을 보이는 것. 데이는 자기 차례에서 서전트 점프 동시에 이단옆차기를 하려고 하지만 매니저에게 가로막힌다. 준은 괜찮다고 넘어가려고 하나 매니저의 단호한 말에 해당 액션은 빼기로 한다.[8] 매니저가 떠나자 쫓아가려고 하지만 팬들에게 가로막혀 실패한다.
이후에도 준에게 계속 시달렸는지 상당히 지친 모습을 보이는데, 결국 참지 못해 그 자리를 도망친다.[9] 도망치고 나서 호수를 보고는 숨이 트이면서 감상에 젖어들던 때, 혼자 있던 매니저를 발견하고 호수로 가려 하자 위험하다는 생각에 그녀에게로 향한다. 하지만 매니저는 최면에 빠져 불러도 건드려도 아무 미동도 없었고 눈에는 초점까지 없었다. 이어 호수에서 물방울이 나오고 매니저에게 최면을 건 '스펠로'라는 마물이 나타나자 그에게 달려들려 하지만, 스펠로가 데이의 슬픔을 꿰뚫어본 탓에 손이 안 움직여서 무기 소환을 못하게 된다. 이때 스펠로가 데이의 신하, '사엘'의 이름을 거론하자 흠칫 놀라지만 자신까지 최면에 당할 지경에 가고, 결국 데이는 다른 사신들을 불러오기 위해 일단 후퇴하게 된다.
데이는 곧장 유세프에게 달려가고, 이내 다른 사신들도 불러모은다. 에단을 포함한 일부 사신들과 함께 호수로 향하지만, 매니저는 이미 결계에 갇혀 호수 공중에 떠있는 상태였다.
닉시가 나타나고 퀸시가 그에 대해 설명해주자 시릴이 매니저가 닉시에게 잡혀 있는 것에 의아해 하는데,[10] 데이는 그에 매니저가 최면에 걸려서가 아닌 정말 슬픈 거였냐며 깨달은 모습을 보인다. 닉시에게 붙잡힌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말하려지만 입이 막히고,[11] 퀸시가 닉시와 대화하는 걸 지켜보다 최면에 빠지려 하자 정신을 차리도록 그를 부른다.
결국에는 퀸시가 제안을 수락하는 걸 보자 데이는 에단에게 퀸시를 영영 뺏기고 말 거라 해도 에단은 그저 자신에게 다 생각이 있다며 그를 조용히 시킨다. 퀸시가 닉시에게서 나온 물줄기에게 집어삼켜지려 하자 데이는 닉시 옆에 떠있는 스펠로를 보고 자신에게도 최면을 걸려던 걸 상기하며 그가 원인이라고 판단, 에단의 만류에도 스펠로를 처치하기 위해 달려간다. 당시 데이는 몰랐지만, 퀸시는 최면에 걸리지 않았다. 때문에 스펠로를 건드리려 한 건 실수였던 것으로, 이걸 증명이라도 하듯 스펠로는 데이의 신하 사엘의 목소리를 흉내내어 순식간에 데이에게 최면을 걸어버린다.[12]
때마침 도중에 정신을 차린 매니저가 결계를 스스로 부순 뒤에는 다행히 최면이 풀려있었고,[13] 닉시는 퀸시, 에단, 그리고 직접 발명한 물탱크를 가지고 온 시릴에 의해 완벽히 퇴치된다.
이후에도 준에게 계속 시달렸는지 상당히 지친 모습을 보이는데, 결국 참지 못해 그 자리를 도망친다.[9] 도망치고 나서 호수를 보고는 숨이 트이면서 감상에 젖어들던 때, 혼자 있던 매니저를 발견하고 호수로 가려 하자 위험하다는 생각에 그녀에게로 향한다. 하지만 매니저는 최면에 빠져 불러도 건드려도 아무 미동도 없었고 눈에는 초점까지 없었다. 이어 호수에서 물방울이 나오고 매니저에게 최면을 건 '스펠로'라는 마물이 나타나자 그에게 달려들려 하지만, 스펠로가 데이의 슬픔을 꿰뚫어본 탓에 손이 안 움직여서 무기 소환을 못하게 된다. 이때 스펠로가 데이의 신하, '사엘'의 이름을 거론하자 흠칫 놀라지만 자신까지 최면에 당할 지경에 가고, 결국 데이는 다른 사신들을 불러오기 위해 일단 후퇴하게 된다.
데이는 곧장 유세프에게 달려가고, 이내 다른 사신들도 불러모은다. 에단을 포함한 일부 사신들과 함께 호수로 향하지만, 매니저는 이미 결계에 갇혀 호수 공중에 떠있는 상태였다.
닉시가 나타나고 퀸시가 그에 대해 설명해주자 시릴이 매니저가 닉시에게 잡혀 있는 것에 의아해 하는데,[10] 데이는 그에 매니저가 최면에 걸려서가 아닌 정말 슬픈 거였냐며 깨달은 모습을 보인다. 닉시에게 붙잡힌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말하려지만 입이 막히고,[11] 퀸시가 닉시와 대화하는 걸 지켜보다 최면에 빠지려 하자 정신을 차리도록 그를 부른다.
결국에는 퀸시가 제안을 수락하는 걸 보자 데이는 에단에게 퀸시를 영영 뺏기고 말 거라 해도 에단은 그저 자신에게 다 생각이 있다며 그를 조용히 시킨다. 퀸시가 닉시에게서 나온 물줄기에게 집어삼켜지려 하자 데이는 닉시 옆에 떠있는 스펠로를 보고 자신에게도 최면을 걸려던 걸 상기하며 그가 원인이라고 판단, 에단의 만류에도 스펠로를 처치하기 위해 달려간다. 당시 데이는 몰랐지만, 퀸시는 최면에 걸리지 않았다. 때문에 스펠로를 건드리려 한 건 실수였던 것으로, 이걸 증명이라도 하듯 스펠로는 데이의 신하 사엘의 목소리를 흉내내어 순식간에 데이에게 최면을 걸어버린다.[12]
때마침 도중에 정신을 차린 매니저가 결계를 스스로 부순 뒤에는 다행히 최면이 풀려있었고,[13] 닉시는 퀸시, 에단, 그리고 직접 발명한 물탱크를 가지고 온 시릴에 의해 완벽히 퇴치된다.
4.2. 퍼스널 스토리 [편집]
4.2.1. 말썽쟁이 데이(N1) [편집]
강당이랑 복도가 흙투성이로 엉망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 날 청소 당번인 테오는 이를 보고 굉장히 화가 난 상태였다.[14] 엘과 매니저는 이 사단을 일으킨 범인을 데이라고 확신해 먼저 밤조 기숙사로 들어간다. 기숙사에 있던 아이타치는 데이가 키르와 함께 나갔다고 하고, 이에 테오가 먼저 이를 바득 갈며 나간다. 야외에서 엘과 매니저는 테오와 키르를 만나는데 키르는 데이가 사냥 기술을 가르쳐 달라고 해서 시릴이 준 쥐 장난감을 잡아 오라고 시켰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정원에서, 그리고 다음으로 강당과 화단으로 가는 걸 마지막으로 데이의 행방은 알 수 없어서 셋은 화단으로 가보기로 한다.
화단에서 셋은 데이를 발견하는데 데이는 키르 말대로 쥐 장난감을 찾으려고 온갖 난리를 친 상태로, 옷이며 머리며 흙투성이였다. 매니저는 씻는 걸 권유하지만 고집이 센 데이는 계속해서 쥐 장난감을 찾으려 하고, 정 안 되니 키르한테 허락을 받아보려고 한다.[15] 하지만 화가 단단히 난 테오에게 막힌다. 데이는 침통해 하지만 이내 장난감을 발견하고 그새 뿌리쳐 쫓아간다.
이미 날은 어두워지고 데이를 쫓아가다 잠시 놓친 셋은 엎드리고 있는 데이를 발견한다. 나무뿌리 밑 구멍으로 장난감이 들어간 걸 본 데이는 잡기 위해 숨죽이고 있었다. 다른 셋은 장난감의 모습이 어딘가 위화감이 느껴져서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데이는 해맑게 손을 뻗지만 그만 쥐에게 손가락을 물리고 만다. 알고 보니 데이가 노리는 건 장난감이 아니라 진짜 쥐였던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넷의 주변에는 쥐 떼가 가득히 있었고, 손가락을 물린 데이를 포함해 모두 출행랑을 친다.
쥐 떼에게서 도망친 엘과 매니저는 안도하고 있었고, 키르와 아이타치의 증언에 따르면 데이는 상처에 약을 바른 뒤 잠에 빠졌다고 한다. 준의 말에 따르면 테오도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쓰러져서 잠들었다고. 매니저는 데이를 어떻게 통제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키르와 아이타치는 그 얘기의 나인을 언급하고 때마침 임무에서 돌아온 나인이 나타난다. 키르와 아이타치에 의하면 데이는 나인을 잘 따른다고 하는데, 엘과 매니저는 반신반의한 눈치였다. 그리고 마침 데이가 나인이 온 걸 알고는 튀어나온다. 데이는 나인에게 그 날 일을 말하는데, 장난감을 잡는 데에 실패했다고 깨달은 데이는 다시 잡으려고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엘과 매니저는 데이를 말리려고 하지만, 나인은 조용히 그를 부른다. 놀랍게도 남의 말을 잘 안 듣던 데이가 순순히 나인의 말을 따른다.[16] 나인은 데이에게 사냥감은 내일 봐도 되니 들어가서 자라고 설득하고 데이는 순순히 그에 응한다. 이를 엘과 매니저는 믿을 수 없는 걸 본 것 같은 반응이어서 플레이어와 공감이 된다. 데이를 나인이 어떻게 통제하는지 막판에 잘 보여주는 스토리.
화단에서 셋은 데이를 발견하는데 데이는 키르 말대로 쥐 장난감을 찾으려고 온갖 난리를 친 상태로, 옷이며 머리며 흙투성이였다. 매니저는 씻는 걸 권유하지만 고집이 센 데이는 계속해서 쥐 장난감을 찾으려 하고, 정 안 되니 키르한테 허락을 받아보려고 한다.[15] 하지만 화가 단단히 난 테오에게 막힌다. 데이는 침통해 하지만 이내 장난감을 발견하고 그새 뿌리쳐 쫓아간다.
이미 날은 어두워지고 데이를 쫓아가다 잠시 놓친 셋은 엎드리고 있는 데이를 발견한다. 나무뿌리 밑 구멍으로 장난감이 들어간 걸 본 데이는 잡기 위해 숨죽이고 있었다. 다른 셋은 장난감의 모습이 어딘가 위화감이 느껴져서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데이는 해맑게 손을 뻗지만 그만 쥐에게 손가락을 물리고 만다. 알고 보니 데이가 노리는 건 장난감이 아니라 진짜 쥐였던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넷의 주변에는 쥐 떼가 가득히 있었고, 손가락을 물린 데이를 포함해 모두 출행랑을 친다.
