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王化
생몰년도 미상
서진의 인물. 자는 백원(伯遠).
광한 처 사람으로 한나라의 장작대장인 왕당의 후예이다.
형제는 네 명이 있었고 젊었을 때 좋은 평판이 있었으며, 모시, 삼례, 춘추공양전 등을 익혔다. 군의 명으로 공조를 지내고 주에 벽소되어 종사를 지냈으며, 광록낭중, 주사, 상서랑을 지냈다.
낭중령이 되었고 정치를 깨끗이 했으며, 효렴에 뽑혔고 통일 후에는 다시 군에서 효렴에 뽑혀 낙관령을 지냈다. 현에서 가까운 변방의 요새에 있는 치호가 일으킨 반란으로 7년간 고립되었다가 경계를 푸는 틈을 타서 공격해 양식을 탈취했다.
원군이 나타나서 치호가 퇴각했고 이 공으로 관내후에 봉해졌다가 주제태수로 옮겼으며, 이민족은 풍속이 달랐지만 그들을 위로했다. 재동으로 옮겨 칭찬할만한 업적이 있었고 72세에 관직을 지내던 도중에 사망했다.
생몰년도 미상
서진의 인물. 자는 백원(伯遠).
광한 처 사람으로 한나라의 장작대장인 왕당의 후예이다.
형제는 네 명이 있었고 젊었을 때 좋은 평판이 있었으며, 모시, 삼례, 춘추공양전 등을 익혔다. 군의 명으로 공조를 지내고 주에 벽소되어 종사를 지냈으며, 광록낭중, 주사, 상서랑을 지냈다.
낭중령이 되었고 정치를 깨끗이 했으며, 효렴에 뽑혔고 통일 후에는 다시 군에서 효렴에 뽑혀 낙관령을 지냈다. 현에서 가까운 변방의 요새에 있는 치호가 일으킨 반란으로 7년간 고립되었다가 경계를 푸는 틈을 타서 공격해 양식을 탈취했다.
원군이 나타나서 치호가 퇴각했고 이 공으로 관내후에 봉해졌다가 주제태수로 옮겼으며, 이민족은 풍속이 달랐지만 그들을 위로했다. 재동으로 옮겨 칭찬할만한 업적이 있었고 72세에 관직을 지내던 도중에 사망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