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천 상무 No. 99 | |
오현규 (Oh Hyun-Kyu) |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85cm, 83kg |
학력 | |
프로 입단 | 2019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소속 팀 | |
국가대표 | (U-20) 4경기 2골 (U-17) 13경기 4골 (U-14) 4경기 5골 |
1. 개요 [편집]
2. 수원 삼성 블루윙즈 [편집]
2.1. 2019 시즌 [편집]
파일:2020오현규.jpg
2019년 4월 26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K리그 준프로 계약 제도가 시작된 후 고등학생 최초의 K리그 필드 플레이어[1]가 되어 데뷔전을 치렀고, 괴물 같은 슈팅 능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아쉽게도 팀은 1-0으로 패배했다.
10라운드 슈퍼매치에서 선발 출전하여 고등학생답지 않은 인상적인 돌파를 보여 주었다. 다만 전반 37분에 아쉽게 데얀과 교체 아웃되었다.
이후로도 꾸준히 출전하면서 나이와 경력에 비해 대단한 중용을 받고 있다. 출전 시간을 점점 늘려 가는 중.
2019년 10월 2일 화성 FC와의 FA컵 준결승 2차전에 후반 교체로 출전하여 좋은 자리에서 프리킥을 얻어내 염기훈의 첫번째 골을 끌어냈다. 연장 후반에 터진 염기훈의 두번째골이자 결승골 역시 오현규의 어시스트. 팀내 최연소 선수와 최연장자의 멋진 합작이었다.
2019년 4월 26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K리그 준프로 계약 제도가 시작된 후 고등학생 최초의 K리그 필드 플레이어[1]가 되어 데뷔전을 치렀고, 괴물 같은 슈팅 능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아쉽게도 팀은 1-0으로 패배했다.
10라운드 슈퍼매치에서 선발 출전하여 고등학생답지 않은 인상적인 돌파를 보여 주었다. 다만 전반 37분에 아쉽게 데얀과 교체 아웃되었다.
이후로도 꾸준히 출전하면서 나이와 경력에 비해 대단한 중용을 받고 있다. 출전 시간을 점점 늘려 가는 중.
2019년 10월 2일 화성 FC와의 FA컵 준결승 2차전에 후반 교체로 출전하여 좋은 자리에서 프리킥을 얻어내 염기훈의 첫번째 골을 끌어냈다. 연장 후반에 터진 염기훈의 두번째골이자 결승골 역시 오현규의 어시스트. 팀내 최연소 선수와 최연장자의 멋진 합작이었다.
3. 김천 상무 [편집]
3.1. 2020 시즌 [편집]
4. 플레이 스타일 [편집]
피지컬이 막강하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프로 무대에서 쉽게 밀리지 않는 몸싸움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슈팅 감각도 뛰어나다.
5. 여담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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