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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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우편 폭탄 또는 편지 폭탄이라고도 한다. 소포에 폭탄을 넣어 테러하는 방법이다.
2. 사례 [편집]
- 나치 전범인 알로이스 브루너를 이스라엘 모사드가 암살하고자 여러번 시도했다. 결국 이 편지 폭탄으로 브루너는 손가락을 잃긴 했지만 브루너는 시리아에서 천수를 누리고 2010년에 98세 장수를 누리고 편히 눈감았다.
- 1980년대 아파르트헤이트 시절 남아공 정부가 이 짓거리로 유명했으며, 노쿠툴라 시멜레인, 루스 퍼스트를 비롯한 수많은 인권운동가들이 남아공 경찰의 편지 폭탄으로 사망했다. 주도자 유진 드 콕(Eugene De Kock)은 1994년 체포되어 212년형을 선고받았다.
- 1995년에 옴진리교가 도쿄도청 소포 폭탄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3. 관련문서 [편집]
[1] 우편이 아닌 인편이지만 수법이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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