쥐 떼에게서 도망친 엘과 매니저는 안도하고 있었고, 키르와 아이타치의 증언에 따르면 데이는 상처에 약을 바른 뒤 잠에 빠졌다고 한다. 준의 말에 따르면 테오도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쓰러져서 잠들었다고. 매니저는 데이를 어떻게 통제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키르와 아이타치는 그 얘기의 나인을 언급하고 때마침 임무에서 돌아온 나인이 나타난다. 키르와 아이타치에 의하면 데이는 나인을 잘 따른다고 하는데, 엘과 매니저는 반신반의한 눈치였다. 그리고 마침 데이가 나인이 온 걸 알고는 튀어나온다. 데이는 나인에게 그 날 일을 말하는데, 장난감을 잡는 데에 실패했다고 깨달은 데이는 다시 잡으려고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엘과 매니저는 데이를 말리려고 하지만, 나인은 조용히 그를 부른다. 놀랍게도 남의 말을 잘 안 듣던 데이가 순순히 나인의 말을 따른다.[16] 나인은 데이에게 사냥감은 내일 봐도 되니 들어가서 자라고 설득하고 데이는 순순히 그에 응한다. 이를 엘과 매니저는 믿을 수 없는 걸 본 것 같은 반응이어서 플레이어와 공감이 된다. 데이를 나인이 어떻게 통제하는지 막판에 잘 보여주는 스토리.
4.2.2. 에이스(N2) [편집]
잠입 임무에서 입을 옷을 받으러 엘에게 가던 중인 데이는 리히트와 노아를 만나고, 둘은 데이에게 옷을 건네주는데, 바로 야구복. 노아는 야구에 대해 잠시 설명하고 리히트는 데이가 둘과 함께 야구부에 잠입할 거라는 걸 알려준다.[17] 덧붙여서 리히트는 예술학교 야구부는 인기가 엄청 많다는 걸 알려주고 데이는 그 말에 기대감이 부푼다. 그리고 임무 당일에 둘의 약속대로 야구복을 입고 나온다. 잠시 다른 사신들과 얘기를 하던 중 노아가 집중시켜서 엄연히 잠입 수사라는 걸 상기시킨다. 시릴이 부원들이 눈치챌 일이 없냐는 말에 노아는 야구부가 워낙 인기가 좋아서 후보생들도 3군까지 있어서 그 중 하나라고 해도 알 수 없을 거라며 안심시키고, 노아는 사신들에게 흩어져서 조사해보고 다시 만나기로 한다.
데이는 조사 중에 야구부의 두 학생이 피아노실에 대해 얘기하는 걸 듣게 된다.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소리가 작게 들리기에 데이는 좀 더 가까이 다가가지만 결국 엿듣는 걸 들키게 된다. 학생들은 데이가 야구부를 염탐하러 온 옆 학교 학생인 줄 알고 화를 내고, 데이는 예술학교 학생 맞다며 어설픈 거짓말로 빠져나오려고 하지만 통하지 않는다. 그러다 야구부 코치가 나타나고, 학생들은 데이를 괴롭힌 게 아니라고 애써 변명을 하지만, 이미 다 본 코치는 거짓말까지 한 벌로 둘에게 운동장 30바퀴를 돌게 한다. 한 명은 끝까지 데이가 스파이라고 우겼으나 코치에게는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말대답으로 50바퀴나 뛰게 되었으며, 결국 학생들은 지시대로 따른다. 데이는 이 틈에 빠져나가려다가 코치에게 걸린다.
코치는 데이의 이름과 소속된 학교를 묻고 데이는 당황하며 예술학교 소속이라고 하지만, 코치는 3군까지 있는 야구부의 얼굴과 이름을 모조리 외우고 있어서 이미 그가 예술학교 소속이 아닌 걸 눈치채고 있었다. 데이는 그 말에 긴장하지만 코치는 난데없이 데이의 팔을 만지고, 그에게 팔을 휘둘러 보라고 말한다. 데이는 말대로 하고 조금 감탄한 코치는 그의 포지션을 물어보는데, 데이는 잠시 당황하다 리히트와의 대화를 떠올린다. 자신은 야구를 하나도 몰라서 들킬 것 같다고 하자 그런 데이를 위해 리히트가 간단한 회화를 알려주는데, 이중 누가 포지션을 물을 때는 외야수라고 답하라는 걸 상기한다. 데이는 대답을 하고 얼른 빠져나가기로 하지만, 코치는 데이에게 운동장 끝으로 가서 공으로 농구 골대를 맞춰 달라고 부탁한다. 데이는 그 말대로 공을 던졌으나 그만 학교의 유리창을 깨고 만다.
코치는 운동장 끝에서 반대편 교실 유리창까지 던진 데이를 보고 크게 놀란다. 자리를 피하려는 데이에게 코치는 예술학교 야구부로 이적할 생각 없냐고 묻는다. 데이는 당연히 생각이 없다는 말에 긍정하여 단칼에 거절하고, 코치는 크게 당황하며 데이의 신체조건을 들먹이며 설득을 시도한다.[18] 데이는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코치는 끈질기게 달려들었고, 때마침 리히트가 나타난다. 리히트는 상황 설명을 알기 위해 일단 대화를 하도록 하고, 데이가 학교의 학생이 아니라는 것을 코치가 알게 되자 크게 놀란다. 그러나 이어 데이가 투수로서의 자질을 말하며 야구부로 끌어들일 의사를 보이며 설득을 도와달라고 하자, 리히트는 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다가 느닷없이 데이가 곧 외국, 정확히는 미국으로 간다는 거짓말을 한다.[19] 이어 데이의 부모님이 야구의 '야'자도 못 꺼낼 정도로 반대한다거나, 학교 야구부 팬인데 마지막으로 몰래 보고 가려고 온 거라고 거짓말을 술술 하고, 부모님을 설득을 하려고 해도 부모님이 워낙 쎄서 다칠 수도 있다며 사전에 차단까지 하며 결국 데이를 빼돌리는 데에 성공한다. 리히트와 있던 데이는 처음에 학생들에게 들은 얘기를 그에게 들려주지만, 일단 둘을 찾고 있을 노아에게 가자는 리히트의 제안에 따르기로 한다.
데이는 조사 중에 야구부의 두 학생이 피아노실에 대해 얘기하는 걸 듣게 된다.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소리가 작게 들리기에 데이는 좀 더 가까이 다가가지만 결국 엿듣는 걸 들키게 된다. 학생들은 데이가 야구부를 염탐하러 온 옆 학교 학생인 줄 알고 화를 내고, 데이는 예술학교 학생 맞다며 어설픈 거짓말로 빠져나오려고 하지만 통하지 않는다. 그러다 야구부 코치가 나타나고, 학생들은 데이를 괴롭힌 게 아니라고 애써 변명을 하지만, 이미 다 본 코치는 거짓말까지 한 벌로 둘에게 운동장 30바퀴를 돌게 한다. 한 명은 끝까지 데이가 스파이라고 우겼으나 코치에게는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말대답으로 50바퀴나 뛰게 되었으며, 결국 학생들은 지시대로 따른다. 데이는 이 틈에 빠져나가려다가 코치에게 걸린다.
코치는 데이의 이름과 소속된 학교를 묻고 데이는 당황하며 예술학교 소속이라고 하지만, 코치는 3군까지 있는 야구부의 얼굴과 이름을 모조리 외우고 있어서 이미 그가 예술학교 소속이 아닌 걸 눈치채고 있었다. 데이는 그 말에 긴장하지만 코치는 난데없이 데이의 팔을 만지고, 그에게 팔을 휘둘러 보라고 말한다. 데이는 말대로 하고 조금 감탄한 코치는 그의 포지션을 물어보는데, 데이는 잠시 당황하다 리히트와의 대화를 떠올린다. 자신은 야구를 하나도 몰라서 들킬 것 같다고 하자 그런 데이를 위해 리히트가 간단한 회화를 알려주는데, 이중 누가 포지션을 물을 때는 외야수라고 답하라는 걸 상기한다. 데이는 대답을 하고 얼른 빠져나가기로 하지만, 코치는 데이에게 운동장 끝으로 가서 공으로 농구 골대를 맞춰 달라고 부탁한다. 데이는 그 말대로 공을 던졌으나 그만 학교의 유리창을 깨고 만다.
코치는 운동장 끝에서 반대편 교실 유리창까지 던진 데이를 보고 크게 놀란다. 자리를 피하려는 데이에게 코치는 예술학교 야구부로 이적할 생각 없냐고 묻는다. 데이는 당연히 생각이 없다는 말에 긍정하여 단칼에 거절하고, 코치는 크게 당황하며 데이의 신체조건을 들먹이며 설득을 시도한다.[18] 데이는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코치는 끈질기게 달려들었고, 때마침 리히트가 나타난다. 리히트는 상황 설명을 알기 위해 일단 대화를 하도록 하고, 데이가 학교의 학생이 아니라는 것을 코치가 알게 되자 크게 놀란다. 그러나 이어 데이가 투수로서의 자질을 말하며 야구부로 끌어들일 의사를 보이며 설득을 도와달라고 하자, 리히트는 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다가 느닷없이 데이가 곧 외국, 정확히는 미국으로 간다는 거짓말을 한다.[19] 이어 데이의 부모님이 야구의 '야'자도 못 꺼낼 정도로 반대한다거나, 학교 야구부 팬인데 마지막으로 몰래 보고 가려고 온 거라고 거짓말을 술술 하고, 부모님을 설득을 하려고 해도 부모님이 워낙 쎄서 다칠 수도 있다며 사전에 차단까지 하며 결국 데이를 빼돌리는 데에 성공한다. 리히트와 있던 데이는 처음에 학생들에게 들은 얘기를 그에게 들려주지만, 일단 둘을 찾고 있을 노아에게 가자는 리히트의 제안에 따르기로 한다.
4.2.3. 황금빛 도련님(R1) [편집]
느닷없이 밤조에 정전이 드는 걸로 시작하는데, 데이는 정전이 들자 나가야 된다며 어두워진 방 안에서 공포에 떤다. 이때 매니저가 촛불을 갖고 들어와 데이를 찾고, 몸을 떨던 데이는 이내 기절하고 만다. 데이가 이렇게까지 발작한 이유는 어두운 방에 있으면 다시 모든 걸 잃어버릴까 무서워지기 때문.
