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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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왕춘백은 1881년생이며 함경도 덕원부(현 함경남도 원산시) 출신이다. 그는 1907년 7월경 민긍호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했고, 동료 의병 300여 명과 함께 충북 충주, 강원도 원주·횡성 소재의 마을에서 군자금품 수합활동을 하였다. 이후 일제가 남한 대토벌 작전을 전개했고 한일병합을 강행했지만, 그는 이후에도 의병 활동을 전개해 금지철(琴地哲)·이용석(李龍錫) 등 동료 의병과 함께 1911년 1월 2일 강원도 횡성군 고모곡면 이십곡리에서 군자금을 징수하는 등 의병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결국 일본 군사경찰대에게 체포된 그는 1911년 2월 20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징역 5년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왕춘백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러나 결국 일본 군사경찰대에게 체포된 그는 1911년 2월 20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징역 5년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왕춘백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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