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오복만(吳福萬)
생몰
미상
사망지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오복만은 1897년생으로 알려졌지만 출생지는 알 수 없다. 그는 1929년 봄 함경남도 원산에서 발발한 총파업 당시 함남노동연합회(咸南勞動聯合會) 소속으로 참여하였으며, 조종구(趙鍾九) 등이 어용노조인 함남노동회(咸南勞動會)를 조직하여 총파업을 강제로 진압하려 하자, 함남노동연합회 소속으로 함남노동회에 항거하다가 체포되었다. 이 일로 재판에 회부된 그는 1929년 12월 소요죄와 폭행죄로 함흥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 1930년 1월 27일 병보석으로 석방되었지만 그해 2월 19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3년 오복만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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