데이가 정신을 차리고 진정된 상태가 되자 곁에 있던 나인은 어두운 방이 무섭다고 왜 말을 안 했는지 묻는데, 데이는 그 일은 생전에 있던 일이라 괜찮아진 줄 알았다고. 그러나 불이 꺼지니까 그 때가 생각나서 모든 게 사라질까 봐 겁이 났다고 하는데, 이에 매니저는 아무것도 안 사라졌다며 그를 다독인다. 이어 불이 켜지면서 데이는 더는 두려워하지 않는다.[32]
데이의 과거
극락에 가고 싶거나 천하의 부를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한 해가 시작되고 마무리 할 때나 흉년이나 풍년이 들거나 소원을 빌 때에 황금 코끼리를 만나러 찾아왔는데, 데이는 그런 황금 코끼리를 대대로 숭배하고 제사를 지내온 가문의 후계자였으며 아버지는 그 가문의 제사장이다. 그러나 데이는 아버지의 뒤를 잇기 싫어했는데, 황금 코끼리가 있어서 불행이 계속 잇따른다고 생각했기 때문.[20] 제사장은 천하를 누리는 부를 가지는 게 쉬울 거라고 생각했냐며 가문이 황금 코끼리를 지키는 이유는 단순히 극락과 부 때문이 아니라고 답한다.[21] 자신이 황금 코끼리를 지키는 이유는 이것이 욕심 많은 자들의 손에 넘겨지지 않기 위해서이며,[22] 혼자만 극락과 부를 누리지 않을 사람만이 이것을 지녀야 하니 데이와 데이의 가문이 지켜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에 데이는 그냥 없애면 된다고 말하지만 제사장은 황금 코끼리가 데이의 가문과 나라를 지킨 상징이며, 무언가를 향한 믿음은 약한 자를 세우는 힘이 되고 우린 그 믿음을 지켜주는 가문이라고 말하면서 그런 가벼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돌려 말한다. 그에 데이는 처음으로 황금 코끼리가 큰 의미가 있다고 느껴졌다고.
데이의 신하인 사엘이 스반 가문의 수장이 도착했다고 전달하고, 데이는 사엘을 반기지만 제사장은 자리를 뜨기 전 사엘에게 더욱 경비를 철저히 하라며 오래전 주인이 발걸음을 했으니 마음이 좋지 않겠다고 그를 걱정하는 듯한 말을 한다. 제사장은 데이에게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당부하고 데이는 사엘의 기분이 안 좋은 걸 눈치챈다. 사엘과 함께 안에 있던 데이는 어떻게든 그의 기분을 올려주기로 하지만 무반응을 보이는 사엘은 응접실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에 데이는 응접실에 가서 사엘의 옛 주인인 스반을 만나는 제안을 하지만, 사엘은 거절한다. 데이가 계속 제안하자 사엘은 누구에게나 '꺼내고 싶지 않은 기억'이 있다며 자리를 뜨고, 데이는 잘못했다고 생각했는지 사과하지만 사엘은 그대로 떠난다. 스반 가문에 있던 사엘이 지금 데이를 섬기게 된 건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데, 황금 코끼리로 인해 큰 싸움이 벌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엘이 데이의 신하로 들어오게 된 것이다. 사엘은 데이의 아버지가 황금 코끼리를 되찾아 왔을 때 데이의 작은아버지의 가문이자 황금 코끼리를 노린 스반 가문에서 버려진 종이었으며, 이 때문에 데이를 섬기게 됐어도 다른 하인들의 감시를 받는 위치가 된다. 하지만 데이는 또래 친구가 생겨서 좋은지 경계심 없이 사엘에게 다가가는데, 이때는 사엘에게 이름이 없었다. '사엘'이라는 이름은 이 날 데이가 지어준 것으로, 집 안 모두는 사엘이 황금 코끼리를 탐낸 도둑의 충견일지도 모른다면서 싫어했어도 오직 데이만 그에게 호의적으로 대했던 것.
사엘에게 사과하기 위해 데이는 그를 찾던 중,[23] 작은아버지인 스반을 만나게 된다. 스반이 비꼬아도 데이는 미워하는 마음은 해가 질 때까지 품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며 넘긴다. 스반은 데이가 "많은 사람들이 극락에 가면 좋은 거잖아요."라는 말에 데이의 아버지[24]를 떠올렸는지 그 말을 기억하라며 자리를 뜨려고 하는데, 데이는 그에게 사엘은 잘 지낸다고 말해주지만 돌아오는 건 사엘이 누구냐는 말과 '멍청한 종'이라는 모욕뿐이었다. 이어 스반은 사엘이 그저 지나가는 벌레 하나에 지나지 않았으며 자기가 빼앗겨서 슬픈 건 황금 코끼리뿐이라고 답한다. 저녁이 되자 데이는 스반이 한 말이 심했다고 하는 한편 사엘이 곁에 있지 않아 다행이라고 안도하고는 사엘을 기다린다. 그때 엄청난 소리가 들리면서 사엘이 들어오고, 데이가 부모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에 대해 물어도 설명은 나중에 하겠다며 일단 그를 데려간다. 후에 사엘이 설명하길, 황금 코끼리를 가져가기 위해 스반 가문에서 군대를 이끌고 왔으며, 제사장은 사엘에게 데이를 마지막까지 지키라는 명만 남겼다고 한다. 사엘은 데이를 예전에 사엘이 쓰던 어두운 방 안으로 먼저 숨기고[25] 그 방을 지키고 있는데, 데이는 방을 보더니 사엘이랑 친해지려고 해서 사엘이 귀찮아 했다고 추억한다.[26] 그러나 사엘은 이것을 부정하며 스반 가문에 있던 시절 탓에 데이를 어떻게 대할 줄 몰랐다고 말한다.[27] 그에 데이는 사엘이 스반 가문으로 돌아가고 싶었다고 생각했다고 털고, 사엘이 자신의 주인은 데이뿐이라고 하자 주인 아니고 친구라며 웃어주고는 아침을 기다린다.[28]
깜빡 잠든 데이는 문 너머에서 스반과 사엘의 목소리를 듣고 사엘이 걱정되어 문을 두드린다. 스반은 그 소리를 듣고 계속 가로막는 사엘을 부하를 시켜 베어버리고, 데이는 그 소리를 듣고 경악한다. 데이는 문까지 부수며 방에서 나와 죽어가는 사엘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데, 사엘은 그런 데이에게 이번엔 절대 따라오지 말라며 유언을 남긴다.
해당 대사는 사엘을 대표하는 것과 다름없을 정도. 데이는 죽은 사엘을 보고 오열했고 스반은 그런 데이도 마저 죽여버린다. 참고로, 이때 스반과 나누던 대화의 뒷부분이 나오는데,[29] 그 사고뭉치 데이가 맞는지 의심이 되는 데이의 대사가 나온다.[30]
데이는 사엘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을 듣고 스반이 한 말을 다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31] 황금 코끼리를 지닌 사람들은 탐욕에 물든 전쟁으로 결국 모두 죽임을 당해서 극락도 부도 허락되지 않았음에 아버지가 한 말이 틀렸다고 생각했으며, 그 날 모든 것을 잃은 데이는 사신이 되었을 때 황금 코끼리도 보물도 없는 곳에서 사엘과 꼭 가족으로 만나는 염원을 갖게 된다.
데이의 신하인 사엘이 스반 가문의 수장이 도착했다고 전달하고, 데이는 사엘을 반기지만 제사장은 자리를 뜨기 전 사엘에게 더욱 경비를 철저히 하라며 오래전 주인이 발걸음을 했으니 마음이 좋지 않겠다고 그를 걱정하는 듯한 말을 한다. 제사장은 데이에게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당부하고 데이는 사엘의 기분이 안 좋은 걸 눈치챈다. 사엘과 함께 안에 있던 데이는 어떻게든 그의 기분을 올려주기로 하지만 무반응을 보이는 사엘은 응접실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에 데이는 응접실에 가서 사엘의 옛 주인인 스반을 만나는 제안을 하지만, 사엘은 거절한다. 데이가 계속 제안하자 사엘은 누구에게나 '꺼내고 싶지 않은 기억'이 있다며 자리를 뜨고, 데이는 잘못했다고 생각했는지 사과하지만 사엘은 그대로 떠난다. 스반 가문에 있던 사엘이 지금 데이를 섬기게 된 건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데, 황금 코끼리로 인해 큰 싸움이 벌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엘이 데이의 신하로 들어오게 된 것이다. 사엘은 데이의 아버지가 황금 코끼리를 되찾아 왔을 때 데이의 작은아버지의 가문이자 황금 코끼리를 노린 스반 가문에서 버려진 종이었으며, 이 때문에 데이를 섬기게 됐어도 다른 하인들의 감시를 받는 위치가 된다. 하지만 데이는 또래 친구가 생겨서 좋은지 경계심 없이 사엘에게 다가가는데, 이때는 사엘에게 이름이 없었다. '사엘'이라는 이름은 이 날 데이가 지어준 것으로, 집 안 모두는 사엘이 황금 코끼리를 탐낸 도둑의 충견일지도 모른다면서 싫어했어도 오직 데이만 그에게 호의적으로 대했던 것.
사엘에게 사과하기 위해 데이는 그를 찾던 중,[23] 작은아버지인 스반을 만나게 된다. 스반이 비꼬아도 데이는 미워하는 마음은 해가 질 때까지 품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며 넘긴다. 스반은 데이가 "많은 사람들이 극락에 가면 좋은 거잖아요."라는 말에 데이의 아버지[24]를 떠올렸는지 그 말을 기억하라며 자리를 뜨려고 하는데, 데이는 그에게 사엘은 잘 지낸다고 말해주지만 돌아오는 건 사엘이 누구냐는 말과 '멍청한 종'이라는 모욕뿐이었다. 이어 스반은 사엘이 그저 지나가는 벌레 하나에 지나지 않았으며 자기가 빼앗겨서 슬픈 건 황금 코끼리뿐이라고 답한다. 저녁이 되자 데이는 스반이 한 말이 심했다고 하는 한편 사엘이 곁에 있지 않아 다행이라고 안도하고는 사엘을 기다린다. 그때 엄청난 소리가 들리면서 사엘이 들어오고, 데이가 부모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에 대해 물어도 설명은 나중에 하겠다며 일단 그를 데려간다. 후에 사엘이 설명하길, 황금 코끼리를 가져가기 위해 스반 가문에서 군대를 이끌고 왔으며, 제사장은 사엘에게 데이를 마지막까지 지키라는 명만 남겼다고 한다. 사엘은 데이를 예전에 사엘이 쓰던 어두운 방 안으로 먼저 숨기고[25] 그 방을 지키고 있는데, 데이는 방을 보더니 사엘이랑 친해지려고 해서 사엘이 귀찮아 했다고 추억한다.[26] 그러나 사엘은 이것을 부정하며 스반 가문에 있던 시절 탓에 데이를 어떻게 대할 줄 몰랐다고 말한다.[27] 그에 데이는 사엘이 스반 가문으로 돌아가고 싶었다고 생각했다고 털고, 사엘이 자신의 주인은 데이뿐이라고 하자 주인 아니고 친구라며 웃어주고는 아침을 기다린다.[28]
깜빡 잠든 데이는 문 너머에서 스반과 사엘의 목소리를 듣고 사엘이 걱정되어 문을 두드린다. 스반은 그 소리를 듣고 계속 가로막는 사엘을 부하를 시켜 베어버리고, 데이는 그 소리를 듣고 경악한다. 데이는 문까지 부수며 방에서 나와 죽어가는 사엘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데, 사엘은 그런 데이에게 이번엔 절대 따라오지 말라며 유언을 남긴다.
