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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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웨이의 역대 등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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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 브라더스 No.14 | |
왕성웨이 (王勝偉 / Haro Ngaraw[1])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국적 | |
신체 | 180cm / 73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수상 | |
1. 소개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2.1. 프로지명 이전 [편집]
2.2. 중신 브라더스 [편집]
2.2.1. 대체훈련선수 [편집]
2007시즌 대체훈련선수로 입단한 왕성웨이는 유격수로 활약하며 28경기에서 타율 0.458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활약을 보였고, 2군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만루홈런을 날리며 구단에 큰 인상을 남겼고, 보류선수로 공시되며 본격적으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다.
2.2.2. 2008 시즌 [편집]
정식 선수로 전환되자마자 유격수로만 97경기를 출전하며, 1군 첫 해에 좋은 활약을 보였다. 올스타전에 나가고, 데뷔 첫 해 도루왕과 골든글러브를 차지하며 몇년간 중신 브라더스 팀의 유격수를 맡을 프랜차이즈 선수로 성장할 것임을 예고했다.
2.2.3. 2009 시즌 [편집]
2.2.4. 2010 시즌 [편집]
2.2.5. 2011 시즌 [편집]
2.2.6. 2012 시즌 [편집]
2.2.7. 2013 시즌 [편집]
2.2.8. 2014 시즌 [편집]
2.2.9. 2015 시즌 [편집]
2.2.10. 2016 시즌 [편집]
2.2.11. 2017 시즌 [편집]
시즌 전 외국인 감독인 코리 스나이더가 부임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포지션이 수시로 바뀌는 등 왕성웨이 역시 유격수 말고 타포지션 출장 빈도가 늘 수도 있었으나...그대로 유격수 자리에 남으며 유격수 주전 확정.
그렇게 순탄한 시즌을 보내는 줄 알았으나 후반기 갑작스레 출전 시간이 줄었고, 엔트리에도 탈락하게 되며 조금 아쉽게 시즌이 마무리되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266를 기록, 도루는 20개에 그쳤지만 도루 20개 이상을 한 선수가 왕성웨이 밖에 없어서(...) 2013년 이후로 다시 도루왕을 차지. 이번 시즌도 올스타전에 참여하며 정식 선수 전환 후 연속 출장. 그리고 10시즌 연속 올스타전 참여라는 명예를 얻게 되었다. 골든글러브도 4회 연속 수상. 1000번째 안타를 기록하는 등 커리어로 봤을 때는 좋은 시즌.
그렇게 순탄한 시즌을 보내는 줄 알았으나 후반기 갑작스레 출전 시간이 줄었고, 엔트리에도 탈락하게 되며 조금 아쉽게 시즌이 마무리되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266를 기록, 도루는 20개에 그쳤지만 도루 20개 이상을 한 선수가 왕성웨이 밖에 없어서(...) 2013년 이후로 다시 도루왕을 차지. 이번 시즌도 올스타전에 참여하며 정식 선수 전환 후 연속 출장. 그리고 10시즌 연속 올스타전 참여라는 명예를 얻게 되었다. 골든글러브도 4회 연속 수상. 1000번째 안타를 기록하는 등 커리어로 봤을 때는 좋은 시즌.
2.2.12. 2018 시즌 [편집]
2018 시즌 역시 주전으로 활약하다 6월 5일 상대 투수가 던전 공에 손가락이 맞으며...[11] 전치 4주 판정. 재활을 하면서 시즌 반 정도를 날리게되었다.
그리고 9월 19일 1군에 복귀하게 되었는데 코리 스나이더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감독에서 물러나며 감독대행으로 투수코치였던 외국인 코치 스콧 버드너가 올라오게 되었다.
시즌을 반 정도 날리게되었지만 데뷔 첫 두자리 수 홈런 시즌을 기록하는 등 나쁘지 않은 활약을 했다. 하지만 2014년부터 수상해온 골든글러브를 놓치고, 정식 선수 전환 후부터 이어온 올스타전 출장이 연속 10회에서 멈춰버리는 등 선수로써는 아쉬운 시즌이 되었다.
그리고 9월 19일 1군에 복귀하게 되었는데 코리 스나이더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감독에서 물러나며 감독대행으로 투수코치였던 외국인 코치 스콧 버드너가 올라오게 되었다.
시즌을 반 정도 날리게되었지만 데뷔 첫 두자리 수 홈런 시즌을 기록하는 등 나쁘지 않은 활약을 했다. 하지만 2014년부터 수상해온 골든글러브를 놓치고, 정식 선수 전환 후부터 이어온 올스타전 출장이 연속 10회에서 멈춰버리는 등 선수로써는 아쉬운 시즌이 되었다.
2.2.13. 2019 시즌 [편집]
시즌 전 작년 감독대행을 맡던 스콧 버드너 감독대행이 감독으로 정식 부임하게 되었다. 작년처럼 주전으로 기용될 듯.
그리고 그대로 주전으로 시즌 종료. 109경기 타율 0.314를 기록했고, 작년보다 홈런 개수를 1개 늘리며 두 시즌 연속 두자리수 홈런을 기록했다. 나이는 많지만 수비는 베테랑다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그리고 그대로 주전으로 시즌 종료. 109경기 타율 0.314를 기록했고, 작년보다 홈런 개수를 1개 늘리며 두 시즌 연속 두자리수 홈런을 기록했다. 나이는 많지만 수비는 베테랑다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2.2.14. 2020 시즌 [편집]
3. 기타 [편집]
별명이 자석일 정도로 몸에 맞는 공이 많은 편. 아예 성인 왕을 붙여서 왕자석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4. 연도별 성적 [편집]
[1] 아미족 원주민명이다. 중신 브라더스 유니폼이 로마자로 표기됐을 때도 Haro Ngaraw로 표시. 왕성웨이 자체는 Seng-Wei Wang으로 쓴다.[2] 9번의 골든글러브(2008, 2010~2012, 2014~2017, 2019), 2번의 베스트텐(2011, 2013)에 선정될 정도로 유격수로써 많은 기간 동안 좋은 활약을 했다. 2019 시즌까지 주포지션. 2020 시즌도 자주 나온다.[3] 커리어 초반에도 가끔씩 맡았으며, 커리어 말기에 와서는 출장빈도가 늘었다. 주전에서 밀린 2020 시즌에는 2루수 출장이 가장 많다.[4] 커리어 중반부터 3루수 알바를 뛰었으며, 노쇠화가 시작된 후반에는 매시즌 10경기 정도를 뛰고 있다.[5] 슝디 엘리펀츠, 중신 슝디 엘리펀츠 시절 포함[6] 2008~2017, 2019[7] 2008~2009, 2013, 2017[8] 유격수 : 2008, 2010~2012, 2014~2017, 2019[9] 유격수 : 2011, 2013[10] 프로에 지명되지 않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드래프트. 병역훈련을 대체할 수 있었으며, 정식 계약도 맺을 수 있다. 한국으로 치면 상무같은 곳이었다. 예전 대만 2군 기록을 보면 代訓이라는 팀이 있는데 이것이 그 기록.[11] 기타 란에 써놓았지만 이 분 별명이 자석이다.[12] 주전 3년차 국가대표 왕웨이천이 맡는 3루수를 제외하곤 외야와 지명타자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에서 주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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