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우여랑 雨童女 | |
종족 | |
친구 | |
특이사항 | |
성우 | |
일본 | |
한국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비를 관장하는 자이며 요괴보다 급이 높은 존재로 마물이나 요괴로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4] 첫 등장은 자신을 관장하는 꽃인 수국이 오염되고 있는데 이를 막아달라며 유코에게 의뢰를 하면서 와타누키와 인연이 생겼다. 그리고 이 의뢰의 답례로 무게츠를 보냈다.
원작에서는 머리색과 눈색이 하늘색이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머리색과 눈색이 빨간색이다. 비를 관장하는 자답게 늘 손에 우산을 들고 다니며, 고스로리 의상을 즐겨 입는다. 들고다니는 우산은 와타누키를 날려버리는 무기로 써먹을 때도 있다. 후반에는 와타누키가 국화주용 국화를 구하기 위해 우여랑을 부려먹었다.[5]
참고로 사람에 대해 염증을 느끼고 있다. 와타누키에게 맡긴 의뢰에서 와타누키가 아이가 잘못되지 않아 다행이라고 하자, 자신이 구하고 싶었던 것은 자신이 관장하는 수국쪽이라고 말하며 "인간은 존귀한 존재를 돕지 않는데 어째서 존귀한 자가 인간을 도와야만 하지?"라고 애둘러 비난했다. 또, 와타누키의 부탁으로 국화주용 국화를 갖다 줄 때 "그들은 명절을 멋대로 만들고 멋대로 바꾸고 멋대로 잊어버리지. 하지만 이런 것들이 허락된다고 해서 너무 남용하고 있지 않니?"라며 씁쓸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원작에서는 머리색과 눈색이 하늘색이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머리색과 눈색이 빨간색이다. 비를 관장하는 자답게 늘 손에 우산을 들고 다니며, 고스로리 의상을 즐겨 입는다. 들고다니는 우산은 와타누키를 날려버리는 무기로 써먹을 때도 있다. 후반에는 와타누키가 국화주용 국화를 구하기 위해 우여랑을 부려먹었다.[5]
참고로 사람에 대해 염증을 느끼고 있다. 와타누키에게 맡긴 의뢰에서 와타누키가 아이가 잘못되지 않아 다행이라고 하자, 자신이 구하고 싶었던 것은 자신이 관장하는 수국쪽이라고 말하며 "인간은 존귀한 존재를 돕지 않는데 어째서 존귀한 자가 인간을 도와야만 하지?"라고 애둘러 비난했다. 또, 와타누키의 부탁으로 국화주용 국화를 갖다 줄 때 "그들은 명절을 멋대로 만들고 멋대로 바꾸고 멋대로 잊어버리지. 하지만 이런 것들이 허락된다고 해서 너무 남용하고 있지 않니?"라며 씁쓸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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