"...벌레 같은 절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쿨럭! 못 지켜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대사는 사엘을 대표하는 것과 다름없을 정도. 데이는 죽은 사엘을 보고 오열했고 스반은 그런 데이도 마저 죽여버린다. 참고로, 이때 스반과 나누던 대화의 뒷부분이 나오는데,[29] 그 사고뭉치 데이가 맞는지 의심이 되는 데이의 대사가 나온다.[30]
"저는."
"상대를 대할 때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정해진다고 들었어요."
"작은아버지께서는 사엘을 그렇게 대하셨지만 저에게 사엘은 굉장히 소중한 친구예요."
"사엘을 대하는 모습을 보니 아버지가 왜 작은아버지에게서 끝까지 황금 코끼리를 지켜냈는지 알겠어요."
"사엘이 저를 지켰듯이 저 역시 사엘을 지켜줄 거예요."
"그리고 이곳에서 삼촌은 그 어떤 것도 가져가실 수 없을 거예요."
데이(Day, デイ) | |
사인 | 살해 |
염원 | 사엘과 가족으로 만나는 것 |
데이는 사엘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을 듣고 스반이 한 말을 다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31] 황금 코끼리를 지닌 사람들은 탐욕에 물든 전쟁으로 결국 모두 죽임을 당해서 극락도 부도 허락되지 않았음에 아버지가 한 말이 틀렸다고 생각했으며, 그 날 모든 것을 잃은 데이는 사신이 되었을 때 황금 코끼리도 보물도 없는 곳에서 사엘과 꼭 가족으로 만나는 염원을 갖게 된다.
데이가 정신을 차리고 진정된 상태가 되자 곁에 있던 나인은 어두운 방이 무섭다고 왜 말을 안 했는지 묻는데, 데이는 그 일은 생전에 있던 일이라 괜찮아진 줄 알았다고. 그러나 불이 꺼지니까 그 때가 생각나서 모든 게 사라질까 봐 겁이 났다고 하는데, 이에 매니저는 아무것도 안 사라졌다며 그를 다독인다. 이어 불이 켜지면서 데이는 더는 두려워하지 않는다.[32]
5. 카드 [편집]
5.1. N [편집]
[말썽쟁이 데이]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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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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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R [편집]
[황금빛 도련님]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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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커피!]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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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과 조수]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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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DAY]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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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무서워]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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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SR [편집]
[밤이 선택한 자]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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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성장기]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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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의 인격]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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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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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SSR [편집]
[변신, 집사 데이!]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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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데이] 데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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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보이스 [편집]
- 일상 및 인사
대사 | 얻는 조건 | |
일상적인 잡담 - 1 | 이제 나랑 놀 수 있어? | - |
일상적인 잡담 - 2 | 난 매니저님이 완전 좋아! | - |
일상적인 잡담 - 3 | 쉬는 날이 더 심심한 것 같은뎅… | [두근두근 커피!](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4 | 매니저님 있으니까 어두워도 괜찮아. | [황금빛 도련님](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5 | 칭찬 받으려고 열심히 했어! | [탐정과 조수](R) 획득 |
공통 인사말 - 1 | 나 드디어 알았어! 내가 큰 게 아니라 친구들이 작은 거야! | - |
공통 인사말 - 2 | 자꾸 퀸시가 바보개라고 놀려. 바보는 진짜 아닌데… 그치? | [에이스](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3 | 여기에는 같이 놀 수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좋아. 친구 부자다! | [말썽쟁이 데이](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4 | 매니저님은 늘 같이 있어주잖아. 계속 같이 있어줄 거지? | [SUMMER DAY](R) 획득 |
공통 인사말 - 5 | 매니저님 매니저님! 그냥 한번 불러봤어. 헤헤. | [어둠이 무서워](R) 획득 |
아침 인사말 - 1 | 매니저님도 보고싶어서 빨리 아침이 되기를 기다렸어, 헤헤! | [장발의 인격](SR) 문장개화 |
아침 인사말 - 2 | 가만히 있는 게 돕는 거래... 한 번 가만히 있어볼까~? | [탐정과 조수](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1 | 매니저님, 나 오늘 결심했어! 오늘은 더 신나고 알차게 놀 거야! | [두근두근 커피!](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2 | 입 다물고 밥이나 먹으래. 입 다물고 밥을 어떻게 먹어, 바보 헤헤! | [천하장사](S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1 | 매니저님한테만 몰래 내 간식 줄게! 다른 사신은 비밀이야! | [밤이 선택한 자](S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2 | [SUMMER DAY](R) 문장개화 | |
밤 인사말 - 1 | 매니저님 오늘 좋은 꿈 꾸라고 해주라! 그럼 꿀 수 있을 것 같아! | - |
밤 인사말 - 2 | 내일 아침 먹을 거 생각하고 잠들면 돼지래. 난 돼지 맞는 것 같아. | [어둠이 무서워](R) 문장개화 |
새벽 인사말 - 1 | 난 불 끄면 잠 못 자거든. 내가 먼저 자면 나인이 불 끄고 그래, 헤헤. | [황금빛 도련님](R) 문장개화 |
새벽 인사말 - 2 | 새벽에는 매니저님 목소리가 더 잘들려서 좋아, 헤헤. 하나도 안 졸려. | [한 뼘 성장기](SR) 문장개화 |
신년 시즌 인사말 | 데이 새해 복 매니저님이 다 받아!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발렌타인 데이 인사말 | 초콜렛 주는 매니저님이 더 좋아!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할로윈 데이 인사말 | 할로윈 데이데이! 데이데이!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 |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데이!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00일 | 우와 우와, 벌써 백 일째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년 | 어, 어···. 런칭 데이데이?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매니저의 생일 인사말 | 해피 매니저님 데이, 헤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사신의 생일 인사말 | 해피 데이 벌스데이!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 사신 지부 활동
대사 | |
강화 단계가 1 증가했을 때 | 쿠으오오오, 나는야 슈퍼 사신! |
강화 단계가 최대가 되었을 때 | 쿠으오오오 울트라 슈퍼 짱 사신! |
선물에 대한 반응 - 1 | 어어어, 내, 내 거구나! |
선물에 대한 반응 - 2 | 완전 완전 고맙습니다, 헤헤! |
선물에 대한 반응 - 3 | 우와 우와, 매니저님은 나랑 텔레파시가 통하나봐요! 진짜 신난다! |
별로 좋지 않은 상태 | 나도 할 줄 아는데… |
기분 좋은 상태 | 너무 좋아! 헤헤 |
업무 시작 | 놀러갔다가, 아니 다녀올게! |
업무 완료 | 놀다왔…아, 아무것도 아니야! |
신뢰도 증가 | 데이는 매니저님을 믿습니다! |
신뢰도 단계 증가 - 1 | 매니저님의 말은 항상 옳지! |
신뢰도 단계 증가 - 2 | 손가락 걸고 약속, 도장! |
신뢰도 단계 최대 도달 | 매니저님께 충성 충성! |
