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197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오현경 吳賢慶 | Oh Hyun Kyung | |
출생 | |
신체 | 170cm, 50kg, A형 |
학력 | |
가족 | 1남 2녀 중 장녀 |
자녀 | 딸 홍채령(2003년 10월 29일생) |
종교 | |
소속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계원예술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에 광고 모델을 하였고, 1988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하였다.기사 1989년,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1학년 재학 중에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眞)'으로 선발되었다. 이때 '선(善)'이 고현정이다.
90년대 당시에는 젝스키스, 핑클로 유명했던 대성기획(현 DSP) 소속이었다. 이호연 사장이 발굴했다고 한다.###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CF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던 중 1998년 전남자친구와의 성관계 장면을 담은 사생활 영상이 유출되어 활동을 중단하였다. 이후 미국에 체류하다 2002년 강제규 감독의 권유로 영화 <블루>, <야다> 등의 출연을 조심스럽게 고려했으나 시기상조라는 판단으로 연예계 복귀를 미룬 바 있다. 기사
2002년 오상지로 본명을 개명했다가, 2006년에 다시 원래 이름으로 바꿨다. 오현경 → 오상지 → 다시 '오현경'으로 돌아온다 - 스타뉴스
2007년, SBS 주말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에 출연하면서 10년 만에 연예계 활동을 재기하였다. 데뷔 초부터 인연을 맺어왔던 문영남 작가의 적극적인 설득으로 인해 복귀하였으며, 이후에도 문영남에 대한 감사함을 자주 표현하였다. 복귀작인 <조강지처 클럽>은 주간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대성공을 거두었고, 오현경은 이 작품으로 2008년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복귀에 성공한다.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2009년), <대풍수>(2012년), <우와한 녀>(2012년), <왕가네 식구들>(2013년), <전설의 마녀>(2014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다수의 드라마, 시트콤에 주조연급으로 출연하면서 10년 공백을 딛고 주조연급 연기자로 재기하였다. 특히, 2013년 시청률이 50%에 육박했던 KBS2 주말연속극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왕가네 장녀 '왕수박' 역을 맡아 전국민적인 어그로를 끌어 화제를 모았다. 여기서 나온 유행어가 바로 '나 미스코리아 나갔던 여자야'인데 미스코리아 진의 위엄이다. 다만, 극 중에선 예선에서 떨어진 것 으로 나온다. 문영남 작가와 잘 맞는 듯.
리즈 시절인 1990년대 중반에 턱 때문에 고생해서 악관절 수술을 받은 적이 있고, 때문에 복귀 후에도 대사 처리가 잘 안돼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
2002년 계몽사 회장 홍승표와 결혼했으나 2005년 이혼했다. 남편이 숨겨둔 다른 자식이 많았을 정도로 여자 관계가 문란했고, 오현경의 친정 이름을 담보로 돈을 빌려 쓰다가 경찰에 구속되는 등, 막장 행보를 펼쳤던 것이 이혼의 원인이었다.[2]
미스코리아 진 출신답게 외모가 상당히 동안이다. 거기에 슬하에 22세의 딸이 하나 있는데, 딸도 어머니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는지 미모가 범상치 않다. 실제 본인이 MC로 출연했던 유자식 상팔자에서 사진을 보여줬는데 큰 키에 범상치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2020년 기준 만 50세의 나이이지만, 딸과 같이 있으면 모녀가 아닌 자매로 보일 지경. 음악적 재능도 있어서 무려 임창정과 같이 음악작업도 했다.
