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존산소량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EXO의 멤버는 디오(EXO) 문서로.
溶存酸素量/Dissolved oxygen
용존산소량을 다루는 대부분의 문서가 Dissolved Oxygen의 머릿글을 따와 DO로 간략하게 표기한다. 물 속에 있는 산소량을 나타내기 때문에 수질 오염의 지표로 이용된다. 일반적인 물의 DO는 약 7~10ppm이며, 온도 및 염분이 낮을수록, 기압이 높을수록 DO의 양이 많아진다.[1] 보통 대기로부터의 유입, 광합성에 의한 생산 및 생물의 호흡에 의한 소비 등으로 그 양이 변한다.
溶存酸素量/Dissolved oxygen
용존산소량을 다루는 대부분의 문서가 Dissolved Oxygen의 머릿글을 따와 DO로 간략하게 표기한다. 물 속에 있는 산소량을 나타내기 때문에 수질 오염의 지표로 이용된다. 일반적인 물의 DO는 약 7~10ppm이며, 온도 및 염분이 낮을수록, 기압이 높을수록 DO의 양이 많아진다.[1] 보통 대기로부터의 유입, 광합성에 의한 생산 및 생물의 호흡에 의한 소비 등으로 그 양이 변한다.
1. 관련 문서 [편집]
[1] 이는 온도, 압력에 따른 기체의 용해도가 달라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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