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쟁이떡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떡2 002.jpg


목차
1. 개요2. 조리법

1. 개요 [편집]

오쟁이떡은 북한 황해도 지역의 떡이다. 오쟁이란 씨앗을 담아두는 호리병 모양의 짚으로 엮어 만든 주머니를 말하는데 여기서 유래되었다.

찹쌀가루를 찜통에 찐 후 절구에 넣고 쳐서 만드는 치는 떡의 일종이다.

배피떡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 배피떡은 개성 토종떡이고 오쟁이떡은 황해도 지방떡이다. 반면 차이점이라면 배피떡은 녹두소가 들어가지만 오쟁이떡은 팥소가 들어간다는 것이다.

2. 조리법 [편집]

재료는 찹쌀가루 20컵, 붉은 팥 2컵, 소금 1/2큰술, 설탕 1컵, 노란 콩가루 3컵 등이 필요하다.
찹쌀가루와 30% 가량의 물을 버무린다.
버무린 것을 찐 후 절구로 친다.
팥을 삶아 수분을 날리고 찧어서 둥글게 팥소를 빚는다.
반죽을 달걀크기만큼 떼어내서 팥소를 넣고 오므린 후 콩가루를 묻힌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