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프랑스어 단어 [편집]
2. 철학에서의 사용 [편집]
3. 예술에서의 사용 [편집]
일상의 물품이나 자연물 등을 원래의 그 기능이나 있어야 할 장소에서 분리하고, 그대로 독립된 작품으로 제시하여 일상적 의미와는 다른 상징적이고 환상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뜻한다. 오브제 표현은 19C에 시작되었으며 많은 미술가들(특히 다다이즘 성향의 예술가들)이 고정된 예술의 생각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예술작품으로 제시하였다.
종래에는 미술 작품으로 여겨지지 않던 사물 또는 방식이 작가의 재해석을 매개로 미술 작품이 될 때, 해당 작품은 오브제로 불릴 수 있다. 유명하고 적절한 예로 마르셀 뒤샹의 '샘'(1917년 작)을 들 수 있다. 뒤샹은 전에는 미술 작품으로 불리지 않던 남자 화장실 변기를 ‘샘’이라는 이름의 작품으로 제출함으로서 변기를 오브제로 사용하였다.
또한, 꽃꽂이에서는 꽃 이외의 요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종래에는 미술 작품으로 여겨지지 않던 사물 또는 방식이 작가의 재해석을 매개로 미술 작품이 될 때, 해당 작품은 오브제로 불릴 수 있다. 유명하고 적절한 예로 마르셀 뒤샹의 '샘'(1917년 작)을 들 수 있다. 뒤샹은 전에는 미술 작품으로 불리지 않던 남자 화장실 변기를 ‘샘’이라는 이름의 작품으로 제출함으로서 변기를 오브제로 사용하였다.
또한, 꽃꽂이에서는 꽃 이외의 요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3.1. 예시 [편집]
3.1.1. 공연에서 [편집]
3.1.2. 미술에서 [편집]
- 마르셀 뒤샹의 '샘' - 앞에서 언급하였으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1.3. 영화, 드라마 등에서 [편집]
- 기차는 대한민국 영화에서 오브제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3.1.4. 기타 [편집]
4. 패션 브랜드(OBZEE) [편집]
5. 스마트폰 앱(OVJET) [편집]
좋은 곳 멋진 생각 OVJET[1]
5.1. 리스트 모드 [편집]
리스트 모드에서는 사각형 모양의 박스 형태로 글이 제공되는데, 각 박스는 닉네임 - 올린 시각 - 'Okm 떨어진 OOO에서' - 내용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5.2. 증강현실(AR) 모드 [편집]
증강현실 모드는 카메라 실행 화면처럼 보이며, 해당 건물이 있는 방향에 건물의 이름이 표시된다.
5.3. 맵 모드 [편집]
건물이 지도에 표시되는 형태이다.
6. LG전자 가전 브랜드 (LG Objet) [편집]
2018년 11월 1일에 LG전자에서 새롭게 선보인 가전 브랜드로,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을 표방한다고 한다.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융복합 가전으로, LG전자의 다른 가전 브랜드인 LG SIGNATURE가 제품 본질에 충실한 프리미엄 가전이라면, LG Objet는 '공간(가구의 특성)'과 '개인'에 초점을 둔 프리미엄 가전이라고 한다. 공개 당시에 나온 제품에는 냉장고, 가습 공기청정기, 오디오, TV 등 총 4종류가 있고, 모든 제품에 원목이 재료로 사용되었으며, 모두 주문제작 방식으로 생산된다. 제품들 중 TV를 제외한 모든 제품의 디자인에, 세계 산업디자인계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스테파노 지오반노니 (Stefano Giovannoni)'가 참여했다.
더 자세한 내용들은 LG Objet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
더 자세한 내용들은 LG Objet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
[1] 앱을 실행할 때 나오는 문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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