90년대 당시에는 젝스키스, 핑클로 유명했던 대성기획(현 DSP) 소속이었다. 이호연 사장이 발굴했다고 한다.###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CF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던 중 1998년 전남자친구와의 성관계 장면을 담은 사생활 영상이 유출되어 활동을 중단하였다. 이후 미국에 체류하다 2002년 강제규 감독의 권유로 영화 <블루>, <야다> 등의 출연을 조심스럽게 고려했으나 시기상조라는 판단으로 연예계 복귀를 미룬 바 있다. 기사
2002년 오상지로 본명을 개명했다가, 2006년에 다시 원래 이름으로 바꿨다. 오현경 → 오상지 → 다시 '오현경'으로 돌아온다 - 스타뉴스
2007년, SBS 주말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에 출연하면서 10년 만에 연예계 활동을 재기하였다. 데뷔 초부터 인연을 맺어왔던 문영남 작가의 적극적인 설득으로 인해 복귀하였으며, 이후에도 문영남에 대한 감사함을 자주 표현하였다. 복귀작인 <조강지처 클럽>은 주간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대성공을 거두었고, 오현경은 이 작품으로 2008년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복귀에 성공한다.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2009년), <대풍수>(2012년), <우와한 녀>(2012년), <왕가네 식구들>(2013년), <전설의 마녀>(2014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다수의 드라마, 시트콤에 주조연급으로 출연하면서 10년 공백을 딛고 주조연급 연기자로 재기하였다. 특히, 2013년 시청률이 50%에 육박했던 KBS2 주말연속극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왕가네 장녀 '왕수박' 역을 맡아 전국민적인 어그로를 끌어 화제를 모았다. 여기서 나온 유행어가 바로 '나 미스코리아 나갔던 여자야'인데 미스코리아 진의 위엄이다. 다만, 극 중에선 예선에서 떨어진 것 으로 나온다. 문영남 작가와 잘 맞는 듯.
리즈 시절인 1990년대 중반에 턱 때문에 고생해서 악관절 수술을 받은 적이 있고, 때문에 복귀 후에도 대사 처리가 잘 안돼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
2002년 계몽사 회장 홍승표와 결혼했으나 2005년 이혼했다. 남편이 숨겨둔 다른 자식이 많았을 정도로 여자 관계가 문란했고, 오현경의 친정 이름을 담보로 돈을 빌려 쓰다가 경찰에 구속되는 등, 막장 행보를 펼쳤던 것이 이혼의 원인이었다.[2]
미스코리아 진 출신답게 외모가 상당히 동안이다. 거기에 슬하에 22세의 딸이 하나 있는데, 딸도 어머니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는지 미모가 범상치 않다. 실제 본인이 MC로 출연했던 유자식 상팔자에서 사진을 보여줬는데 큰 키에 범상치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2020년 기준 만 50세의 나이이지만, 딸과 같이 있으면 모녀가 아닌 자매로 보일 지경. 음악적 재능도 있어서 무려 임창정과 같이 음악작업도 했다.
3. 방송 활동 [편집]
3.1. 드라마/시트콤 [편집]
연도 | 방송사 | 방송명 | 배역 | 비고 |
2004년 | 미라클 | 전지현 [3] | 데뷔작 | |
아버지의 바다 | 추석특집극 |
3.2. 예능 [편집]
3.3. 라디오 [편집]
3.4. 내레이션 [편집]
- 《희망 다큐 무지개》 (SBS)
4. 경력 [편집]
5. 수상 [편집]
6. 여담 [편집]
[1] CBS ‘어른성경학교’에서 자신이 모태신앙임을 밝혔다. 다만, 2007년 컴백 당시 기자회견 인터뷰에서 신앙을 시작했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보아 한동안 냉담기였던 적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2] 이 때 남편이 회장으로 있었던 회사는 결국 부도 처리되고 말았다.[3] 세바퀴 275회(18:22)에서 극중 이름이 전지현이라고 전소민이 직접 언급 / 당시 지상렬이 상대배역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594831) [4] 이 당시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막 태동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사실 인터넷보다는 개인 간에 주고 받는 CD나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비디오테이프 등으로 영상이 돌았다. 매체도 매체거니와, 당시에는 개인용 녹화 기기의 품질이 영 아니었기 때문에 화질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화면이 어둡거나 조명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서 대상 여성이 누구인가를 알아보려면 한참 봐야 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