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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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출연 [편집]
2.1. 드라마 [편집]
3. 논란 [편집]
3.1. 2010 월드컵 길거리 응원 관련 [편집]
2010 FIFA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아르헨티나 길거리 응원을 나오면서 아르헨티나 국기 디자인의 원피스에 발자국 마크를 찍고 나와 논란이 되었다. 오초희, 과거 아르헨티나 응원 후 '급사과'한 일화 재조명 관련 기사에는 아르헨티나 응원이라고 되어 있지만 아르헨티나를 응원한 것은 아니고 아르헨티나 국기를 발로 밟듯이 대한민국이 이기길 기원한다는 딴에는 재치있는 응원이랍시고 생각한 것인데, 당시에도 타국에 대한 예의가 없다, 관심을 끌기 위해 별짓을 다 한다고 맹렬히 비난을 받았던 일이다.
3.2. 페미니스트 관련 [편집]
SNS를 통해 페미니즘 활동을 하고 있다. 기사
- 오초희는 '미투 운동'이 거센 물결을 탔을 무렵 SNS를 통해 '위드 유' 운동에 동참했다.
- 머리카락을 숏컷으로 자르고 탈코르셋이라는 해시태그와 같이 SNS에 사진을 올리며 탈코 인증을 했다. 하지만, 페미니즘에 대해서 아무 관심이나 지식도 없고 그냥 이슈를 이용하려 했다는 게 드러난다. 본 문서 상기에 올라온 인증샷을 보면, '탈코르셋'과는 아무 관계도 없다는 게 보이는데 현재 인터넷 등지에서 왜곡된 채 돌아다니는 탈코르셋의 담론은 예뻐보이는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일부러 기존 사회적 통념상 여성적인 것을 완전히 거부하는 것이다. 하지만 올라온 사진을 보면 드레스 옷에 화장에 귀걸이까지 그냥 영화제 레드카펫 나가는 사람과 같다. 게다가 숏컷이라는 것도, 탈코르셋이 표방하는 숏컷은 말 그대로 '남자 같은' 숏컷을 말한다. 저런 '단발머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 까까머리에 가깝거나 그보다는 길더라도 만화 드래곤볼의 트랭크스 같이 아래쪽은 스포츠형으로 치고 올린 남성적인 컷을 탈코컷으로 부른다.[1]
- 이수역 폭행사건에 대해 이미 여성이 먼저 상스러운 말을 한 동영상이 퍼진 뒤에도 SNS로 "머리 짧다고 때렸다는데. 나도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하나. 날씨도 추운 것도 무서운데 역시"라고 발언했다. 대중의 반응은 "머리만 짧은 게 아니라 뇌도 짧은가보네"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려다 익사한 케이스위에 나왔듯이 저런 단발머리는 남성이건 워마드건 짧은 머리로 치지도 않는다. 결국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다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파악되지 않은 상황에서 경솔하게 글을 올려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그래도 덕분에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고, 인지도도 올렸다나무위키에서도 이번 사태 덕분에 오초희 문서가 생겨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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