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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玉井驛 / Okjeong Station
호남선의 폐역된 철도역이다.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옥정리 511번지에 위치해 있었다.
승객 수와 역세권의 감소로 인하여 폐쇄된 역이다.
1959년 6월 21일에 무배치간이역으로 개역하였는데 1966년 배치간이역으로 승격되면서, 소화물도 취급했었다.
1968년 7월 20일에는 을종승차권 대매소로 지정되었다가 1969년 8월 1일 다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 되었다.
1980년 4월 21일에 다시 보통역으로 승격했고 1984년 4월 9일에는 역사도 새로 지었다.
하지만 1988년 9월 6일에 다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고 2004년 7월 15일에는 일반열차가 통과했고 16일에는 여객 취급도 중지되었으며 결국 2006년 6월 23일 폐역되었다.
파일:옥정ernet.jpg
역사는 오래 전에 철거되었다. 무인화 이후 철거되었고 현재 승강장과 담장 흔적, 사진 좌측의 부속건물 한 채만 남아 있다.
[1] 여객열차 영업 중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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