강해 졌을 때 (레벨/문장개화) | 이거 하면 뭐가 좋은 거야? |
최대로 강해 졌을 때 (레벨/문장개화) | 매니저님은 다 잘한다! |
매니저가 성장 | 매니저님, 지구에서 최고! |
매니저가 최대로 성장 | 매니저님이 우주에서 최고! |
- 특수 대사
대사 | |
게임 시작 | 시~시~시이작! |
게임 종료 | 여기서 사고 안치고 기다릴게! |
게임 접속 불가 (점검 중, 서버 불안정) | 여기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게… 빨리 빨리 만나고 싶은데… |
캐릭터 등장 - 1 | 나 나 나 나 불렀징?! |
캐릭터 등장 - 2 | 매니저님이 웃으면 나도 좋아! |
캐릭터 등장 - 3 | 우와, 내가 매니저님을 웃게 하다니! |
- 정화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원령과 마주침 - 1 | 나 힘 엄청 쎄! | - |
원령과 마주침 - 2 | 나랑 놀아볼래? | - |
원령과 마주침 - 3 | 어서오세요! | [변신, 집사 데이!](SSR) 획득 |
원령과 마주침 - 4 | 깜짝이야! | [블루밍 데이](SSR) 획득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1 | 꾸엑!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2 | 헉!!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3 | 으악!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 1 | 위험하다 위험해!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 2 | 아프다 아파... | [천하장사](SR) 획득 |
쓰러짐 | 나 어디로 가…? | - |
원령을 공격 - 1 | 우와, 명중이다! | - |
원령을 공격 - 2 | 미안해, 미안해! | - |
원령을 공격 - 3 | 헉, 아프겠다...! | [밤이 선택한 자](SR) 획득 |
원령을 공격 - 4 | 조심하라니까! | [천하장사](SR) 획득 |
정화 중 스킬 사용 - 1 | 다 나았지? | - |
정화 중 스킬 사용 - 2 | 캬, 명중이다!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1 | 흐엉, 감동이다!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2 | 매니저니이이임... | [장발의 인격](SR) 획득 |
원령에게 선제공격 | 내가 먼저당! | - |
동료의 선제공격을 도와줌 | 나도 있다니까?! | - |
원령을 정화 - 1 | 다음에 또 놀자! | - |
원령을 정화 - 2 | 잘가~! | [한 뼘 성장기](SR) 획득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1 | 나 칭찬해 줘! | -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2 | 이기는 팀 우리 팀! | [장발의 인격](SR) 획득 |
아군이 모두 쓰러져 패배 | 어떻게 이런 슬픈 일이...! | - |
- 조사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주사위 리드 선택 - 1 | 나도 잘해! | - |
주사위 리드 선택 - 2 | 출동합니다~ | - |
주사위 리드 선택 - 3 | 제가 있습니다. | [변신, 집사 데이!](SSR) 문장개화 |
주사위 리드 선택 - 4 | 내가 누구게? | [블루밍 데이](SSR) 문장개화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1 | 나랑 같이 갈 사신 여기 붙어라~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2 |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변신, 집사 데이!](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3 | 내 차례야, 내 차례! | [블루밍 데이](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1 | 우리 진짜 대단하다, 박수 박수!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2 | 모두 아가씨 덕입니다. | [변신, 집사 데이!](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실패 | 즐거웠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 - |
보물상자 획득 - 1 | 좋은 거 나오면 나도 보여주라! | - |
보물상자 획득 - 2 | 우와 우와, 뭐야? | [밤이 선택한 자](SR) 획득 |
조사 중 편의점 등을 이용 | 여기 가보고 싶어! | - |
벤치/공원 등에서 휴식 | 여기서 잠깐 놀아도 돼?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1 | 안녕, 만나서 반가워!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2 | 다 잘할 수 있지! | [한 뼘 성장기](SR) 획득 |
7. 선물&선호 훈련 [편집]
사신의 선물 | 설명 | 메세지 | 획득 조건 |
황금코끼리 피규어 | 황금코끼리를 작게 만든 기념품 미니어처. 작지만 세세하게 표현된 디테일이 특징. | 짠~! 매니저님, 매니저님! 이거 완전 멋지지 않아? 분명 이걸 받으면 나만큼이나 매니저님도 완전 좋아하게 될걸?! 이 황금 코끼리를 책상에 올려놓으면 책상까지 번쩍번쩍 빛이 날거양!! 데이데이☆ | 사신 로드 |
딸기 타르트 비누 | 딸기향이 진한 타르트 모양 비누.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구별할 수 없을 정도. | 사신 로드 | |
장식용 루돌프 거울 | 루돌프 모양 인테리어용 벽거울. 원목과 라탄으로 만들어 따뜻한 느낌. | 사신 로드 | |
뽀글이 버킷백 | 부드러운 덤블 소재의 버킷 백. 실용성과 귀여움을 두루 갖춘 잇 아이템. | 이거 촉감 너무 좋지!? 부드러워서 계속 쓰다듬게 된당, 헤헤. 내 생각하면서 매일 옆에 데리고 다니면서 써줘! 데이데이☆ | 매니저 생일 선물 |
스파클링 롤리팝 | 입안에서 톡톡 튀는 스파클링 롤리팝. 화이트데이를 상큼하게 만들어줄 아이템. | 사탕이랑 매니저님이랑 비슷한 거 찾았당? 매니저님도 사탕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거! 나는 매니저님이 너무 너무 좋아, 헤헤^0^ 데이데이☆ | 스위트 초콜릿 세트 보답 |
빅사이즈 캔디머신 | 달콤함과 재미를 모두 가진 캔디머신.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완벽. | 매니저님이랑 하나씩 나눠먹고 싶어서 샀엉, 헤헤! 지난 화이트데이 때보다 큰 걸로 주문했어! 내 마음만큼 가득 담아서 줄게! 데이데이☆ | 아모어 초콜릿 컬렉션 보답 |
좋아하는 선물 | 선호 훈련 | |
최상 | 수제쿠키 | 공감력 |
중간 | 폴라로이드 사진, 운동화, 게임기 | |
최하 | 소설책, 커피, 모자, 화분, 종합영양제, 무선 마이크, 선글라스, 향수, 지갑, 손목시계, 헤드폰 | |
8. 당번일지 [편집]
8.1. 사신지부 순찰 [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견과류와 구황작물 | 시안: 옥상 날씨 좋더라~! 옥상 순찰은 언제든 환영! 데이: 높은 곳 무서웠는데 땅콩형이 자꾸 떨어져서 걸으라고 했당... -[나인: 매정하네요.] | 매니저: 시안, 데이랑 같이 순찰해야지~ -[시안: 손이라도 잡아주랴?!] | |
코드네임 184 | 유세프: 조용히 산책하는 기분으로 순찰 완료. 데이: 옥상에서 같이 커피 마시면서 달 봤어, 헤헤. -[나인: 데이씨 잠자기는 글렀네요.] | 매니저: 데이 커피 마시면 안 되잖아! -[데이: 아, 맞당!] | |
해바라기 | 나인: 데이씨와 옥상을 순찰했어요. 산책을 하니 좋아하더라고요. 데이: 옥상에서 나인이 달 보면서 웃어서 나도 기분 좋았당. | 매니저: 오늘 달 정말 예뻤는데, 부럽다~ -[리히트: 나랑 같이 다음에 보러갈까~?] | |
열 아홉 스물 | 테오: 지부 정원 나무에 버섯이 피어있었습니다. 데이: 버섯 먹어도 되는 거 맞아?! | -[모리: 식용 버섯이면 판매가 가능할 텐데요.] 매니저: 먹었어?! -[데이: 아직!] | |
장단 | 엘: 자전거를 타고 외곽을 순찰했어요! 데이: 자전거 재밌당! 근데 그 자전거 누구 거야? | 매니저: 자전거가 있었다고? -[시안: 오오, 그런 방법이!!] | |
늑대개 | 키르: 침입자를 막기 위해 순찰을 하면서 덫을 설치했다. 데이: 키르 덫에 내가 잡힐 뻔했당. 무서웠당. -[카티: 씨잉, 너네 때문에 다칠 뻔했어!] | 매니저: 어디에 설치했어, 키르?! -[시안: 오늘만 덫 세 개 치웠다...] | |
비타민 | 루이: 옥상은 참 좋은 곳이야. -왕자 루이- 데이: 왕자랑 옥상에서 엄청 큰달을 봤당. 너무 예뻤당. | 매니저: 순찰은 한 거 맞지? -[데이: 응응!] | |
마이티 메이트 | 기이: 급하게 할 일이 생각나서 순찰 불참. 데이: 창고에서 손전등 켜주기로 해놓고 기이형이 사라졌다ㅠㅠ! | 매니저: 기이...! 어두운 곳에 데이만 두고 가면 어떻게 해! -[데이: 맞아 맞아!] | |
알고 보니 동갑내기 | 모리: 순찰에 큰 의미를 찾았습니다. 데이: 모리랑 순찰하다가 옥상에서 돈 주웠어! -[시안: 오만 퍼센트 확률로 내 돈 같아!] | -[베린: 내 돈이야...] 냥선배: 분실물 보관함에 맡기도록! -[퀸시: 내 돈 같은데?] | |
트러블 메이커 | 시릴: 자동으로 순찰을 할 수 있는 로봇을 발명하고 말겠어. 데이: 순찰하다가 사감형이 고생한다고 아이스크림 사줬당! -[시안: 와... 나한테는 아무것도 안 주더니.] | -[퀸시: 차별이다, 우우~] 매니저: 로봇을 만드는 게 더 귀찮지 않겠어? | |
조련 | 에단: 목줄을 요청함. 데이: 에단마마랑 산책 완료! 아무 이상 없었당! | 매니저: 목줄은 왜...?! -[시안: 왜겠어.] | |
천진난만 | 데이: 우리 지부 너무 작고 귀여워. 우리 집은 더 컸는뎅... -[아이타치: 데이 형님의 말을 이해하오!] 퀸시: 뭐래, 짜증 나. -[데이: ?????] | 매니저: 자... 작은가... 그렇구나... | |
자유주의 | 데이: 옥상에서 점프하면 하늘을 나는 것 같아!! 기분 짱 좋아!! -[기이: 호오, 그러고도 멀쩡하군요.] 제이미: 데이가 날다람쥐 놀이를 하고 싶다길래 망토를 가져다줬어요. | 세이: 두 사람, 사감실로 오세요. | |
개와 고라니 | 데이: 다리 아프다고 해서 업어주려고 했는뎅 라니가 화냈다, 헤헤. 베린: 옥상까지 내 힘으로 걸어올라가서 순찰했다. 뿌듯해. -[시안: ??? 그 동안은 어떻게 갔냐?] | 매니저: 오오~ 베린 대단해! | |
최고의 짝꿍 | 데이: 으와으와~!!! 카티가 쫓아온다~!!! 카티: 잡히면 문다!!!!! | 냥선배: 둘 다 순찰 안 하냥?!! -[데이: 물렸엉...] | |
에너자이저 | 데이: 나는 지치지 않앙!!! 준: 그 열정!!! 아주 좋습니다!!! -[나인: 밤새 들어오지 않은 이유가 이거였군요.] | 매니저: 적당히 해도 되는데... | |
