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환상종 [편집]
龍馬/Dragon Horse
용마는 용과 말(동물) 사이에서 태어난 말이다. 대체로 수컷 용이 암컷 말을 임신시켜서 태어난 말이라고 한다. 특징적으로는 용의 혈통을 이어받은 덕에 체력이 엄청나게 뛰어나서 일주일 정도는 음식은 커녕 물조차 안마신 채 단 1초조차 쉬지않고 계속 달릴 수 있을 정도라고 외모적으로는 대개 2.5미터 정도 되고 갈기 대신 용의 비늘이 나있으며 머리에는 용과 동일한 뿔이 나있는 모습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용과 말의 중간정도 모습이라는듯.
서유기에서 삼장법사를 천축까지 데려간 백마를 용마라고도 하지만, 이 경우는 용과 말 사이에서 태어난 동물이 아니라 용왕의 아들(즉 용)이 변신한 것이다. 자세한 것은 백마 항목 참조.
드래곤메어를 번역하면 용마.
용마는 용과 말(동물) 사이에서 태어난 말이다. 대체로 수컷 용이 암컷 말을 임신시켜서 태어난 말이라고 한다. 특징적으로는 용의 혈통을 이어받은 덕에 체력이 엄청나게 뛰어나서 일주일 정도는 음식은 커녕 물조차 안마신 채 단 1초조차 쉬지않고 계속 달릴 수 있을 정도라고 외모적으로는 대개 2.5미터 정도 되고 갈기 대신 용의 비늘이 나있으며 머리에는 용과 동일한 뿔이 나있는 모습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용과 말의 중간정도 모습이라는듯.
서유기에서 삼장법사를 천축까지 데려간 백마를 용마라고도 하지만, 이 경우는 용과 말 사이에서 태어난 동물이 아니라 용왕의 아들(즉 용)이 변신한 것이다. 자세한 것은 백마 항목 참조.
드래곤메어를 번역하면 용마.
2. 좋은 말을 뜻하는 관용어 [편집]
뛰어나게 좋은 말을 관용적으로 뜻하는 말이다. 대체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무용으로 유명한 장군들이나 왕들의 경우 용마에 관한 전설들이 몇 있는편. 이성계의 화살보다 빠른말, 김유신의 천관녀 집 데려가는(...) 말이나 견훤의 용마 등등. 다만 대체로 어쩐지 최후가 좋지 않다. 주인 손에 죽거나 혹은 주인이 먼저 죽으면 주인을 그리워해 자살을 하게 된다.
더불어 용과 관련된 전설이 따라붙게 되는데, 연못에 살던 용이 말이 되었는데 너무 사나워서 아무도 못 길들이다가 주인공이 길들이게 되어 평생 주인공만 따르게 된다거나, 혹은 주인공이 죽자 연못에 뛰어들어 용이 되었다던가. 그리고 두가지 다 인경우도 있다.[1]
더불어 용과 관련된 전설이 따라붙게 되는데, 연못에 살던 용이 말이 되었는데 너무 사나워서 아무도 못 길들이다가 주인공이 길들이게 되어 평생 주인공만 따르게 된다거나, 혹은 주인공이 죽자 연못에 뛰어들어 용이 되었다던가. 그리고 두가지 다 인경우도 있다.[1]
3. 용틀임마당의 줄임말 [편집]
4. 대한민국 육군 제57보병사단 용마부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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