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KIA 타이거즈 No.85 | |
오준형 (吳準炯)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
소속 팀 | KIA 타이거즈 (2007~2013) |
프런트 | |
지도자 | KIA 타이거즈 1군 전력분석코치 (2020~) |
병역 | 경찰 야구단 (2010~2011) |
1. 개요 [편집]
KIA 타이거즈의 1군 전력분석코치.
2. 아마추어 시절 [편집]
3. 프로 시절 [편집]
3.1. 입단 [편집]
이러하여 200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정영일과 함께 KIA 타이거즈에 지명받았다.[1] 당시에는 양현종을 1차 지명에 안뽑고 왜 갑자기 오준형을 뽑냐고 술렁거리기도 했으나, 당시 계약금을 후려치려고 2005 시즌 꼴찌였던 KIA가 2차 지명권이 1번인 점을 이용해서 오준형을 1차로 뽑고 양현종을 2차 1라로 뽑은 후 계약금 후려치려고 했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실제로도 1차 지명인 오준형의 계약금이 1억 8천만 원인데, 2차 1라운드인 양현종은 계약금이 2억으로 오히려 더 많다.
실제로도 1차 지명인 오준형의 계약금이 1억 8천만 원인데, 2차 1라운드인 양현종은 계약금이 2억으로 오히려 더 많다.
3.2. 2007 시즌 [편집]
6월 2일, 사직 롯데전에 구원투수로 첫 등판을 하여 1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음날인 3일에는 2회부터 4이닝을 4안타 1실점으로 막아냈다.
6월 9일, 홈에서 열린 SK전에 데뷔 첫 선발 등판을 하여 6이닝 4피안타 1실점을 하며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구속은 최고 144km/h의 묵직한 속구와 예리한 슬라이더를 이용하여 당시 선두를 질주하던 SK를 잡기도 했다.
10월 19일, KBO 슈퍼 한국시리즈에서 한화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6월 9일, 홈에서 열린 SK전에 데뷔 첫 선발 등판을 하여 6이닝 4피안타 1실점을 하며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구속은 최고 144km/h의 묵직한 속구와 예리한 슬라이더를 이용하여 당시 선두를 질주하던 SK를 잡기도 했다.
10월 19일, KBO 슈퍼 한국시리즈에서 한화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3.3. 2008 시즌 [편집]
그러나 그 이후 부상으로 계속 2군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며 KIA팬들에게 서서히 존재감이 잊혀져갔다.
3.4. 군 복무 [편집]
경찰 야구단에 합격하여 무사히 전역하였다.
3.5. 2012 시즌 ~ 2013 시즌 [편집]
2012 시즌에 1경기에 출장하여 2이닝을 던지며 7타자를 상대하여 1피안타를 기록한 것이 현역 시절 마지막 1군 등판기록이 되었다. 2013 시즌은 1군 등판 없이 2군에만 있다가 시즌 후, 방출된 후 팀의 원정기록원으로 합류했다.
4. 프런트 시절 [편집]
5. 지도자 시절 [편집]
2020 시즌부터는 1군 전력분석코치로 합류하며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경기들이 무관중으로 치뤄지자, 구단 유튜브에서 방석호 전력분석코치와 함께 오랜만에 얼굴을 나타내며 중계를 맡았다. 대체적으로 팬들의 반응은 우리 팀에서 계속 일하는 지도 잘 몰랐는데 오랜만에 봐서 반갑다는 반응.
6.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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