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축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창작물에서 [편집]
소설 삼국지 촉한궐기에서는 가비능이 촉의 제안으로 촉과 연합해 보도근을 공격하고 보도근을 없애면 서량과 병주의 옛 땅을 촉에 모두 내놓겠다고 약속했는데, 위나라에서 염지가 와서 이를 거절하도록 설득했다.
가비능이 사신은 함부로 죽이지 않는 법이라면서 염지와 이소를 일부러 조용히 나가게 했는데, 울축건은 가비능이 눈치 주는 것을 알아채고 염지에게 좋게 말할 때 빨리 나가라면서 아니면 좋은 꼴을 보지 못할 것이라면서 밖으로 떠밀었다.
이소가 나가려 하지 않자 손맛을 봐야겠냐면서 밀치려다가 이소가 그 손을 피하면서 가비능에게 위나라가 선비족을 공격한다고 의심을 부추기며, 제갈첨이 염지를 죽이는 바람에 위나라와 전쟁을 하게 되면서 전예와 싸우면서 가비능에게 아군의 피해 상황을 보고한다.
결국 위나라와의 싸움 끝에 서로 피해를 입었고 가비능의 명에 따라 위나라의 군사를 추격했지만 번번이 병력만 손실을 봤다고 한다.
가비능이 사신은 함부로 죽이지 않는 법이라면서 염지와 이소를 일부러 조용히 나가게 했는데, 울축건은 가비능이 눈치 주는 것을 알아채고 염지에게 좋게 말할 때 빨리 나가라면서 아니면 좋은 꼴을 보지 못할 것이라면서 밖으로 떠밀었다.
이소가 나가려 하지 않자 손맛을 봐야겠냐면서 밀치려다가 이소가 그 손을 피하면서 가비능에게 위나라가 선비족을 공격한다고 의심을 부추기며, 제갈첨이 염지를 죽이는 바람에 위나라와 전쟁을 하게 되면서 전예와 싸우면서 가비능에게 아군의 피해 상황을 보고한다.
결국 위나라와의 싸움 끝에 서로 피해를 입었고 가비능의 명에 따라 위나라의 군사를 추격했지만 번번이 병력만 손실을 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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