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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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綿雪(わたゆき) [편집]
함박눈(솜눈)을 뜻하는 일본어 단어.
2. 베이비 프린세스의 등장인물 [편집]
http://gigazine.jp/img/2007/12/25/baby_princess/bp014.png
파일:attachment/uploadfile/newwatayuki.jpg
애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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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
베이비 프린세스의 자매들 | ||||
장녀 미하루 | 차녀 미조레 | 3녀 하루카 | 4녀 히카루 | 5녀 호타루 |
6녀 츠라라 | 7녀 릿카 | 8녀 코사메 | 9녀 우라라 | 10녀 세이카 |
11녀 유우나 | 12녀 후부키 | 13녀 와타유키 | 14녀 마리 | 15녀 미즈키 |
16녀 사쿠라 | 17녀 니지코 | 18녀 소라 | 19녀 아사히 | |
"제가 죽더라도[1]. 기억해 주실 건가요?" 유키는 금방 열이 나니까... 모두와 잘 놀수 없어요. 이런 유키라도... 함께 놀아주는 건가요? 기뻐요~♡ 만약 유키가 죽더라도, 겨울이 돼서 눈이 내리면, 유키를 생각해 주세요... |
생일 : 2008년 10월 2일(천칭자리)
혈액형 : A형
신장 : 121cm
성우 : 카네모토 히사코
13녀이다. 이름의 의미는 함박눈. 조금 의존적인 인상의 13녀는 부끄럼쟁이. 몸이 약해서, 유치원에도 제대로 가지 못하는 듯 하다. 가끔 입원하는 일도 있다.
애칭은 유키.[2]
그것 때문인지 정신적으로는 어른스러운 면이 있다. 7살 나이에 죽음을 생각할 정도이니 말 다했다. 3마리의 팬더처럼 생긴 페릿을 키우고 있다. 세마리는 항상 주인을 따라 다닌다.
여섯째 언니와 매우 친한 사이. 같이 레프팅을 하다 언니,그리고 키우는 페렛 세마리와 함께 죽을 뻔 했지만
윗 언니와는 이름 부르며 반말 까는 사이. 오빠 앞에서는 상당히 부끄럼을 탄다. 바캉스에서 돌아온 후 오빠 앞에서 막내 동생이 찍은 옷 갈아입는 장면 때문에 얼굴이 상당히 뻘게져 얼굴을 가려버렸다.
아직까지 혼자서 심부름을 한적이 없다고 한다. 둘째 동생의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도 첫 심부름은 오빠(주인공)하고 같이 갈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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