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성(야구선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오윤성의 역대 등번호 |
키움 히어로즈 No.40 | |
오윤성 Oh Yoon-Sung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2cm, 77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병역 | 현역 (2019~2020.07.21) |
연봉 | 3,000만원 (3.4%↑, 2021년) |
1. 개요 [편집]
1998년 12월 10일생, 인천고등학교 출신. 182cm 77kg의, 투수 치고는 크지 않은 체격조건을 가지고 있다. 고교시절 147Km/h까지 속구 구속을 기록하여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후 활약이 썩 좋지는 않았는지 2017년 드래프트에서 넥센에 2차 4라운드 37순위로 지명되었으며, 육성선수로 계약하였다.
2. 선수 경력 [편집]
2.1. 2017 시즌 [편집]
2017년 5월 정식 선수로 전환되었다. 5월 23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추격조로 등판하며 데뷔전을 가졌는데, 이 날 등판한 넥센의 투수 신재영, 마정길, 하영민, 금민철, 오윤성 중 유일하게 무실점을 기록하여 주목받았다. "프로는 역시 다르네요" 넥센 오윤성.
그러나 6월 13일 고척 NC전에서 3회 한현희가 2이닝 소화 후 팔꿈치 통증으로 강판되자마자 몸도 제대로 못풀고 올라와서는 2이닝 7실점 70구로 처참하게 멸망해버렸다. 이와중에 장정석 감독은 별다른 조치없이 그냥 지켜보기만 했다는 증언들이 터지며 이기는 상황에서도 경기를 던진다고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1] 급작스럽게 끌려나온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무기력한 투구였기 때문에 결국 2군행. 이후 퓨처스리그에서 계투로 종종 등장했지만 매 경기 꼬박꼬박 실점하며 2군 ERA도 9점에 육박한다. 그나마도 7월 6일 이후로는 등판이 없는 상태. 사실상 방치된 채 외롭게 공을 던져야만 했던 6월의 그 경기가 트라우마로 남은 것일까.
그러나 6월 13일 고척 NC전에서 3회 한현희가 2이닝 소화 후 팔꿈치 통증으로 강판되자마자 몸도 제대로 못풀고 올라와서는 2이닝 7실점 70구로 처참하게 멸망해버렸다. 이와중에 장정석 감독은 별다른 조치없이 그냥 지켜보기만 했다는 증언들이 터지며 이기는 상황에서도 경기를 던진다고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1] 급작스럽게 끌려나온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무기력한 투구였기 때문에 결국 2군행. 이후 퓨처스리그에서 계투로 종종 등장했지만 매 경기 꼬박꼬박 실점하며 2군 ERA도 9점에 육박한다. 그나마도 7월 6일 이후로는 등판이 없는 상태. 사실상 방치된 채 외롭게 공을 던져야만 했던 6월의 그 경기가 트라우마로 남은 것일까.
2.2. 2018 시즌 [편집]
2군에서 시즌을 시작했는데, 4월 22일 현재 2패 ERA 11.91을 찍고 있다. 작년의 사건 이후 좀처럼 감을 잡지 못하는 모습.
키움 히어로즈 홈페이지에 따르면 시즌 후 현역으로 입대했다고 한다.
키움 히어로즈 홈페이지에 따르면 시즌 후 현역으로 입대했다고 한다.
2.3. 2020 시즌 [편집]
키움 히어로즈 홈페이지에 따르면 7월 21일 전역 예정이었고, 무사히 전역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반 현역 입대라 군복무중 제대로 된 훈련을 받기 어려웠을 터이니 잔여시즌 동안 1군에 얼굴을 내밀긴 쉽지 않을 듯. 퓨처스에도 전혀 출장하지 않았다.
3. 연도별 성적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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