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유마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rowbgcolor="#5a5aff"><-2><:> 옥유마을 セキタイタウン Geosenge Town | |
지도 설명 | |
고대의 유적을 에워싸듯이 이상한 돌이 늘어서 있는 것이 자랑인 마을 | |
표어 | |
조용한 돌은 많은 것을 이야기한다 | |
인접 지역 | |
동쪽 → | |
남쪽 ↓ | |
BGM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스토리 중엔 처음 이 곳을 방문할 때 무슨 영문인지 어슬렁거리는 플레어단 조무래기들과 작은 충돌이 있다. 이후 두 루카리오를 대동한 코르니와 스파링 매치를 한 번 하는 것 빼면 동쪽 11번 도로와 비춤의 동굴을 통해 사라시티로 메가진화의 비밀을 캐러 간다.
그 후에는 다시 방문할 일이 없는 별 볼일 없는 마을로 생각되었지만...[1]
옥유마을 구석에 있는 석상이 플레어단 비밀기지와 연결되어있다. 제작진이 칼로스 지방을 만들기 위해 했던 취재 영상에 이 곳의 모티프가 된 석기시대 유적지가 괜히 나온 게 아닐 정도로 스토리 중후반부의 대미를 장식하는 장소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이벤트 후엔 옥유마을의 석상에 거대한 구멍이 생기고 플레어단 비밀기지로 향하는 입구가 완전히 박살나 있어서 다시 진입하는 건 불가능하다.
여담으로 최종병기가 나타나면 5개의 집들이 최종병기의 구조물에 치여 넘어지는데 가장 위의 집만이 절묘하게 비껴나가 있다. 그 앞을 지키고 있는 플레어단에게 말을 걸어보면 "500만 원에 산 생명!"이라는 말을 하는데 플레어단의 가입비가 500만원인 것과 대조하면 꽤나 재미있다.[2]
최종병기 이벤트 중간에 포켓몬센터에 있는 NPC들에게 말을 걸면 반응이 기존하고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해당 이벤트 진행 중에는 플레어단 조무래기들이 10번도로로 가는 길을 길막하고 있기 때문에, 공중날기를 배운 포켓몬이
옥유마을 중앙에선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최종병기 가동 전 돌덩이가 솟아있을 때의 모습, 최종병기 가동 시 꽃이 피어있는 모습, 최종병기 가동 후 크레이터만 남은 모습 3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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