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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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1화에서 도망친 업복이 외 다른 노비들이 도망칠 배를 알선해주는 척하며 등장하나[1], 사실은 본인도 도망노비로서, 같은 도망노비들 상대로 사기를 일삼는 사기꾼. 사기꾼답게 온갖 잔꾀를 부리며 도중에 이대길 패거리가 습격하자 기절한 척하며 왕손이의 다리에 칼침을 놓으나, 이대길에게 가볍게 제압당한 뒤 왕손이에게 구타당한다.
이후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나중에 노비당에 들어와 어음세탁과 무기구매를 담당한다. 이 과정에서 업복이와 충돌이 생기기도 하였으며 중간에서 돈 떼먹는거 아니냐고 끊임없이 의심받았다. 의심받을 때 업복이가 뭐라뭐라 태클 걸면 주로 하는 대사는 "나 안 해, 안 해, 안 해!"
22화에서 진상이 드러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동지들이 피흘려 모은 거사자금을 한가득 빼돌린 상태였다.
결국 몰래 자신을 뒤따라온 그분에게 이 사실을 들키고 처단당한다. 죽기 전에 “화포를 맞춰주려고 돈을 모았다”는 개드립을 날리고, 들통이 나자 숨겨놨던 단검을 빼들어 그분을 습격해보지만 가볍게 제압당하고 썰린다.
이후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나중에 노비당에 들어와 어음세탁과 무기구매를 담당한다. 이 과정에서 업복이와 충돌이 생기기도 하였으며 중간에서 돈 떼먹는거 아니냐고 끊임없이 의심받았다. 의심받을 때 업복이가 뭐라뭐라 태클 걸면 주로 하는 대사는 "나 안 해, 안 해, 안 해!"
22화에서 진상이 드러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동지들이 피흘려 모은 거사자금을 한가득 빼돌린 상태였다.
결국 몰래 자신을 뒤따라온 그분에게 이 사실을 들키고 처단당한다. 죽기 전에 “화포를 맞춰주려고 돈을 모았다”는 개드립을 날리고, 들통이 나자 숨겨놨던 단검을 빼들어 그분을 습격해보지만 가볍게 제압당하고 썰린다.
3. 기타 [편집]
여담이지만 이 캐릭터를 맡은 배우의 이름을 뒤집으면 이 캐릭터의 이름이 된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1] 위의 모습으로, 마치 중국 사람처럼 변장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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