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빵 부분이 초코파이보다 부드럽고 촉촉한 편이다.[1] 빵 사이에 마시멜로가 아닌 초코크림이 들어있다는 것과 원형이 아닌 사각 모양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표면의 초콜릿 부분은 초코파이나 몽쉘과는 달리 살짝 아삭한 느낌이 있어[2]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 마니아들도 있다. 전체를 볼 때 초코파이나 몽쉘에 비해 초콜릿 코팅이나 안의 크림은 부족한 반면, 빵의 식감과 맛은 더 좋다. 그러나 가끔 가장자리에 초코크림이 많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
초코파이 안에 든 마시멜로는 특유의 쫀쫀한 식감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 때문에 그 식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보통 몽쉘이나 오예스를 선호한다. 거기에 오예스는 빵 가운데에 그냥 크림이 든 몽쉘과 달리 크림과 코팅을 모두 초콜릿으로 통일했기 때문에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예스를 많이 선호한다. 몽쉘과 오예스 중 역사가 더 오래된 것은 오예스.
원래 지금보다 더 컸으나 물가가 오르면서 팍 작아지는 바람에오 노! 기존 팬들을 울린 바 있다. 초코파이는 가히 콜라 병뚜껑만큼 작아졌으니 피차일반. 그 밖에 처음에 나올 때는 비닐 포장 안에 오예스를 감싸고 있는 하얀 종이 곽이 있었으며 이게 있어서 손에 묻지 않고 먹을 수 있다고 광고했었다. 이 종이갑을 접어서 막대 모양으로 만든 다음 오예스에 푹 꽂아서 아이스크림처럼 먹는 사람도 있었다.
2018년 5월달부터 오예스의 기존 중량을 324g에서 360g으로 늘렸다. 하지만 가격도 오예스 딸기는 권장소비자가를 기존 4,800원에서 6,000원으로 올렸으며, 오예스 전체 제품군의 중량당 가격을 평균 17%(12.5~27.3%) 인상했다. 이제는 오예스 12개들이 한상자 값이 밥 한끼 값이 되었으며, 같은 파이류 제품인 오리온 초코파이 한상자 가격 4,800원보다 가격이 비싸졌다.대형 마트에서 3천~4천원대에 할인 판매할 때를 노리자.
오예스가 출시하던 80년대 당시부터 경쟁사의 초코파이가 대박을 쳐서 스테디셀러 제품이었다는것을 감안하면 오예스는 초콜릿 코팅이 된 파이류라는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식감과 맛으로 차별화를 두어 초코파이의 수요를 끌어오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볼 수 있다.
초코파이 안에 든 마시멜로는 특유의 쫀쫀한 식감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 때문에 그 식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보통 몽쉘이나 오예스를 선호한다. 거기에 오예스는 빵 가운데에 그냥 크림이 든 몽쉘과 달리 크림과 코팅을 모두 초콜릿으로 통일했기 때문에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예스를 많이 선호한다. 몽쉘과 오예스 중 역사가 더 오래된 것은 오예스.
원래 지금보다 더 컸으나 물가가 오르면서 팍 작아지는 바람에
2018년 5월달부터 오예스의 기존 중량을 324g에서 360g으로 늘렸다. 하지만 가격도 오예스 딸기는 권장소비자가를 기존 4,800원에서 6,000원으로 올렸으며, 오예스 전체 제품군의 중량당 가격을 평균 17%(12.5~27.3%) 인상했다. 이제는 오예스 12개들이 한상자 값이 밥 한끼 값이 되었으며, 같은 파이류 제품인 오리온 초코파이 한상자 가격 4,800원보다 가격이 비싸졌다.
오예스가 출시하던 80년대 당시부터 경쟁사의 초코파이가 대박을 쳐서 스테디셀러 제품이었다는것을 감안하면 오예스는 초콜릿 코팅이 된 파이류라는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식감과 맛으로 차별화를 두어 초코파이의 수요를 끌어오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볼 수 있다.
3. 종류 [편집]
오리지널 외에 고구마, 골드키위, 그릭요거트, 노아카라멜, 녹차, 딸기, 모카, 바나나, 블러드 오렌지 등 다양한 부류가 출시되었으며, 현재는 오리지널을 포함하여 그릭요거트, 딸기, 자색고구마맛 제품만 판매되고 있다.
3.1. 오리지널 [편집]
3.2. 그릭요거트 [편집]
2014년 첫 출시 당시. |
2015년의 모습 |
현재 디자인 |
딸기맛이 리뉴얼된 2014년 12월 말에 함께 출시된 제품. 한 봉지(1개, 27g)에 130kcal.
