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劉庫仁
(? ~ 383)
독고부의 수령. 탁발십익건의 생질.
독고부의 남부대인으로 용감하고 지혜가 있었다고 하며, 전진이 대나라를 공격하자 백부와 함께 전진의 군사를 맞아 싸웠지만 석자령에서 패했다. 전진이 대나라를 멸망시키고 여러 부를 둘로 나누자 황하 동쪽을 다스리게 되었으며, 흩어진 사람들을 모아 위로하고 여러 아들들에게 탁발규를 모시라고 했다.
유위진이 전진의 오원태수를 살해하자 유고인은 유위진을 격파해 음산 서북쪽까지 추격해 유위진의 처자식을 사로잡았으며, 고적부(庫狄部)를 공격해 상건천으로 이주시켰다. 전진으로부터 진위장군에 임명되고 384년에 연나라의 공격을 받은 전진의 왕영이 구원을 요청하자 군사를 보냈다.
공손희가 연나라의 평규를 격파하자 크게 군사를 일으켜 부비를 구원하려 했지만 연나라의 모여구, 모여문, 모여상 등이 유고인이 징발한 군사들이 원정을 달가워하지 않는 것을 달고 난을 일으키도록 하자 유고인은 밤 중에 습격당해 살해되었다.
(? ~ 383)
독고부의 수령. 탁발십익건의 생질.
독고부의 남부대인으로 용감하고 지혜가 있었다고 하며, 전진이 대나라를 공격하자 백부와 함께 전진의 군사를 맞아 싸웠지만 석자령에서 패했다. 전진이 대나라를 멸망시키고 여러 부를 둘로 나누자 황하 동쪽을 다스리게 되었으며, 흩어진 사람들을 모아 위로하고 여러 아들들에게 탁발규를 모시라고 했다.
유위진이 전진의 오원태수를 살해하자 유고인은 유위진을 격파해 음산 서북쪽까지 추격해 유위진의 처자식을 사로잡았으며, 고적부(庫狄部)를 공격해 상건천으로 이주시켰다. 전진으로부터 진위장군에 임명되고 384년에 연나라의 공격을 받은 전진의 왕영이 구원을 요청하자 군사를 보냈다.
공손희가 연나라의 평규를 격파하자 크게 군사를 일으켜 부비를 구원하려 했지만 연나라의 모여구, 모여문, 모여상 등이 유고인이 징발한 군사들이 원정을 달가워하지 않는 것을 달고 난을 일으키도록 하자 유고인은 밤 중에 습격당해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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