극한견주 | 데이: 지부를 순찰 하는데 이상하게 새가 엄청 많았당! 리히트: 오늘은 순찰을 하면 안되는 날이었다 보다. 내 옷... | 냥선배: 새똥 맞은 옷은 어떻게 했냥? -[리히트: 버렸지... 흑흑흑...] | |
형님 클럽 | 데이: 노아와 순찰하다가 놀이터에서 모래성을 쌓았다. 재밌었다! 노아: 순찰은 다 마쳤습니다. -[카티: 나도 데려가!!] | -[나인: 덕분에 데이씨가 일찍 자네요.] 매니저: 둘이 재밌었나 보네. | |
사고뭉치 | 데이: 아이타치가 무사히 순찰을 끝냈어! 형이 지켰당! 아이타치: 순찰을 마쳤소. -[데이: 내가 타치타치를 지켰다고!] | 냥선배: 누가 누구를 지켰단 건지... |
8.2. 사신지부 청소 [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견과류와 구황작물 | 시안: 얘랑 하면 청소 시간이 두 배로 걸린다. 귀찮은 녀석! 데이: 땅콩 형이 빗자루로 자꾸 때리고 도망갔당... | 세이: 둘 다 감점입니다. -[시안: 나한테만 그래?!] 매니저: 시안, 데이 괴롭히지 마. -[데이: 헤헤헤.] | |
코드네임 184 | 유세프: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물난리가 나 있을 줄은 몰랐는데. 데이: 물놀이하는 것 같았당, 헤헤. | 세이: 유세프씨, 고생 많았어요... -[시안: 수상레저라도 했냐?] | |
해바라기 | 나인: 일지 없음. (나인 아파요! -데이-) 데이: 난 나인보다 힘이 세니까 내가 다 해도 괜찮아! | 매니저: 나인 많이 아파? -[나인: 괜찮아졌어요.] | |
열 아홉 스물 | 테오: 사람도 청소시키고 싶어진 적은 처음이네요. 데이: 우리 방 앞에 복도보다 내가 더 지저분하대! 너무행ㅠㅠ! -[퀸시: 입에 맨날 묻히는 바보 개.] | -[데이: 오늘 한 번도 안 흘렸당.] 매니저: 잘 치우는 습관을 가지자, 데이~ -[시안: 과자를 맨날 흘리면서 먹는 뎅뎅.] | |
장단 | 엘: 데이님이 지나간 자리엔 왜 새로운 쓰레기가 발견이 될까요? 데이: 주머니에서 자꾸 쓰레기가 나온당... | 세이: 먹은 쓰레기는 그때 그때 버리세요~ -[시안: 뎅뎅 주머니는 마법 주머니.] | |
늑대개 | 키르: 청소를 완료했다. 데이: 청ㅅㅗ 완ㄹㅕ했당. | -[데이: 창문 내가 다 닦았어!] 세이: 데이, 일지 제대로 쓰세요. -[퀸시: 저게 바보개에겐 제대로 쓴 거라면?] | |
비타민 | -[퀸시: 바보왕자와 바보개 조합이네?!] 루이: 어떤 것이든 아름답게 하는 것이 나의 사명. -왕자 루이- 데이: 왕자가 리본 묶는 방법 알려줬당. -왕자 데이- -[시안: 아, 너네였냐?!?!] | 세이: ... 누가 쓰레기 봉투를 리본으로 묶었나 했더니... -[데이: 리본 묶는 방법 까먹었어...] | |
마이티 메이트 | 기이: 청소를 했을 것 같으면 1번. 안 했을 것 같으면 2번. 데이: 나도 나도! 했다 1번! 안했다 2번! | 세이: 둘 다 2번. 다시 청소하세요. -[시안: 이상한 것만 배워가지고는...] | |
알고 보니 동갑내기 | 모리: 데이님이 쓰는 손걸레에 금자수가 있던데요. 데이: 모리가 달라길래 줬당! 손걸레가 좋은가 봐, 헤헤. | 매니저: 데이, 그거 네가 쓰는 수건 아니야...? -[시안: 수건과 걸레의 구분이 없는 삶이야, 쟤는.] | |
트러블 메이커 | 시릴: 복도를 청소할 때 필요한 물의 총량을 계산했다! 데이: 청소하는데 물이 하나도 안 부족했당! 신기했당! -[시안: 신기는 무슨~] | 세이: 시릴, 대단하네요. -[퀸시: 대단은 무슨~] | |
조련 | 에단: 청소 중에 개가 사감실 문을 부숨. 데이: 에단마마ㅠㅠ! 사감형한테는 비밀로 하기로 했잖아! | 매니저: ... 대체 뭘했길래 사감실 문을 부순 거야?!? -[데이: 문에 부딪혔엉...] 세이: 당장 사감실로 오세요. | |
천진난만 | 데이: 청소할게 너무 많아서 그냥 새로 지부를 사기로 했엉! 퀸시: 찬성. | 냥선배: 사긴 뭘 사냥! 매니저: 데이 너 살 돈은 있고? -[데이: 맞다!!! 여기선 돈 없는뎅... 사주면 안 돼? 헤헤.] | |
자유주의 | 데이: 제이미가 비행기 태워줬어!! 짱 재미있었엉!! -[카티: 창밖으로 던져질 수 있으니까 조심해. 경험담은 아니고.] 제이미: 데이가 복도에서 스케이트 타는 법을 알려줬습니다. | 냥선배: 누가 청소 시간에 장난치라고 했냥!! | |
개와 고라니 | 데이: 계단을 깨끗하게 닦았당! 헤헤헤, 라니도 같이! 베린: 내가 혼자 다 한 거겠지... | 매니저: 계단 아직 지저분하던데...? -[베린: ...그게 최선이었어요...] | |
최고의 짝꿍 | 데이: (일지를 쓰지 않음)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둘 다 청소는 잊은 거야? -[엘: 제가 두 분을 찾아서 말씀드릴게요.] | |
에너자이저 | 데이: 열심히 할겡!!!! 준: 갑시다!! 고지를 향해!!!! | 세이: ...청소 끝난 거 아니었습니까? -[시안: 이미 틀렸어... 오늘 안에 끝날 일은 없을거야.] | |
극한견주 | 데이: 지난번 청소 당번 누구였을까? 너무 지저분해서 힘들었어. 리히트: 지난번 청소 당번이 제대로 안 한 게 분명해! 범인 나와! | 세이: 지난 번에 둘이 당번이었던 것 같은데요? -[리히트: 거짓말♡] | |
형님 클럽 | 데이: 청소하는데 빗자루 보다 공구를 많이 잡은 것 같당. 노아: 데이랑 같이 청소하니 정말 좋네요. 큰 도움이 됐어요. | 매니저: 청소가 아니라 수리를 했구나... 자... 잘했어... -[데이: 헤헹!! 칭찬받았당!!!] | |
사고뭉치 | -[퀸시: 둘이 장군놀이했데요!!!] 데이: 청소 끝! 아이타치: 청소를 마쳤소. | 매니저: 막대걸레 부러뜨린 사람 누구야? -[데이: 내가 안 부러뜨렸는뎅...] -[시릴: 범인이 자백했다...!] |
8.3. 사육장 관리 [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견과류와 구황작물 | 시안: 논논은 뎅뎅이를 참 좋아한다. 같은 돼지라서 그런 듯ㅋㅋㅋㅋㅋㅋ! 데이: 논논 자는 곳을 청소해 줬당! 좋아하는 걸 보니 너무 기쁘당! | -[퀸시: 바보들의 일지~] 냥선배: ㅋㅋㅋㅋㅋ동족사랑이 대단하다냥ㅋㅋㅋㅋ | |
코드네임 184 | 유세프: 사육장 내부 조명을 교체했어. 이제 깜빡거리지 않을 거야. 데이: 논논이 사료를 가득 줬다! -[퀸시: 너처럼 살찌면 어떻게 해?] | 냥선배: 둘 다 수고했다냥. -[리히트: 조명 교체 전에 느낌 괜찮았는데~] | |
해바라기 | 나인: 데이씨는 논논과 뭔가 통하는 게 있나 봐요. 데이: 나는 나인이랑 더 잘 통하고 싶은뎅, 헤헤... -[퀸시: 바보개를 사육장으로!] | 매니저: 텔레파시라도 통한 거야? ㅋㅋㅋ -[시안: 돼지들끼리는 역시ㅋㅋㅋ!] | |
열 아홉 스물 | 테오: 누가 짚단 밑에 쓰레기를 감춰놨습니다. 데이: 논논이랑 산책하다가 매니저님 만났당, 헤헤! | 매니저: 둘 다 고생했어~ 오늘 즐거웠어~ -[리히트: 나만 쏙 빼고 하다니!!] | |
장단 | 엘: 논논에게 새로운 사료를 줬어요! 잘 먹더라고요. 데이: 과자랑 똑같이 생겨서 신기했어! -[카티: 먹어 봐! 먹고 알려줘!] | 냥선배: 데이, 탐내지 마라냥. -[퀸시: 이미 먹은듯ㅋㅋㅋㅋ!] | |
늑대개 | 키르: 논논보다 데이가 더 무겁다. 데이: 내가 키가 더 커서 그런 거 아닐까?! -[키르: 아니다.] | 냥선배: 둘 다 사육장 관리는 한 것이냥? -[퀸시: 인정. 요즘에 바보개 살 너무 쪘더라.] -[시안: 살 좀 빼자, 뎅뎅아. ㅋㅋㅋㅋ!!!] | |
비타민 | 루이: 토실토실하니 보기 좋아! -왕자 루이- 데이:나!? | 매니저: 데이 아니야. -[시안: 너겠냐ㅋㅋㅋㅋ!!!] | |
마이티 메이트 | 기이: 논논을 잘 돌보기 위해서는 과거를 알아야 하는 법. 데이: 나 이제 논논이랑 같이 안 있을래...!ㅠㅠㅠㅠㅠ! | 냥선배: 기이, 또 무슨 뻥을 치고 다니는 거냥!!! -[시안: 그 돼지가 최종보스라는 그 얘기 들었냐?] -[퀸시: 그 말에 속다니. 역시 바보개!] | |
알고 보니 동갑내기 | 모리: 논논이 데이님을 꼬리로 사정없이 채찍질했습니다. 데이: 다리에 뭐가 묻어있길래 털어주려던건뎅ㅠㅠ... -[나인: 데이씨 볼이 빨갛던데, 그것 때문이었군요.] | 냥선배: ! 괜찮냥?! -[시안: 왜 맞고 다니고 그러냐. 마음 아프게ㅋㅋㅋ!!] | |
트러블 메이커 | 시릴: 아무래도 논논은 그저 평범한 돼지가 아닌 것 같다. 데이: 논논이 시릴을 무시했어...! | 냥선배: 어떻게 무시했냥? -[퀸시: 바보개라고 무시했나보네?!] -[데이: 응?? 나말고 시릴을 무시했다고 말한건뎅...] | |
조련 | 에단: 돼지 두 마리를 한 번에 돌봄. 둘 다 식사예절이 필요함. 데이: 사육장 청소하다가 에단마마랑 간식 먹었당. 헤헤! -[에단: 개, 너만 먹었어.] | 매니저: 두 마리...? 설마 한 마리가 데이라는 거야?! -[시안: 설마 그 과자 뼈다귀 모양이냐?!] -[베린: 그거 논논 간식인데...] | |
천진난만 | 데이: 근데 돼지 키우는 건 관리인들이 하는 거 아냐? 왜 우리가 하지? 퀸시: 맞네! 그렇네!! 설명해!!! | 냥선배: 너희들의 신분 이상의 설명이 뭐가 필요하냥? -[데이: 너무해...!] | |
자유주의 | 데이: 논논이를 깨끗하게 목욕시켰당! 반짝반짝해! 제이미: 사육장 청소도구 몇 개 없어졌던데요? | 매니저: 내가 확인해볼게. -[퀸시: 바보개, 너부터 씻어~] | |
개와 고라니 | 데이: 오늘은 논논이 더 반가웠어! 꿈에 논논이 나왔었거든! 베린: 꿈 얘기를 몇 번을 하는 거야... 일지에다가도 써놨네... | 냥선배: ! 그거 좋은 꿈이다냥! -[리히트: 그 꿈 내가 살래!] | |
최고의 짝꿍 | 데이: 논논이 오늘도 내 손 물었어... 카티: 논논 뭔 일 있어? 왜 우리한테 짜증 내?! | 냥선배: 가끔 그럴 때가 있다냥. -[퀸시: 돼지도 바보를 알아보는 법.] | |
에너자이저 | 데이: 사육장 청소를 완료했어! 깨끗해! 준: 논논이 기뻐하는 걸 보니 저도 기뻤습니다! -[퀸시: ? 네가 기뻐한 지 어떻게 알아?] | 매니저: 고생했어! -[베린: ...둘이 청소라니...] | |
극한견주 | 데이: 논논이한테 간식 주는데 논논이가 내 손까지 물었당. 리히트: 논논이도 내 우쿨렐레 연주를 너무 좋아하더라고~♬ -[나인: 논논의 의견도 들어보죠.] | 냥선배: 관리를 하라고 했지 누가 놀라고 했냥!?!? 매니저: 데이, 손 괜찮아? -[데이: 응응!] | |
형님 클럽 | 데이: (일지를 쓰지 않음) 노아: 축사를 정리하는 동안 데이가 논논을 잘 돌봐줬습니다. -[퀸시: 아까 그 거대 돼지가 데이였어?] | 매니저: 논논과 친해진 모양이네. -[데이: 8w8!!!!!!!!!!!!!] | |
사고뭉치 | -[퀸시: 역시 데이는 큰 돼지!!!] 데이: 오늘 아이타치랑 처음으로 돼지 몰이를 했다! 아이타치: 데이 형님이 논논이 보다 발이 빨랐소. | -[유세프: 퀸시, 데이를 놀리지 마.] 매니저: 관리 다 끝내고 한 거지? |
9. SNS [편집]
9.1. 말썽쟁이 데이(N1) [편집]
- 레벨 5 도달
(키르에게) 키르키르! 약속한 거당!! 반드시 찍찍이를 잡아갈 거야!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 준, 리히트, 카티, 제이미, 엘 총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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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쥐를 잡아오면 키르 씨가 사냥을 가르쳐준다는 약속이라도 한 건가요?
