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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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1차 [편집]
1973년 6월 1일에 등장한 시리즈. 프랑스 프랑의 영향으로 인해 북아프리카 지역 대부분에서 나타난, 거의 만화에 가까운 화풍이 인상적이다. 통화독립을 위한 종류였던만큼 위조방지에 관해선 매우 관대할 수준으로 허술했지만, 매우 짧은 통용기간과 친숙한 이미지덕에 시세는 굉장히 높은 편. 인쇄는 알제리에서 했다.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rowcolor=#000000> | 앞면 | 뒷면 | |
100UM | 소녀와 야자수의 숲 | 옛날식으로 고기낚는 어부들 | |
200UM | 여인과 천막, 그리고 집 주변서 절구질 및 농사질 | 낙타들이 있는 흔한 서아프리카 풍 마을 | |
1,000UM | 천짜는 사람과 공예가 | 악사와 어부 | |
3. 2차 [편집]
1974년 초에 등장한 시리즈. 구조는 다소 다르지만 현행권과 디자인이 같다.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 | |
100UM | |
200UM | |
500UM | |
1,000UM | |
4. 3차 (현행권) [편집]
2004년 초에 등장하였다. 2차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원색적이던 이전판과는 달리, 전체적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로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대체적으로 편차가 있겠지만 100우기야권(대략 400원)과 200우기야권(대략 800원)이 가장 대중적으로 쓰여지고, 거래도 대략 100우기야 단위로 거래된다. (소액의 경우 최소 5우기야 단위까지.) 하지만 동전이고 지폐고 전량 수입하다가 쓰는통에 회전기간은 극악에 달하는데, 그 정도가 때로는 너무하다 할 정도라 걸레짝같은 지폐를 거스름돈으로 받을지언정 은행에서는 신권으로 교환을 잘 안 해준다.
대체적으로 편차가 있겠지만 100우기야권(대략 400원)과 200우기야권(대략 800원)이 가장 대중적으로 쓰여지고, 거래도 대략 100우기야 단위로 거래된다. (소액의 경우 최소 5우기야 단위까지.) 하지만 동전이고 지폐고 전량 수입하다가 쓰는통에 회전기간은 극악에 달하는데, 그 정도가 때로는 너무하다 할 정도라 걸레짝같은 지폐를 거스름돈으로 받을지언정 은행에서는 신권으로 교환을 잘 안 해준다.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rowcolor=#000000> | 뒷면 | |
100UM | 현악기, 주말 대모스크 앞의 소 | |
200UM | 전통풍 그릇, 카누 | |
500UM | 농사, 채굴 컨베이어 | |
1,000UM | 그릇 위 생선, 낙타, 흔한 가옥, 탑 | |
2,000UM | 낙타 한 마리, 항구와 배, 꾸란 | |
5,000UM | 이반 아바스 모스크(앞면), 철광석 수출터미널과 광석수송기관차(뒷면) | |
- 동전의 경우 1쿰, 1, 5, 10, 20, 50우기야의 6종이 유통되는데 상기한 대로, 5우기야 미만은 거의 버려진다. 다만 폐기는 이뤄지지 않았으니 여전히 법정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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