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창세기전 시리즈의 초필살기로,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서만 등장한 기술이다.
에밀리오로 성기사단을 제압하는 전투에서 처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때 에밀리오의 무기인 월광검을 빼서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에게 끼워줄 수 있다.
물론 엘리자베스가 당장 사용할 순 없지만, 스킬 관련 능력치가 8레벨에 다다르면 에밀리오의 월광참을 사용할 수 있다. 바리사다로 사용하는 설화난영참이 9레벨에서 사용 가능하고 사용하는 SP 게이지도 한칸 더 많은데, 어차피 졸개 처리용으로는 어떤 걸 써도 상관없다. 또한 템페스트 특성상 맘먹고 초필살기를 보려고 기를 모으는게 아니라면 초필살기를 써보기도 전에 게임이 끝나기 때문에(...), 일단은 조금이라도 쓸 가능성이 더 높은 초필살기라 할 수 있다.
작중 묘사는 캐릭터가 공중에 떠오른 뒤, 달빛의 용을 만들어 지면의 적을 공격한다.
그런데 사실, 에밀리오의 기술이라면 月光斬이 아니라 日光斬이 되어야 한다.
에밀리오로 성기사단을 제압하는 전투에서 처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때 에밀리오의 무기인 월광검을 빼서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에게 끼워줄 수 있다.
물론 엘리자베스가 당장 사용할 순 없지만, 스킬 관련 능력치가 8레벨에 다다르면 에밀리오의 월광참을 사용할 수 있다. 바리사다로 사용하는 설화난영참이 9레벨에서 사용 가능하고 사용하는 SP 게이지도 한칸 더 많은데, 어차피 졸개 처리용으로는 어떤 걸 써도 상관없다. 또한 템페스트 특성상 맘먹고 초필살기를 보려고 기를 모으는게 아니라면 초필살기를 써보기도 전에 게임이 끝나기 때문에(...), 일단은 조금이라도 쓸 가능성이 더 높은 초필살기라 할 수 있다.
작중 묘사는 캐릭터가 공중에 떠오른 뒤, 달빛의 용을 만들어 지면의 적을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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