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가하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와가하이(わがはい)는 일본어의 1인칭 인칭대명사 중 하나이다. 我(が)輩 혹은 吾(が)輩로 쓰므로 쓰는 방법이 4가지 된다고 할 수 있다.
주로 남성이 사용하며 거만을 떠는 어감의 1인칭이다. 한국어로 표현하자면 '이 몸', '이 어르신네', '본인' 정도가 된다. 요즈음에는 농담을 던질 때 가끔 와가하이를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어에서도 "이 몸이 말이야..." 같은 말을 농담조로 던질 때가 있는 것과 비슷하다.
가장 유명한 용례는 나츠메 소세키의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ハ猫デアル)이며, 이 소설에서 주인공인 고양이가 자신을 지칭하는 1인칭으로 등장한다. 이 소설의 첫 문장 역시 我輩は猫である인데, 본문의 이 문장은 "나로 말하면 고양이다."와 같이 번역되었다. 모두 我輩만의 거만을 떠는 어감을 살리려는 번역이다.
주로 남성이 사용하며 거만을 떠는 어감의 1인칭이다. 한국어로 표현하자면 '이 몸', '이 어르신네', '본인' 정도가 된다. 요즈음에는 농담을 던질 때 가끔 와가하이를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어에서도 "이 몸이 말이야..." 같은 말을 농담조로 던질 때가 있는 것과 비슷하다.
가장 유명한 용례는 나츠메 소세키의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ハ猫デアル)이며, 이 소설에서 주인공인 고양이가 자신을 지칭하는 1인칭으로 등장한다. 이 소설의 첫 문장 역시 我輩は猫である인데, 본문의 이 문장은 "나로 말하면 고양이다."와 같이 번역되었다. 모두 我輩만의 거만을 떠는 어감을 살리려는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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