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더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오버 더 문 | |
장르 | |
작가 | 스토리:포르토 작화:이승준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19. 12. 10. ~ 2020. 9. 22 |
이용 등급 | |
버스에서의 사고 후 잃어버린 2주 동안의 기억.
하늘에 뜬 푸른 달과 날아드는 수백 건의 달빛을 받으라는 문자들.
조심해. 너도 달빛을 쐬면 괴물이 되어버릴 테니까.
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주인공은 친구들이 모여 놀고 있는 장소로 가던 고속버스에서 사람이 피를 흘리며 죽은 사고로 인해 근처 휴게소의 화장실에서 구토를 한 입을 닦던 도중 정신을 잃어 밤이 되고서야 깨어난다. 화장실을 나서자 기괴한 푸른 빛의 달빛에 노출된 사람이 온 몸이 뒤틀려 좀비 내지 흡혈귀같은 괴물로 변하며 주인공을 덮친다.
정신을 잃었다 집에서 깨어난 주인공은 고속버스안에 있었던 날로부터 기억을 잃은 채 2주가 지난 것을 깨닫게 되고, 핸드폰에서 "달빛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 변형을 동반한 정신착란 증상이 발현함으로 달빛에 피부를 노출시키지 말고, 야간 야외 활동을 엄격히 금한다"라는 정부의 긴급재난 문자를 보게 된다. 그러나 다른 메시지를 확인해보자 같이 달을 보자는 메시지부터 집 밖으로 유인하는 등의 온갖 메시지들 또한 2주 전 날짜로 와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메시지를 보낸 친구에게 연락을 해 봐도 그런 메시지를 보낸 적이 없다는 대답만 돌아와 혼란스러운 와중에 누군가 문을 미친듯 두드리며 밖으로 나오라고 하는 상황으로 인해 주인공은 극도의 불안감을 느낀다. 그 때 아르바이트 시간이 됐는데 왜 안 오냐는 알바 형의 연락을 받고 옷을 껴입어 몸을 가린 채 편의점으로 향한다.
지금 내 앞을 걸어가는 사람이 괴물인지 동료인지 과연 내가 꾸고 있는 환각이 실제 꿈인지 피폐한 현실에 지쳐 만들어낸 환상인지 우리의 눈 앞을 가리는 안개는 무엇인지 과연 달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 의심해야 한다.
사실 등장인물들이 살고 있는 세상은 환각이었다.[1] 버스 승객들은 중국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그것은 환각을 보도록 만들었다.[2] 지인들이 보낸 메세지는 사실 쾌원을 응원하는 메세지였으며, 해당 메세지처럼 달을 보아야만 그 바이러스로 인한 환각을 완치할 수 있었다.
정신을 잃었다 집에서 깨어난 주인공은 고속버스안에 있었던 날로부터 기억을 잃은 채 2주가 지난 것을 깨닫게 되고, 핸드폰에서 "달빛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 변형을 동반한 정신착란 증상이 발현함으로 달빛에 피부를 노출시키지 말고, 야간 야외 활동을 엄격히 금한다"라는 정부의 긴급재난 문자를 보게 된다. 그러나 다른 메시지를 확인해보자 같이 달을 보자는 메시지부터 집 밖으로 유인하는 등의 온갖 메시지들 또한 2주 전 날짜로 와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메시지를 보낸 친구에게 연락을 해 봐도 그런 메시지를 보낸 적이 없다는 대답만 돌아와 혼란스러운 와중에 누군가 문을 미친듯 두드리며 밖으로 나오라고 하는 상황으로 인해 주인공은 극도의 불안감을 느낀다. 그 때 아르바이트 시간이 됐는데 왜 안 오냐는 알바 형의 연락을 받고 옷을 껴입어 몸을 가린 채 편의점으로 향한다.
지금 내 앞을 걸어가는 사람이 괴물인지 동료인지 과연 내가 꾸고 있는 환각이 실제 꿈인지 피폐한 현실에 지쳐 만들어낸 환상인지 우리의 눈 앞을 가리는 안개는 무엇인지 과연 달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 의심해야 한다.
사실 등장인물들이 살고 있는 세상은 환각이었다.[1] 버스 승객들은 중국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그것은 환각을 보도록 만들었다.[2] 지인들이 보낸 메세지는 사실 쾌원을 응원하는 메세지였으며, 해당 메세지처럼 달을 보아야만 그 바이러스로 인한 환각을 완치할 수 있었다.
3. 등장인물 [편집]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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