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팬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유래 [편집]
일본의 영화의 성희롱 대사에서 파생되었다.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를 하여 "지금 입은 팬티색깔 뭐야?"라는 대사가 있었다. 이후 일본에서 SNS 등을 이용해 드립을 치는 게 유행하였다. 한국애서는 매체를 토대로 유행하게 되었다. 이해가 안된다면 자세하게 설명해준 영상을 참고하자.
3. 주의점 [편집]
4. 특징 [편집]
파일:트렁크 속옷.jpg
속옷 판매시 여러가지 디자인과 색을 한 세트로 묶어 판매하는 경우가 다수이기 때문에 오팬무의 답변은 같은 방송인이여도 답변이 항상 달라진다. 위의 사진의 경우 파란색, 회색, 민트색 팬티의 제조회사나 종류(트렁크, 드로즈, 브리프 등...)를 물어보면 고정적인 답변을 받을 확률이 높지만... 오히려 그것이 오팬무를 하는 이유일 수도 있다.
속옷 판매시 여러가지 디자인과 색을 한 세트로 묶어 판매하는 경우가 다수이기 때문에 오팬무의 답변은 같은 방송인이여도 답변이 항상 달라진다.
5. 변형 [편집]
낼팬무 어팬무 등이 존재한다. 각각 내일 입을 팬티 색, 어제 입은 팬티 색을 의미한다. 그 외 "초록색 팬티 있어?" 처럼 특정 속옷색깔이 있는지도 물어본다.
6. 여담 [편집]
[1] 하지만 되도록 지양해야 한다. 적절한 상황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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