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권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 옹권삼(雍權三) |
이명 | 옹권삼(邕權三) |
생몰 | |
사망지 | |
추서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옹권삼은 1864년 8월 16일 전라북도 순창군 구암면 천금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09년 순창군에서 양윤숙(楊允淑) 의병장의 부대에 의류와 음식 등 군량을 공급하고, 가족과의 서신을 전달해주는 등 활동을 하였으며, 동년 10월 20일(음력)에는 직접 전북 순창군내에서 군자금 2백냥을 서성재(徐成在)로부터 거뒀다.
그러나 얼마 후 일본군에게 체포된 그는 1910년 1월 7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징역 7년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1912년 징역 2년 8월로 감형되어 출옥하였다. 이후 순창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29년 3월 22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2년 옹권삼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러나 얼마 후 일본군에게 체포된 그는 1910년 1월 7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징역 7년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1912년 징역 2년 8월로 감형되어 출옥하였다. 이후 순창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29년 3월 22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2년 옹권삼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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