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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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중문화 속의 원탁

1. 개요 [편집]

원탁()은 둥근 식탁을 말한다. 문학 등에서 뜻하는 바는 평등. 많은 문화권의 식탁 문화예절에서 사각 식탁의 경우 서열 등에 의해 자리가 결정되는데 원탁은 그에 반하여 비교적 자유롭다. 아서 왕 전설에서 기사들이 원탁을 사용하는 이유 또한 평등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중국에서는 원탁 가운데에 돌아가는 회전판을 두고, 그 위에 음식들을 올려둔 다음 돌려가며 뷔페처럼 덜어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은 고기집과 포장마차에서 사용하는 깡통 테이블로 유명.[1]

고등 수학중 순열과 조합 단원에서, 원순열 문제의 소재로 등장한다. 대체로 사람을 원탁에 앉히는 상황을 상정한다.
nn개의 물체를 원형으로 나열하는 수 =(n1)!=Γ(n)= (n-1)! = \Gamma \left( n \right)

2. 대중문화 속의 원탁 [편집]

보통 회의 장면이나 높으신 분들이 나오는 장면, 카페나 식당에서의 데이트 장면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일상적인 장면 이외의 인상적이거나 특별한 경우만 서술한다.
[1] 드럼통으로 된 몸체에 은색 쟁반이 올라가있고, 가운데에 화구가 있는 그것[2] 2006년 개봉한 한국영화. 신화이민우, 하하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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