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가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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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아프리카TV의 별칭3. 국산 리듬게임

1. 개요 [편집]

원시인들이 내는 소리를 빗대어 표현한 의성어. 이 의성어가 알려진 원인은 스웨덴의 락 그룹 블루 스위드(Blue Swede) 버전의 Hooked on a Feeling이다. 전주가 'OOGA CHAKA OOGA OOGA'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스파이로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원시인인 '우가'도 우가우가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2. 아프리카TV의 별칭 [편집]

아프리카TV의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기 위한 타 플랫폼에서 만들어진 별명. 보통은 더 짧게 그냥 '우가'라고 부른다. 이 단어가 주로 사용되는 곳은 대부분 다음팟이나 트위치같은 타 플랫폼에서 사용한다. 아프리카TV를 시청하면서 우가우가라고 자칭하는 시청자도 간혹 있다.

주의할 점은 이 단어에는 인종차별적 편견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실제 아프리카 대륙 전통 부족의 스테레오타입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빼도 박도 못할 인종차별성 단어이다. 입장을 바꿔서 서양 네티즌들이 'Asian TV'이라는 가상의 기업의 미개함을 나타내기 위해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적 스테레오타입을 이용해 '칭챙총 TV' 같은 표현을 쓴다면 동양인 입장에서 기분이 상당히 나쁠 것이다.

외국의 비슷한 예로 원시부족을 흉내내는 밈인 Ugandian knuckles(우간다 너클즈)라는 밈이 인종차별특정 국가 비하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스트리머 재스기가 만들었다고 한다.

3. 국산 리듬게임 [편집]

당시 1세대 리듬게임 붐 말기 이엠텍[1]이라는 개발사에서 개발한 리듬게임으로, 페달이 달려있다는것만 빼면 영락없이 삼바 데 아미고의 표절게임이다. 그런데 게임성은 독창적이지 못했는지 욕을 먹었고 심지어 당시 문광부에 고발 게시물까지 퍼올려질 정도로 까였다.

각종 라틴음악들 위주로 수록된 삼바 데 아미고와 달리 수록곡도 성의없이 가요로 때웠다.
[1] 그래픽카드를 유통하는 동명의 회사와는 무관하다. 게임회사 이엠텍은 1993년 설립, 그래픽카드 유통업체는 2003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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