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誤乘. 잘못 승차함
교통수단 중 특히 기차를 탈 때 많이 발생한다. 시외버스나 비행기는 출발전 검표를 하므로 잘못 타서 이동하는 경우가 없는데, 기차는 탑승 후 검표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대체로 여유 없는 상황에서 해당 기차의 열차번호나 행선지를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올라타거나, 기차에서 자다가 내려야 할 역에 제대로 내리지 못하는 방식으로 발생한다. 열차는 맞게 탔는데 좌석번호를 잘못 인식하여 엉뚱한 자리에 앉았다면 오승은 아니다.
만약에 잘못 탔다면 일단 적당한 빈 자리에 앉아있다가, 여객전무가 올 때 빠르게 말씀드려서 조치를 받는 게 적절하다.
일찍 탔다면 다음역에서 내려서 자기 열차로 갈아타거나, 표 변경 형식으로 조치를 받는 듯하다.사례
제때 내리지 못했다면, 여객전무의 조치를 받아서 다음 역에서 내려서 원래 역으로 돌아가는 동급 기차를 타고 간다.
2010년대 중반까지는 여객전무의 오승 조치문구가 적힌 종이로 충분했다. 2015년 사례 중간에 바뀌었는지 2020년에는 원래 내릴 역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내릴 다음 역까지의 표를 발권한 다음, 원래 역 매표창구에서 환불을 받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이 과정에서 환불수수료 400원이 발생할 수 있다.2020년 사례
교통수단 중 특히 기차를 탈 때 많이 발생한다. 시외버스나 비행기는 출발전 검표를 하므로 잘못 타서 이동하는 경우가 없는데, 기차는 탑승 후 검표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대체로 여유 없는 상황에서 해당 기차의 열차번호나 행선지를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올라타거나, 기차에서 자다가 내려야 할 역에 제대로 내리지 못하는 방식으로 발생한다. 열차는 맞게 탔는데 좌석번호를 잘못 인식하여 엉뚱한 자리에 앉았다면 오승은 아니다.
만약에 잘못 탔다면 일단 적당한 빈 자리에 앉아있다가, 여객전무가 올 때 빠르게 말씀드려서 조치를 받는 게 적절하다.
일찍 탔다면 다음역에서 내려서 자기 열차로 갈아타거나, 표 변경 형식으로 조치를 받는 듯하다.사례
제때 내리지 못했다면, 여객전무의 조치를 받아서 다음 역에서 내려서 원래 역으로 돌아가는 동급 기차를 타고 간다.
2010년대 중반까지는 여객전무의 오승 조치문구가 적힌 종이로 충분했다. 2015년 사례 중간에 바뀌었는지 2020년에는 원래 내릴 역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내릴 다음 역까지의 표를 발권한 다음, 원래 역 매표창구에서 환불을 받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이 과정에서 환불수수료 400원이 발생할 수 있다.2020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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