└엘: 와, 나인 님 정확하게 맞추셨어요! 역시 관심을 이길 수 있는 건 없군요!
-나인: 딱히 관심을 가지고 싶어서는 아니지만... 그렇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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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쥐를 잡아오면 키르 씨가 사냥을 가르쳐준다는 약속이라도 한 건가요?
└엘: 와, 나인 님 정확하게 맞추셨어요! 역시 관심을 이길 수 있는 건 없군요!
-나인: 딱히 관심을 가지고 싶어서는 아니지만... 그렇게 됐네요.
- 레벨 10 도달
힝... 테오한테 강당 출입 금지 당했어.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테오, 엘, 기이, 에단, 베린, 냥선배 총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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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그리고 언제까지 출입 금지인지 물어도 대답해주지 않았어.
-시릴: 그 난리를 쳐놨으니 무리도 아니지!
-준: 테오는 정말 대단합니다!! 밤까지 혼자 강당 바닥에 왁스칠을 하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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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그리고 언제까지 출입 금지인지 물어도 대답해주지 않았어.
-시릴: 그 난리를 쳐놨으니 무리도 아니지!
-준: 테오는 정말 대단합니다!! 밤까지 혼자 강당 바닥에 왁스칠을 하다 왔습니다!!
- 액티브 스킬 개방
오늘은 정말 배고파! 후라이드 치킨이 먹고 싶은 날이양!!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퀸시, 키르, 시안 총 3명.
댓글
-퀸시: 언제 배가 안 고픈 날도 있었냐?
-매니저: 퀸시, 데이한테 너무 그러지마... 그런데 진짜 배 안 고픈 날이 있긴 한가?
-시릴: 매니저! 호기심이 생기면 함께 실험해보는 건 어때?
댓글
-퀸시: 언제 배가 안 고픈 날도 있었냐?
-매니저: 퀸시, 데이한테 너무 그러지마... 그런데 진짜 배 안 고픈 날이 있긴 한가?
-시릴: 매니저! 호기심이 생기면 함께 실험해보는 건 어때?
- 패시브 스킬 개방
나인나인이 지나가길래 빠르게 길을 비켜줬더니 잘했다고 머릴 쓰다듬어 줬당! 헤헤!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노아, 카티, 베린, 준, 테오, 리히트, 모리 총 7명.
댓글
-노아: 그거 강아지가 잘했을 때 하는 행동 아니야..?
└데이: 앗!! 강아지가 잘했을 때 길을 빠르게 비켜주는 거양?? 몰랐엉!
└노아: 아니 그게 아니고... 아, 아니다.
댓글
-노아: 그거 강아지가 잘했을 때 하는 행동 아니야..?
└데이: 앗!! 강아지가 잘했을 때 길을 빠르게 비켜주는 거양?? 몰랐엉!
└노아: 아니 그게 아니고... 아, 아니다.
9.2. 에이스(N2) [편집]
- 레벨 5 도달
국제 예술학교라고 해서 급식을 완전 기대했는뎅~ 역시 아주 맛있었엉!!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모리, 엘, 테오, 준, 퀸시, 베린 총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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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도대체 국제예술학교랑 급식이랑 무슨 상관인 건데?!
-키르: 하지만 양이 너무 적다. 나는 배고프다.
└나인: 키르 씨 아까 급식 3번 먹지 않았나요...?
댓글
-시안: 도대체 국제예술학교랑 급식이랑 무슨 상관인 건데?!
-키르: 하지만 양이 너무 적다. 나는 배고프다.
└나인: 키르 씨 아까 급식 3번 먹지 않았나요...?
- 레벨 10 도달
퀸시 나빠! 나한테 국제예술학교 학생 같지 않다고 했어. 힝.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리히트, 루이, 키르, 나인 총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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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그러게 바로 옆이 정문인데 왜 굳이 숨어서 담을 타고 다니는 거냐고?
-아이타치: 데이 형님! 어째서 칭찬을 듣고도 슬퍼하는 것이오! 전사들에게 이런 학교는 답답한 곳이오!
-제이미: 사실 사신들 중에 이 학교에 다닐 것 같은 사람은 몇 안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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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그러게 바로 옆이 정문인데 왜 굳이 숨어서 담을 타고 다니는 거냐고?
-아이타치: 데이 형님! 어째서 칭찬을 듣고도 슬퍼하는 것이오! 전사들에게 이런 학교는 답답한 곳이오!
-제이미: 사실 사신들 중에 이 학교에 다닐 것 같은 사람은 몇 안 되지 않아요?
- 액티브 스킬 개방
으아아!! 제이미는 힘이 엄청 쎄! 이번에도 팔씨름을 아슬아슬하게 졌지 뭐양!!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안, 퀸시, 루이, 엘 총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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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아슬아슬이란 단어는 빼야 할 것 같은데요.
-제이미: 어느새 매일매일 데이랑 팔씨름을 하고 있어요...
└베린: 보고만 있어도 내 팔이 아픈 느낌이었어.
댓글
-나인: 아슬아슬이란 단어는 빼야 할 것 같은데요.
-제이미: 어느새 매일매일 데이랑 팔씨름을 하고 있어요...
└베린: 보고만 있어도 내 팔이 아픈 느낌이었어.
- 패시브 스킬 개방
시릴 방에 놀러 갔다가 땅콩형 악보를 봤는데 가사가 사랑노래 같았엉! 누구 주려고 하는 거양??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릴, 베린, 유세프 총 3명.
댓글
-시안: 너 자꾸 내 책상 뒤져보지 말랬지!! 지금 어디냐?!
-유세프: 설마 매니저한테 주려는 거야? 음... 의외로 다정한 면이 있네...
-시릴: 본인은 이 일과 관련이 없음을 정식으로 밝히는 바입니다.
댓글
-시안: 너 자꾸 내 책상 뒤져보지 말랬지!! 지금 어디냐?!
-유세프: 설마 매니저한테 주려는 거야? 음... 의외로 다정한 면이 있네...
-시릴: 본인은 이 일과 관련이 없음을 정식으로 밝히는 바입니다.
9.3. 황금빛 도련님(R1) [편집]
- 레벨 5 도달
(매니저에게) 매니저 다시 정전 될 거면 미리 알려줘!! 꼭 약속이야!!
댓글
-시안: 뎅뎅아, 그걸 매니저가 어떻게 미리 아냐?
-아이타치: 이 위대한 전사와 같이 있는데 무슨 걱정이란 말이오!
-키르: 이렇게 약점을 쉽게 드러내서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 레벨 10 도달
기억은 잘 안 나는데 누가 시끄럽게 한 것 같아!! 설마 나 빼고 논 거 아니징??!
댓글
-퀸시: 아무리 깨워도 안 일어난 게 누군데!?!
-나인: 데이 씨가 깨어나지 않은 덕분에 피곤해졌어요. 하아...
-테오: 옆 방까지 소리가 다 들렸는데... 정말 대단해.
- 액티브 스킬 개방
정원을 가꾸고 있었는데 카티가 와서 갑자기 흙파기 경쟁이 되어버렸어!!
댓글
-카티: 캬항항항!! 내가 훨씬 더 넓게 팠으니까 이긴 거야!!
-유세프: 그래서 정원이 그 꼴이었구나... 이제 이해가 되네.
-매니저: 둘 다 매니저룸으로 당장 와.
* 패시브 스킬 개방
나인한테 비밀 얘기를 들었지롱~!! 사실 루이는 바보멍청이래!!
댓글
-나인: 그냥 지나가면서 혼잣말 했을 뿐입니다만.
-루이: 느핫핫핫! 역시 이 몸에 대한 얘기는 단 하루도 빠지는 날이 없군!
-에단: 그게 비밀인가?
9.4. 한 뼘 성장기(SR2) [편집]
- 레벨 5 도달
우리 불쌍한 퍼피를 살리기 위해선 뭐든 할 자신 있는데!! 전재산을 바쳐서라도!!! 흑흑.
댓글
-시안: 그럼 밥 하루 종일 굶을 수 있어?
-데이: 헉!! 그렇게 심한 짓까지 해야 하는 거야!!?
-노아: 전재산을 바치는 것보다 하루 굶는 게 더 큰일인 거구나...
9.5. 변신, 집사 데이!(SSR1) [편집]
- 레벨 5 돌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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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10 돌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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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브 스킬 개방
매니저님이 좋아할 만한 차를 발견했어! 이름은 홍차래! 다음에 꼭 사줄 거야!
댓글
-매니저: 앗! 나 홍차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았어, 데이?
-테오: 매니저님이 홍차를 좋아하는군요... 저한테는 왜 말 안 했어요?
-데이: 테오도 홍차 좋아하는구낭!! 그럼 덤으로 같이 사올겡!
- 패시브 스킬 개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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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물 관계 [편집]
10.1. 매니저 (여주인공) [편집]
10.2. 나인 [편집]
공식에서 내어준 관계도로 둘의 관계를 보았을 때에는 서로를 반려견과 최애 주인으로 생각하고 있다. 둘은 같은 밤조에 소속하여 있으며, 매우 친한 편에 속한다.
여러 스토리에서 데이가 사고를 치려고 하면 나인이 적당히 제지해 주는 모습이 종종 보이며 둘의 카드를 보면 [말썽쟁이 길들이기](R3) 나인 카드, [말썽쟁이 데이](N1)[33] 데이 카드가 존재한다. 스토리를 보다 보면 나인이 "손."이라고 하면 데이가 "웅!"하며 손을 주는 매우 귀여운 장면도 있다.
데이 SSR [블루밍 데이] 퍼스널 스토리에서 데이가 말하는 나인의 첫인상은 상냥한 미소였지만 공허하게 비어있던 두 눈동자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것만 같았다고. 그 외에도 해당 스토리는 거의 데이 → 나인의 관계를 묘사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유저라면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여러 스토리에서 데이가 사고를 치려고 하면 나인이 적당히 제지해 주는 모습이 종종 보이며 둘의 카드를 보면 [말썽쟁이 길들이기](R3) 나인 카드, [말썽쟁이 데이](N1)[33] 데이 카드가 존재한다. 스토리를 보다 보면 나인이 "손."이라고 하면 데이가 "웅!"하며 손을 주는 매우 귀여운 장면도 있다.
