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愚民 [편집]
어리석은 백성 및 백성이 통치자에게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반대로 "이 우민들아" 같은 식으로 쓰이면 비하적 표현이다.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며 세부적으로 따져보면, 주체적인 의지가 없고 스스로 일정 이상 깨우치지 못해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며 귀가 얇아 손쉽게 선동시킬 수 있는 부류가 우민이라 할 수 있다.
지배계층의 입장에선 국가의 운영보다 자신들의 안위에 신경쓸 경우 백성들을 우민으로 만드는 게 상대적으로 다루기가 쉬워 속 편한 만큼 백성들을 우민으로 전락시키려 했던 경우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역사를 보면 한 국가가 멸망 직전이거나 막장 루트를 탈때 백성들의 우민성 역시 극에 달한 걸 볼수 있다. 이래서 교육이 중요한거다.
물론 국민 자신이 나라의 주인이자 원동력이 되는 민주주의 국가에선 이런 우민으로의 전락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할 일인 동시에 기피되는 일이기도 하지만, 이런 체제의 국가에서조차 종종 은근슬쩍 국민들은 우민에 가깝게 떨어뜨리려 하는 정책이 시행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해서는 우민화 정책 참고.
일부 국민들을 일컬어 우민이니 뭐니 하며 비판하지만 막상 잘 보면 그 자신도 우민에 가까운 케이스도 종종 있다. 이렇게 되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할 일.
소설이나 만화, 애니메이션 및 여러 가상 매체에서도 곧잘 묘사되곤 한다. 물론 대부분 부정적인 인상으로 묘사된다.
특히, 영화 내부자들에서 신문사 주필로 분한 백윤식이 어차피 대중들은 개돼지입니다라는 대사를 했는데 이 영화 속 높으신 분들이 대중들을 얼마나 어리석은 이들로 봤는지 표현하는 대사라 할 수 있다.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며 세부적으로 따져보면, 주체적인 의지가 없고 스스로 일정 이상 깨우치지 못해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며 귀가 얇아 손쉽게 선동시킬 수 있는 부류가 우민이라 할 수 있다.
지배계층의 입장에선 국가의 운영보다 자신들의 안위에 신경쓸 경우 백성들을 우민으로 만드는 게 상대적으로 다루기가 쉬워 속 편한 만큼 백성들을 우민으로 전락시키려 했던 경우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역사를 보면 한 국가가 멸망 직전이거나 막장 루트를 탈때 백성들의 우민성 역시 극에 달한 걸 볼수 있다. 이래서 교육이 중요한거다.
물론 국민 자신이 나라의 주인이자 원동력이 되는 민주주의 국가에선 이런 우민으로의 전락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할 일인 동시에 기피되는 일이기도 하지만, 이런 체제의 국가에서조차 종종 은근슬쩍 국민들은 우민에 가깝게 떨어뜨리려 하는 정책이 시행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해서는 우민화 정책 참고.
일부 국민들을 일컬어 우민이니 뭐니 하며 비판하지만 막상 잘 보면 그 자신도 우민에 가까운 케이스도 종종 있다. 이렇게 되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할 일.
소설이나 만화, 애니메이션 및 여러 가상 매체에서도 곧잘 묘사되곤 한다. 물론 대부분 부정적인 인상으로 묘사된다.
특히, 영화 내부자들에서 신문사 주필로 분한 백윤식이 어차피 대중들은 개돼지입니다라는 대사를 했는데 이 영화 속 높으신 분들이 대중들을 얼마나 어리석은 이들로 봤는지 표현하는 대사라 할 수 있다.
1.1. 오덕계의 우민 [편집]
1.1.1. 90년대 1세대 오덕들이 사용한 멸칭 [편집]
1.1.2. 캐릭터의 팬 [편집]
2. 憂民 [편집]
백성을 근심하거나 또는 그런 마음. 위의 우민의 뜻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하다면 아이러니.
3. 憂悶 [편집]
근심하고 번민함.
4. 대한민국의 자선단체 우민재단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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