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우다영
출생
학력
등단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셋>
작품활동
[ 펼치기 · 접기 ]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소설부문
2015년 AYAF 선정작품 「조커」
2017년 제2회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선정
2018년 첫 소설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 출간
2019년 제64회 현대문학상 수상후보작 「노크」
2019년 아시아 K-픽션 『창모(Chang-mo)』 한영 번역 출간
2019년 문학과지성사 이 계절의 소설 여름 선정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밤의 징조와 연인들』
2019년 대산창작기금 수혜 「해변 미로」 외 6편
2020년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후보작 「창모」
2020년 문학과지성사 이 계절의 소설 가을 선정 「태초의 선함에 따르면」

목차
1. 개요2. 생애3. 특징4. 작품 목록
4.1. 단편소설4.2. 출간 도서
5. 수상 목록6. 여담

1. 개요 [편집]

우다영은 대한민국소설가이다.
무수한 밤을 지나가기 전에는 못 느끼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 늘 징조를 발견하게 된다. (중략) 소설가는 징조를 발견하고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2. 생애 [편집]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4년 학과 재학 시절, 세계의 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셋」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3. 특징 [편집]


4. 작품 목록 [편집]

4.1. 단편소설 [편집]

「셋」
「기분에 이르는 유령들」
「크림」
「노크」
「조커」
「미래와 밤」
「얼굴 없는 딸들」
「밤의 징조와 연인들」
「밤의 잠영」
「해변 미로」
「창모」
「밤은 빛나는 하나의 돌」
「당신이 있던 풍경의 신과 잠들지 않는 거인」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사람이 사람을 도와야죠」
「메조와 근사」
「태초의 선함에 따르면」

4.2. 출간 도서 [편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2018)
『창모(Chang-mo)』(2019)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2020)

5. 수상 목록 [편집]

*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소설부문 「셋」
* 2015년 AYAF 선정작품 「조커」
* 2019년 제64회 현대문학상 수상후보작 「노크」
* 2019년 문학과지성사 이 계절의 소설 여름 선정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밤의 징조와 연인들』
* 2019년 대산창작기금 수혜 「해변 미로」 외 6편
* 2020년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후보작 「창모」
* 2020년 문학과지성사 이 계절의 소설 가을 선정 「태초의 선함에 따르면」

6. 여담 [편집]

2020년이 기대되는 90년대생 작가 6인 중 한 명으로 꼽힌 적 있다. #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