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캔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애정남 종영 이후, 하극상, 추남, 갑을컴퍼니, 애니뭘 등 많은 코너들에 꾸준히 출연하였지만, 모두 애정남만큼의 반향들을 불러 일으키지 못하고 금방 끝나 버렸거나 금방 하차해 버렸던 이후 최효종이 다시 애정남식의 원맨 토크 코너를 들고 돌아왔었다. 그런데 이것도 금방 종영.
알아야할 것과 잘 해야할 것을 5분 동안 잘 아는 척, 잘 할 수 있는 척 가르쳐주는 코너다. 코너 자체는 최효종의 강연 형식이며 박소영, 홍순목, 정해철 등의 출연자는 부연설명을 위한 상황극을 하는 역.
해당 분야의 매니악한 용어 한두개를 슬쩍 집어넣어 대화에 끼어들면 잠시라도 그 분야를 아는 '척' 할 수 있다는 얘기로, 최효종은 그 용어가 대체 무슨 뜻인지 진짜로 모르는 청중들을 위해 해당 용어가 찍힌 사진 판넬을 들고 열심히 부연설명을 해주는 '척'하지만, 이내 포기하고 "됐고! 그냥 외우세요!"라는 말을 하며 판넬을 부숴 버린다.(...)[1] 그냥 해당 용어를 외워서 쓰기만 하면 된다는 얘기. 어쩌면 암기 위주 교육이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용어를 남발하며 잘 모르는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풍자였을지도?
알아야할 것과 잘 해야할 것을 5분 동안 잘 아는 척, 잘 할 수 있는 척 가르쳐주는 코너다. 코너 자체는 최효종의 강연 형식이며 박소영, 홍순목, 정해철 등의 출연자는 부연설명을 위한 상황극을 하는 역.
해당 분야의 매니악한 용어 한두개를 슬쩍 집어넣어 대화에 끼어들면 잠시라도 그 분야를 아는 '척' 할 수 있다는 얘기로, 최효종은 그 용어가 대체 무슨 뜻인지 진짜로 모르는 청중들을 위해 해당 용어가 찍힌 사진 판넬을 들고 열심히 부연설명을 해주는 '척'하지만, 이내 포기하고 "됐고! 그냥 외우세요!"라는 말을 하며 판넬을 부숴 버린다.(...)[1] 그냥 해당 용어를 외워서 쓰기만 하면 된다는 얘기. 어쩌면 암기 위주 교육이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용어를 남발하며 잘 모르는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풍자였을지도?
3. 배운 것 목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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