데이 SSR [블루밍 데이] 퍼스널 스토리에서 데이가 말하는 나인의 첫인상은 상냥한 미소였지만 공허하게 비어있던 두 눈동자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것만 같았다고. 그 외에도 해당 스토리는 거의 데이 → 나인의 관계를 묘사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유저라면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10.3. 키르 [편집]
공식 인물 관계도에 따르면 '짐승 절친'. 성격은 다르지만 둘 다 밤조 소속이고, 체격도 커서 동지로 보인다.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그가 사는 방법](N1)에서는 키르 한정으로 라이벌리티도 있는 모양. 데이가 먼저 달려가자 키르가 그를 따라잡고 탈락시키지만 트랩을 밟고 결국 같은 운명을 마주하는 것으로 보아 고의든 실수든 죽이 정말 잘 맞는 듯.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그가 사는 방법](N1)에서는 키르 한정으로 라이벌리티도 있는 모양. 데이가 먼저 달려가자 키르가 그를 따라잡고 탈락시키지만 트랩을 밟고 결국 같은 운명을 마주하는 것으로 보아 고의든 실수든 죽이 정말 잘 맞는 듯.
10.4. 시안 [편집]
시안은 '돼지' 또는 '뎅뎅이', 데이는 '땅콩형'이라고 부르며 서로 티격태격하는 사이. 데이는 친근함을 표시하기 위해 부르는 거지만, 시안은 콤플렉스인 키를 건드리는 이 별명을 굉장히 싫어한다.
크로스스토리 1-6 '존중' 편에서는 에단은 '에단마마'라고 부르면서 자기를 '땅콩형'이라고 부르는 게 짜증났는지 시안은 데이에게 '시안마마'라고 부르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데이가 그 별명을 여러 번 반복해서 부르자 부끄러워져서 별명은 결국 변함이 없게 된다.
크로스스토리 1-6 '존중' 편에서는 에단은 '에단마마'라고 부르면서 자기를 '땅콩형'이라고 부르는 게 짜증났는지 시안은 데이에게 '시안마마'라고 부르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데이가 그 별명을 여러 번 반복해서 부르자 부끄러워져서 별명은 결국 변함이 없게 된다.
10.5. 기이 [편집]
크로스 스토리 '훈련' 편에서 기이가 데이한테 강아지 훈련법을 적용해서 대한 적이 있다.
11. 호칭 [편집]
12. 기타 [편집]
- 공식 사이트 사신의 방에 의하면, 애착 쿠션을 가지고 있다. 초록색이고 데이의 몸무게 때문에 많이 눌려 있다고.
- 데이 퍼스널 스토리 [두근두근 커피!](R3)에서 세이에 의하면, 카페인에 민감한 체질.[35] 공식 트위터에서는 시내 카페에서 독서 중이라는 유세프에게 데이가 자신도 커피를 마시겠다고 말하자 이를 나인이 제지하는 캐입 트윗이 있다.
데이 씨는 커피금지
- 데이 퍼스널 스토리 [변신, 집사 데이!](SSR1) 스토리에서, 데이는 집사 카페에서 임무를 수행할 때 생전에 자신의 하인이었던 사엘을 떠올리며 일했다.
- 나인의 퍼스널 스토리 [행복을 위한 선율](SSR1)에서 키르의 언급으로는, 한 번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른다고 한다. 다만 잠귀는 밝은 건지, 악몽을 꾸고 일어날 때마다 룸메이트인 나인이 흥얼거리는 노래를 들었다고 한다.
- 힘이 상당히 세다. 본인 퍼스널 [SUMMER DAY](R4) 편에서는 (정황상 꽉 찬) 복숭아 상자 두 개를 혼자 들어올렸다.
- 혼자서 머리를 잘 못 묶는다고. (데이 SR 카드 [장발의 인격] 중)
- 이미지화 되는 동물은 개.
- 일본 버전 1인칭은 보쿠.
12.1. 2차 창작 [편집]
[1] 잘 하는 걸 보여주려고 제자리에서 높게 뛰다가 그만 연습실 천장을 뚫어버린 적이 있다고 한다. (밤이 선택한 자(SR) SNS 중)[2] 이 점은 룸메이트 나인도 잘 알고 있다. 데이 SSR 카드 블루밍 데이 스토리에서 드러나길, 나인은 어두컴컴한 공간을 싫어하는 데이를 위해 데이가 잠들기 전 불을 켜놓고, 데이가 잠들면 불을 끈다고 한다.[3] 데이가 리트리버처럼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리트리버 종도 대형견이지만 대체로 온순하고 사람을 보면 다 좋아할 정도로 큰 경계심이 없기 때문.[4] 해당 스토리에서 시릴의 분석에 의하면 키 184에 대흉근, 대퇴근, 복근으로 보아 일반인과는 차원이 다르게 신체가 관리되어 있어 완력으로는 전사에 버금간다고. 단, 민첩도는 기대할 수 없다고 한다. 이에 따라 아이타치의 상대로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아이타치가 자신이 전사임을 증명하려고 했던 것.[5] 퀸시의 퍼스널 스토리 [악마, 데뷔](N1)에서 기수장을 정하는 투표에서 데이의 표만 무효 처리된 적이 있는데, 냥선배의 말로는 용지에 장난을 쳤다는 모양. 데이의 성격과 정황으로 보아, 한 명만 투표해야 하는데, 전부가 좋아 고를 수가 없어서 그냥 사신들 전부의 이름을 적은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그냥 용지에 "전부 다" 같은 식으로 적었거나.[6] 한 예로 중2병의 개념을 몰라서 아이타치가 아픈 줄 알고 울어준 적도 있다.[7] 기침을 자꾸 하는 베린을 보고 고라니 같다고 했고, 이후부터 베린을 '라니'라고 부르게 된다. 베린의 호칭이 어떻게 나왔는지 알 수 있다.[8] 데이는 서전트 점프는 잘해도 이단 옆차기 같은 건 못해서 매니저가 뜯어말린 것. 준이라면 모를까, 데이에게는 조금 벅찬 일일 듯.[9] 사신 되고 나서 이렇게 힘든 적은 처음이라고(...). 그만큼 고생한 모양이다.[10] 시릴은 자신이 아는 매니저라면 슬픈 기운이 희미할 거라 생각했기 때문. 이는 즉, 매니저가 자신의 트라우마나 과거를 모두에게 숨겨서 밝은 모습만 보여줬다는 얘기다.[11] 시릴에게 입이 막힌 걸로 추정.[12] 데이의 과거를 알려주는 퍼스널 스토리 [황금빛 도련님](R1)에서 자세히 다루기 때문에 해당 스토리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단, 데이의 밝은 성격에서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과거가 나오므로 주의.[13] 결계를 부수면 매니저가 데이의 위로 떨어지는 위치라서 매니저가 떨어진 충격으로 정신을 차린 듯.[14] 테오 왈, 그냥 흙발로 돌아다닌 상태가 아니라 온몸에 흙을 쏟아붓고 굴러다닌 상태라고. 안 그래도 결벽증인 테오가 이 정도로 심각한 상태를 보았으니...[15] 아마 씻고 와서 장난감을 계속 찾아도 되냐고 물어보려고 한 듯.[16] 옆에 앉으라고 하니까 앉고, 나인이 "손."이라고 하니까 순순히 손을 내주는 귀여운 장면이 여기서 나온다.[17] 이때 메인 스토리에서 말한 것처럼 학교의 안은 물론, 학교 밖 수사도 필요하다며 노아가 설명한다.[18] 단단한 어깨와 유연하고 힘이 넘치는 팔 근육, 안정적인 하체까지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외야수로 있기에 정말 아까운 일이라고.[19] 데이는 당연히 당황했지만, 리히트가 말을 딱딱 끊어가며 말을 하니까 아무 말도 하면 안 될 것 같다며 조용해진다.[20] 친구도 없고 학교도 못 다니고 자신을 지키다 사엘도 다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제사장은 데이가 학교를 못 다니는 건 데이 탓이라고 하는데, 데이가 보물을 잔뜩 들고 갔다가 납치를 당할 뻔했다고(...). 하지만 데이는 그저 어렵게 지내는 친구가 불쌍해서 보물을 나눠주려고 한 것뿐이었다.[21] 데이는 지금까지 돈 벌려고, 혹은 극락 가려고 황금 코끼리를 지켰다고 생각했다고(...). 아버지인 제사장마저도 데이가 자신을 돈 많고 욕심 많은 사기꾼이라고 본다고 어느 정도 체념한 듯한 모습이었다. 데이는 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부정하지만...아마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는 듯.[22] 탐심에 물드는 순간 그저 금덩이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에 데이가 지금도 금덩이라고 중얼거리자 빠직- 하고 사각 마크를 다는 제사장이 백미.[23] 데이는 형제도 친구도 없어서 외로움이 큰 탓에 사엘이 스반 가문으로 가겠다는 생각을 하니까 생각만으로도 싫은 모습을 보인다. 그만큼 데이가 사엘에게 의지한다는 것.[24] 스반에게는 형님이다.[25] 사엘이 데이의 가족에게 천대를 받던 시절에 쓴 방인 모양.[26] 사엘과 친해지려고 무서워도 어두운 방에 막 들어갔다고 하는데, 지금처럼 어두운 곳을 싫어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27] 이름을 지어주고 밝은 목소리로 불러주며 옆에 함께 있어준 건 데이가 처음이라고.[28] 이때 데이가 여기서 나가면 더 잘해줄 테니 더 잘 지내자고 하는데, 사엘은 충분하다고 대답해준다.[29] 스반이 사엘을 '벌레'라고 여겼다고 말한 이후의 내용이다.[30] 이 중 두 번째 대사는 데이가 왜 이용 당하고 쓴 소리를 들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친절을 베푸는지 요약하는 데이의 신념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대사는 그 데이가 스반을 적대한다고 알려주는 대목.[31] 아마 데이가 스반과 대화하고 있을 때 엿들은 것으로 추정.[32] 이때 데이가 "어두운 곳에 빛이 들어왔다."고 독백하는데, 이 안에 내포된 내용을 생각하면 복잡미묘해진다.[33] 해당 카드 스토리에서 키르와 아이타치도 나인이 있으면 데이가 얌전하다고 인정하는 장면이 있다.[34] 고라니에서 따왔다.[35] 해당 스토리에서 유세프가 말하길, 명계 커피는 인간계 커피보다 카페인 성분이 많은 것 같다는데, 그걸 연거푸 마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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