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오태선(吳泰善) |
생년월일 | 1992년 2월 20일 (34세)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투수 |
투타 | 우투우타 |
프로입단 | |
소속팀 | 삼성 라이온즈(2011~2012) |
1. 개요 [편집]
2. 선수 시절 [편집]
김해고 시절 팀의 에이스로, 팀 전력이 약해 대부분의 경기를 혼자서 책임졌다. 일례로 2010년 화랑대기에서 선린인터넷고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완봉패를 한 적이 있다.
약팀 소속이었던지라 7경기에서 1승 5패의 그저그런 성적으로, 주목 받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삼성에 3라운드 깜짝지명되었다. 오태선의 가능성을 본 삼성 스카우트의 전략픽. 실제로 오태선은 고교 선수로는 드물게 싱커를 잘 구사하고, 더군다나 희소성이 있는 언더핸드에, 무엇보다 당시 볼넷 수가 9이닝당 1.3개에 불과할 정도로 적었다. 같은 해 지명된 고졸 선수들 중 제일 적은 것.
2011 시즌 2군에서 13경기에 출장해 19⅔이닝 동안 1홀드 평균자책 4.12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재활하는 기간이 있어 그리 많이 등판하지 못했다.
2012 시즌에도 14경기에 출장해 20이닝 동안 1패 평균자책 6.30으로 부진했다. 결국 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다.
약팀 소속이었던지라 7경기에서 1승 5패의 그저그런 성적으로, 주목 받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삼성에 3라운드 깜짝지명되었다. 오태선의 가능성을 본 삼성 스카우트의 전략픽. 실제로 오태선은 고교 선수로는 드물게 싱커를 잘 구사하고, 더군다나 희소성이 있는 언더핸드에, 무엇보다 당시 볼넷 수가 9이닝당 1.3개에 불과할 정도로 적었다. 같은 해 지명된 고졸 선수들 중 제일 적은 것.
2011 시즌 2군에서 13경기에 출장해 19⅔이닝 동안 1홀드 평균자책 4.12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재활하는 기간이 있어 그리 많이 등판하지 못했다.
2012 시즌에도 14경기에 출장해 20이닝 동안 1패 평균자책 6.30으로 부진했다. 결국 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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