말레이시아산 그릭 요거트 크림이 들어있어서 산뜻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오리지널의 초코크림 맛에 질린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3.3. 딸기 [편집]
2010년 첫 출시 당시. |
2011년의 모습 |
2014년 재출시 당시의 모습 |
2015년의 모습 |
현재 디자인 |
3.4. 카카오 쉬폰케익 [편집]
2010년 첫 출시 당시. |
2016년 하반기 리뉴얼 이후 |
2010년 10월 출시된 이후 한동안 판매되다 종적을 감추었고, 이후 2015년 오예스라는 이름을 떼고 '카카오 쉬폰케익'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시되었다. 2016년 하반기 다시 한 번 리뉴얼을 거쳤으나 결국 단종되었다가, 현재 2020년인 지금은 다시 재출시되어 팔고 있다.
3.5. 자색고구마 [편집]
3.6. 미숫가루 라떼 [편집]
파일:오예스 미숫가루 라떼.jpg
2019년 5월 출시. 400만개 한정 판매. 여름 한정으로 맛볼 수 있다.
2019년 5월 출시. 400만개 한정 판매. 여름 한정으로 맛볼 수 있다.
3.7. 오예스 미니 [편집]
파일:오예스 미니 마스카포네 치즈 맛.jpg
오예스 미니 1탄. 2019년 3월 출시. 마스카포네 치즈 맛이다.
파일:오예스 미니 녹차 & 팥 맛.jpg
오예스 미니 2탄 . 2019년 7월 출시. 녹차 & 팥 맛이다.
오예스 미니 1탄. 2019년 3월 출시. 마스카포네 치즈 맛이다.
파일:오예스 미니 녹차 & 팥 맛.jpg
오예스 미니 2탄 . 2019년 7월 출시. 녹차 & 팥 맛이다.
3.8. 당근 & 크림치즈 [편집]
파일:오예스 당근 & 크림치즈.jpg
2019년 9월 출시. 크림치즈가 들어있으며 당근 입자가 있어 당근이 씹힌다.
2019년 9월 출시. 크림치즈가 들어있으며 당근 입자가 있어 당근이 씹힌다.
3.9. 오예스 빅 [편집]
파일:오예스 빅.jpg
2019년 12월 출시. 이름 그대로 큰 사이즈로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에 비해 4배 정도 커졌으며, 바나나 크림과 초코 크림이 2단으로 들어가있다. 1개당 열량은 395kcal.
2019년 12월 출시. 이름 그대로 큰 사이즈로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에 비해 4배 정도 커졌으며, 바나나 크림과 초코 크림이 2단으로 들어가있다. 1개당 열량은 395kcal.
3.10. 쿠키 앤 크림 [편집]
파일:오예스 쿠키 앤 크림.jpg
2020년 2월 출시. 딱히 오리지널이랑 차이가 없다고 평가된다.
2020년 2월 출시. 딱히 오리지널이랑 차이가 없다고 평가된다.
3.11. 콜드브루 [편집]
4. 단종된 제품 [편집]
4.1. 고구마 [편집]
첫 출시 당시. |
2010년의 모습 |
단종 직전의 모습 |
4.2. 골든키위 [편집]
4.3. 녹차 [편집]
첫 출시 당시. |
단종 직전의 모습 |
4.4. 모카 [편집]
파일:external/www.seehint.com/b_ohyesmoch.jpg
커피맛 케이크와 커피맛 크림으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2003년 6월 말 출시되었고 2007년 12월 단종되었다.
커피맛 케이크와 커피맛 크림으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2003년 6월 말 출시되었고 2007년 12월 단종되었다.
4.5. 바나나 [편집]
4.6. 브라우니 [편집]
파일:external/www.seehint.com/%EB%B8%8C%EB%9D%BC%EC%9A%B0%EB%8B%88.jpg
오예스를 초콜릿 브라우니 형식으로 만든 제품. 식감과 맛은 오예스보다 퍽퍽하고 씁쓸한 편이었고 2004년 4월 출시되었으나 2006년 6월 단종되었다.
오예스를 초콜릿 브라우니 형식으로 만든 제품. 식감과 맛은 오예스보다 퍽퍽하고 씁쓸한 편이었고 2004년 4월 출시되었으나 2006년 6월 단종되었다.
