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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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2001년 제17호 태풍 [편집]
2001년 제17호 태풍 비파 | ||
위성사진 | ||
진로도 | ||
활동 기간 | 2001년 9월 18일 ~ 2001년 9월 21일 | |
영향 지역 | ||
태풍 등급 | 1등급[JTWC] | |
태풍 크기 | 소형(직경 410km) | |
최저 기압 | 975hPa | |
최대 풍속 | 1분 평균 | 39m/s |
10분 평균 | 33m/s | |
3. 2007년 제12호 태풍 [편집]
2007년 제12호 태풍 위파 | ||
위성사진 | ||
진로도 | ||
활동 기간 | 2007년 9월 16일 9시 ~ 2007년 9월 19일 21시 | |
영향 지역 | ||
태풍 등급 | 4등급[JTWC] | |
태풍 크기 | 중형(직경 900 km) | |
최저 기압 | 925 hPa | |
최대 풍속 | 1분 평균 | 69 m/s |
10분 평균 | 51 m/s | |
9월 16일 필리핀 동쪽 먼바다에서 발생하여 중국에 상륙한 이후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된 채로 한반도 코앞에서 소멸한 태풍이다.
발생 초기에는 중국 또는 한반도 서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특히 대한민국의 경우 불과 며칠 전 태풍 나리가 남해안을 강타한 지 얼마 안된 시기라 기상청은 물론이고 상당수의 국민들이 태풍 위파의 진로를 주시했으나, 최종적으로는 9월 19일 중국에 상륙한 뒤 12시간만에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되면서 태풍으로서의 일생을 마쳤다.
그러나 그 온대저기압이 한반도에 접근하면서 폭우가 쏟아져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발생 초기에는 중국 또는 한반도 서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특히 대한민국의 경우 불과 며칠 전 태풍 나리가 남해안을 강타한 지 얼마 안된 시기라 기상청은 물론이고 상당수의 국민들이 태풍 위파의 진로를 주시했으나, 최종적으로는 9월 19일 중국에 상륙한 뒤 12시간만에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되면서 태풍으로서의 일생을 마쳤다.
그러나 그 온대저기압이 한반도에 접근하면서 폭우가 쏟아져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4. 2013년 제26호 태풍 [편집]
2013년 제26호 태풍 위파 | ||
진로도 | ||
활동 기간 | 2013년 10월 10일 21시 ~ 2013년 10월 16일 15시 | |
영향 지역 | ||
태풍 등급 | 4등급[JTWC] | |
태풍 크기 | 대형(직경 1500 km) | |
최저 기압 | 930 hPa | |
최대 풍속 | 1분 평균 | 62 m/s |
10분 평균 | 46 m/s | |
피해상황 | 사망자 | 40명(일본) |
실종자 | 3명(일본) | |
중상자 | 27명(일본) | |
경상자 | 103명(일본) | |
주택 파괴 | 86 채(일본) | |
주택 반파 | 61 채(일본) | |
주택 일부 파손 | 947 채(일본) | |
주택 침수 | 1,884 채(일본) | |
바닥 침수 | 4,258 채(일본) | |
2013년 10월에 일본 관동지방에 접근한 태풍이다. 이 태풍의 영향으로 이즈의 이즈 오시마[4]에서 기록적인 호우가 발생하여, 토석류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도쿄도, 지바현, 이바라키 현의 14개의 지점에서 일본 관측 사상 최대의 24시간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하기비스와 같이 일본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태풍이기도 하다.
특히 '이즈 오시마'는 북동 - 남서 방향으로 연장 선상 강수 범위가 정체했기 때문에 태풍 접근 이전 16일 새벽 1시간당 100mm 이상의 맹렬한 비가 몇 시간 동안 계속 내려 24시간 강우량이 800mm 이상의 기록적인 호우가 발생하였다. 이 호우는 관동평야 및 보소반도로부터 유입되는 찬 공기와 동쪽에서 흘러들어오는 태풍 북쪽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부딪쳐 '전선(weather front)'이 발생함에 따라 초래된 것이었다.
4.1. 진행 [편집]
4.2. 피해 [편집]
이 태풍이 일본 동쪽 해상을 강타할 것으로 예측되어 후쿠시마 원전수가 유출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300톤 방출…태풍 위파 영향
태풍이 상륙하면서 항공편이 결항되었고,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태풍이 상륙하면서 항공편이 결항되었고,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5. 2019년 제7호 태풍 [편집]
5.1. 진행 [편집]
7월 29일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열대요란 92W으로부터 열대저기압이 기원했다. 일본 기상청(JMA)은 7월 31일 9시를 기해 이를 열대폭풍으로 승격시키며 '위파'로 명명하였다.
8월 3일 9시, 베트남 하노이 부근에 열대폭풍의 세력으로 상륙했다. 8월 3일 21시, 베트남 하노이 부근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되었으며, 한국 기상청은 태풍 소멸로 확정지은 후 태풍 예보를 종료하였으나, 베트남에서는 한동안 강풍 영향을 받았다.
8월 3일 9시, 베트남 하노이 부근에 열대폭풍의 세력으로 상륙했다. 8월 3일 21시, 베트남 하노이 부근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되었으며, 한국 기상청은 태풍 소멸로 확정지은 후 태풍 예보를 종료하였으나, 베트남에서는 한동안 강풍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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