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부(닌자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매 시즌마다 자전거를 타고 닌자들에게 편지를 배달해준다.
2. 행적 [편집]
2.1. 그린 닌자고 [편집]
초기엔 산 꼭대기까지 편지를 배달한 후 누가 산 꼭대기에 편지를 보내냐고 불평한다.
대단한 것은 하늘을 날고 있는 드래곤 전함으로 자전거를 타고 소포를 배달한다. 그 후 위대한 파괴자를 만나 도망간다.
대단한 것은 하늘을 날고 있는 드래곤 전함으로 자전거를 타고 소포를 배달한다. 그 후 위대한 파괴자를 만나 도망간다.
2.2. 골드 닌자고 [편집]
레이싱에 나가지만 탈락한다.
2.3. 리부티드 [편집]
닌드로이드에게 당하자 시민들과 함께 성격이 더러워 지지만 닌자들을 도와준다.
2.4. 스카이 해적 [편집]
도주하던 제이에게 편지만 건네준다. 근데 편지엔 제이의 아버지가 돌아가서 유산을 물려받게 되었는데 부자가 돼서 좋지않냐는 고인드립을 날린다.
2.5. 닌자고 마스터즈 [편집]
황실까지 찾아가 카이에게 편지를 건네주고 다음 시즌때 보자는 제4의 벽을 넘는 대사를 날린다.[1]
2.6. 드래곤 헌터 [편집]
가마돈의 아들들이 닌자들의 조력자들을 수배하는 울트라 바이올렛이 운영하는 TV 프로그램 때 다른 애들은 잘 잡아오면서 우체부는 현상금을 올려도 잡지 못하냐 시민들한테 화를 낸다. 가마돈은 하루미한테 평범한 우체부 아저씨 하나 못 잡냐고 화를 낸다. 시즌 9 3화 울려퍼지는 자유의 소리에서 저항 세력이 보그 타워로 몰래 친입할 때 쓰레기통 안에 숨어있던 게 밝혀진다.
2.7. 도깨비 습격 [편집]
닌자들 뒤에서 단체컷을 찍는다.
2.8. 스컬던전 속으로 [편집]
스타로 왕국 초대장을 보낸다.
3. 기타 [편집]
- 1~8 시즌까지 도망치면서 편지를 배달하며 죽지도 않고 위대한 파괴자,스톤 아미, 해적들, 오버로드, 닌드로이드, 가마돈의 아들들을 만나고도 살아남은 위인이라 할 수 있다. 시즌 초반엔 평범한 단역인줄 알았으나 매 시즌마다 빠짐없이 등장하고 어느 순간 컨셉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 게다가 2015년에는 미니피규어까지 나오면서 공식 캐릭터로 자리잡게 되었다.[2]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