4.7. 블러드 오렌지 [편집]
4.8. 수박 [편집]
5. 주의점 [편집]
오예스는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데다 방부제를 넣지 않은 까닭에 곰팡이가 생기는 등의 변질이 잦은 제품이다. 상자에도 이를 안내하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제품이 변질되었을 때 본사로 신고하면 곧바로 조치해주니 그냥 버리지 말자. 변질된 제품을 보면 순간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방부제가 안 들어갔다는 증거라고 볼 수도 있으니 너무 불쾌해하지는 말고 바로 본사에 연락하자.
6. 여담 [편집]
- 2005년 경에는 오예스를 베낀 중국산 미투 상품인 오와우(...)가 출시된 적이 있었다. 출시 회사는 다름 아닌 오리온그룹으로 한국에서 중국으로 건너간 직원들이 생산한 제품이라고 한다.[4] 그리고 2상자에 3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한때 마트의 특가 코너를 차지하며 한중 양국의 과자 매니아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맛도 오예스와 비교하면 약간 부실하다는 느낌만 들 뿐 큰 차이는 없었고 오예스에 비하면 너무나 싼 가격 및 크기도 오예스와 비슷하기 때문에 가성비가 매우 좋아 이 당시 해태제과가 굉장히 큰 위협을 느꼈던 모양이다. 결국 해태는 "너네는 잘 나가는 초코파이 있으면서 왜 우리 간판 제품까지 베끼냐? 생산 중지해!"라는 소송까지 걸었지만 오리온이 "너네는 가격도 비싸고 양도 적고 질도 안 좋은 그야말로 가성비도 안 좋은 오예스를 팔아 쳐먹으며 고객들을 우롱하는 주제에 말이 많아!"라며 팩트폭력을 가하며 거세게 항의했고 당연히 대법원은
고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오리온 측의 편을 들어주면서고객들을 진심으로 미워하는해태 측의 소송은 기각되었다. 하지만 아무리 싼 가격을 위시한 가성비로 승부한다고 해도 오예스의 연륜을 따라가기에는 한계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중국산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싼 게 비지떡'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인지 2007~2008년을 기점으로 해서 한국에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다만 중국에서는 여전히 오와우를 팔고 있으며 비록 중국 본토에서는 본좌급인 초코파이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예전 초창기 오와우보다는 비록 가격이 약간 비싸졌지만 대신 크기도 더 커졌고 질도 좋아졌으니 가성비 킹왕짱인만큼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생각을 가지며 혹여 중국에 가게 되거든 꼭 사 먹도록 하자. - 한 때 냉장고에 얼려서 초콜릿 부분만 발라 먹은 다음 빵 부분을 마지막에 먹는 것이 유행한 적도 있었다.[5]
- 맹꽁이 서당을 패러디한 오예스 광고도 있었다.
[1] 초코파이는 단단한 쿠키가 마시멜로의 수분을 흡수하여 부드러워지는 반면 오예스는 처음부터 스펀지 케이크 사이에 크림을 바르는 방식이기 때문에 훨씬 부드러울 수밖에 없다.[2] 따뜻한 곳에 보관해서 초콜릿 부분이 녹으면 그저 얇은 초코코팅에 불과해질 뿐이니 아삭한 식감을 느껴보고 싶다면 서늘한 곳에 보관하자. 반대로 찬 우유랑 먹으면 이 가장자리의 초콜렛이 녹질 않고 파라핀 씹는 질감처럼 되어버려서 오히려 궁합이 안 맞는 느낌도 있다. [3] 2014년 가을 오예스 스페셜이라는 이름으로 재출시되었고,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4] 2005년 10월에 오리온그룹의 중국 법인인 오리온식품유한공사에서 제조했다고 한다.[5] 초코파이도 가능하지만 오예스처럼 깔끔하게 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빵 부분이 오예스보다 맛이 없다. 게다가 오예스는 얼려먹어도 제법 촉촉하게 먹는게 가능한데 초코파이는 저러다간 돌덩이가 되기 십상.[6] 하루마다 도합 1200칼로리씩 섭취해야하는데 여기서도 햄버거, 감자튀김, 오예스, 돈까스 등 걍 칼로리 때우기용 음식들이 포함되긴 한다.[7] 코팅용 초코 녹고 남은거 바르면 오예스 오리지널, 잼 바르면 과일잼맛 오예스, 크림 바르면 크림 종류대로 오예스 바리에이션 흉내내기도 가능하다. 요거트의 경우 시판 플레인요거트를 그냥 발라버릴 수도 있고(...) 크림과 섞어 요거트크림으로 만들어 바를 수도 있다.[8] 어짜피 오예스에 들어가는게 스폰지 케이크다. 그 촉촉한 식감도 다름아닌 이 스폰지 케이크가 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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