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입니다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코너명 | 왕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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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 불편하구나(이문재) 누구에요~?(정승환) 아들같은 딸이 될게요. 왕 시켜 주세요 아버지!(박소라) 지금 또오~!! 나를 두고 하는 말이오!? 나는 아직 14살이오, 나는 아직 ~~~~ 한단 말이오 누이~!!!! (이상훈) 흥!! (이상훈) 예- 저언하! / 제가 어찌... (김승혜) |
배경음 | 마의 OST - 마의 백광현 (白光炫) (Original Score) |
1. 개요 [편집]
2. 등장인물 [편집]
2.1. 이문재 [편집]
왕. 비중은 정내관이나 박소라에게 소소하게 이것저것 태클을 걸리는 역할.
2.2. 이상훈 [편집]
2.3. 정승환 [편집]
정내시. 한동안은 정내시란 호칭으로만 불리다가 언젠가부터는 정내관으로만 불리고 있다. 원래 장군으로 전장을 누볐다가 불의의 사고로 그것을 잃고 내시가 되었다(...). 자신이 전장을 누비고 있는 동안 자녀 5남매가 9남매로 늘어나는 등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가정사로 인해 괴로워하고 있다. 김승혜가 등장할 때마다 김승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온 걸로 착각하여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하는 등 소소한 웃음을 준다.
정말 여담이지만 이 코너에서는 정승환의 사촌인 정재헌 성우의 직속 선배 세 명의 동명이인(이상훈, 박소라, 송준석)이 나온다. 듣는 본인 입장에선 이름 볼 때마다 뜨끔할지도...
정말 여담이지만 이 코너에서는 정승환의 사촌인 정재헌 성우의 직속 선배 세 명의 동명이인(이상훈, 박소라, 송준석)이 나온다. 듣는 본인 입장에선 이름 볼 때마다 뜨끔할지도...
2.4. 박소라 [편집]
공주. 아버지가 두 아들 중 누구를 왕으로 세울 지 고민하면 등장하며, 처음엔 천상 여자이지만 왕의 고민(공주가 아들이였으면 좋겠구나 등등)을 듣고는 왕 시켜달라 하고는 갑자기 언행이 남성스럽게 변하고 남자의 종특 고유한 버릇들을 따라하며[4] "아들같은 딸이 되겠다"며 목소리를 높인다. 박소라가 이야기를 할 때마다 이문재와 정승환, 이상훈이 기겁하며 뜯어말리는 게 포인트. 그러다가 아버지가 언성을 높이며 말리면, 그제서야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오며 퇴장한다.
여담이지만, 공주의 복장이 제법 평가가 좋다. 패션쇼의 한복같지도 않은 괴이한 개량한복과 비교당한 적도 있다고...
2.5. 김승혜 [편집]
2.6. 복현규, 송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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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에 바른 기름은 식용유라고 한다. 다른 종류의 기름에 비해 피부의 흡수가 적다고...[2] 심지어 피부가 너무 미끄러워 화살을 맞았는데 화살이 미끄러지기도 했다![3] 예: 역병 지대를 돌보기 위해 자진해서 그 곳으로 가겠다 하자 왕이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니 곱디 고운 목소리를 지닌 말동무 하나만 있으면 된다 하자 하이톤으로 '지금 내 얘기를 하는 것이냐~!'며 성을 낸다.[4] 아버지와 목욕탕을 같이 가 하체를 수건으로 털고(...) 싶다던가, 아버지와 축구를 같이 하며 상의탈의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던가...[5] 예를 들어 역관으로 나왔을 때 중국어로 말할 때에는 보통 여자 목소리로 말하다가 한국말로 말할 때에는 걸걸한 목소리로 말했다.[6] 사실은 고증오류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왕자"들이라고 불러야 한다. '왕세자', 즉 차기 왕위 계승자가 둘 이상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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