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망국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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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프랑스가 보호국이라는 명목 하에 월남을 착취했던 행적과 이에 대한 개탄, 그리고 월남의 장래에 대한 량치차오와 판보이쩌우의 대화가 담겨있다. 당시 응우옌 왕조의 상황을 살펴보려면 응우옌 왕조 항목을 참조할 것.
한국에서는 발간 이후 구한말에 현채, 신채호, 주시경 등이 한글로 번역하며 소개되었으며, 월남의 망국 과정을 거울로 삼아 일본의 국권 침탈을 경계하자는 목적으로 발간되었다. 당시 월남망국사는 일본의 국권침탈로 위기의식을 느꼈던 조선의 지식인들에게 큰 충격과 자극을 주어 국권 회복 의식을 고취시켰으며, 이후 1909년에 통감부에서 공표한 출판법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었다.
한국에서는 발간 이후 구한말에 현채, 신채호, 주시경 등이 한글로 번역하며 소개되었으며, 월남의 망국 과정을 거울로 삼아 일본의 국권 침탈을 경계하자는 목적으로 발간되었다. 당시 월남망국사는 일본의 국권침탈로 위기의식을 느꼈던 조선의 지식인들에게 큰 충격과 자극을 주어 국권 회복 의식을 고취시켰으며, 이후 1909년에 통감부에서 공표한 출판법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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